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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상담 Q&A895

남들에겐 쉬운 문제가 저에겐 왜 어려울까요? 멘탈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 전 20대 후반으로 대학 중퇴 여자입니다 편의점 재고 알바는 이틀, 서점알바는 3일 만에 , 앱 마케팅알바는 회사 사정상 한 달 만에 잘리고, 참 나이에 비해 경력은 초라해 보이시죠. 누가 봐도 한심해요. 이제는 장기적으로 일하고 싶어요. 현재 모 대기업 통신회사 소속 아웃소싱 업체에 입사했습니다. 저 팀은 인원은 10여명 정도 되구요 검증하는 앱은 8개라 절 담당해주시는 대리님이 계셨는데요. 업무 바쁘셔서 날렸구요 이달초부터 일을 배우기 시작했는데요. 한 분한데 배우는 게 아니라 차장님 4분께 번갈아 가면서 시간이 비는 분들에게 배우는 거라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저번 주부터 업무프로세스, 용어를 구두테스트로 차장 한분께 테스트 받고 있는데 오늘 오후4시 테스트 통과 못하면.. 2019. 11. 20.
직업상담, 취업강의하면서도 정작 불안정한 내 일자리 직업상담, 취업강의하면서도 정작 불안정한 내 일자리 부제: 취업, 진로 분야에서 강의와 상담 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취업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000라고 합니다. 사실 정철상 코치님을 뵌 적이 있거나 잘 아는 것은 아닙니다. 가끔 페이스북을 통해 정철상코치님의 소식을 접했었고, 취업 쪽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 정철상코치님에게 고민 상담을 하고 조언을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저도 고민거리가 있습니다. 주위의 선생님들께 조언을 구해봤지만 오히려 더 결정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혼자 고민을 계속하다보니 정철상 코치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같은 업종에 근무하는 선배로써, 또한 인생선배로서 조금 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 것 같아 염치불구하고 메일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미지출처 :.. 2019. 10. 31.
직장에서 동기와 후배에게까지 진급에 밀렸을 때 부제: 직장에서 받은 수모를 되돌려주는 건강한 복수방법 안녕하십니까, 하시는 일에 항상 성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표제 건과 같이 이직에 대한 상담을 위해 하기와 같이 저의 수준과 현재 상황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 기본 사항 ​ (1) 저는 현재 30대 중후반 남성으로 모 중공업 회사에서 조선영업팀에서 근무중입니다. ​ (2) ​00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여 학사와 석사를 취득한 바 있습니다. - 고시 준비 등 진로 결정에 있어 발생한 여러 가지 혼란으로 학점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석사 기준으로는 4.3만점 3.27 (이미지출처: https://bonlivre.tistory.com/1301) (3) 자격사항 - 영어는 토익 점수는 6년전 915점을 받은 적 있습니다. 현재는 OPIc 영어 말하기.. 2019. 10. 25.
힘든 역경에 처한 남친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 부제: 당신이 강건하게 앞으로 나가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000대학교에서 교수님의 강의 생애설계와 직업진로를 들었던 000 이라고 합니다. 교수님께서 첫날 소개 하셨을 때 직업을 매우 많이 바꿨었고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것이 기억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때는 대단하다 어떻게 강의를 할 만큼의 직위까지 가질 수 있었는지 그러한 열정과 노력, 또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능력이 신기하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열심히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저도 졸업을 하고 직업생활을 하면서 생각해보니 교수님께서 해오셨던 것은 감히 제가 도전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학생 때는 호기심이었다면 지금은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할 정도로 고난을 겪어 시대의 흐름 속에 있으시단 생각이 들어 더.. 2019. 10. 17.
좋은 대학 편입하고, 좋은 직장 다니면 더 나아질까요? 부제: 주변 환경보다 자신부터 바꿔야 하는 이유 부족한 저에게 문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어떤 선택에 자신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큰 것 같아서 상담글을 읽는 내내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부디 선택보다 내 의지와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믿음으로 인식을 전환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에 응답하는 식으로 답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편입의 장점 1. 일단 편입시에 인서울이라는 메리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입원서를 넣게 되면, 원하는 0000학과를 넣을 꺼라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되겠죠..물론 그것도 힘든 길이겠지만, 지금의 원치 않는, 저 자신이 나아갈 길도 아닌데 공부를 하는 낭비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현재 본인이 다니는 대학이나 전공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으신 .. 2019. 10. 14.
불안해하는 당신이 힘을 내고 살아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여덟 살이 된 여성입니다. 현재 졸업 논문 작성이라는 중요한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갑갑해서 인터넷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선생님(인생에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시는 점에서 좋은 선생님 같으셔서 이렇게 적었는데, 괜찮으신지요?)블로그를 보게 되었네요. 그곳에서 참 많은 사람들의 고민 내용을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제 바보 같고 어리석은 고민도 선생님께서는 따뜻하게 봐주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상담 안내서에 최대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써달라고 하셔서, 제가 쓸 수 있는 한 구체적으로 쓰려고 해요. 다만 제가 솜씨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좀 많이 길고 두서없을 수 있음을 먼저 양해 부탁드릴게요. 저는 지금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졸업 논.. 2019. 10. 4.
당신만 불안한 것이 아니랍니다! 부제: 좋은 소식 전해주겠다는 독자에게 내가 감동한 이유 안녕하세요 . 경북에 살고 있는 28세 청년입니다. 대학졸업 후 방황을 많이 하였죠,, 부모님 도움으로 대기업에 취업을 하였으나, 1년 후 퇴직. 그 후 나이트클럽 웨이터, 각종아르바이트.. 전 제가 좋아하는? 몰두할 수 있는? 하루종일해도 지루하지 않는! 모든 걸 바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단 그런 생각? 매일 아침이 기다려지는 그럼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것들은 어릴 적부터 많이 있었던 거 같은데요. 실행을 못했던 거 같아요,, 이젠 잘 기억도 안 나고,, 제 자신이 이끄는 데로 못한 게 제일 후회스럽고 한이 됩니다,, 참고 참으니 이제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학창시절부터 부모님의 꼭두각시였습니다,, 제 .. 2019. 9. 30.
무엇을 해야 될지 진로고민에 빠진 당신을 위한 조언 부제: 당신이 해야만 하는 일을 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제 진로가 무엇일지 엄청나게 탐구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 머릿속에 있는 의문점이 있는데, 이 질문에 꼭 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때까지 이것을 꼭 하고 싶다하고 생각이 든 적이 없습니다. 무얼 하든지 평균 이상으로 잘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괴롭습니다. 전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일이 무엇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노력을 하지 않은 것도 아닙니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지지 않는다는 것이 답답하고 야속할 따름입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질문은, 만약 그나마 재밌어 보이는 일을 찾았는데 하고보니 제 적성과 흥미에 맞지 않으면 어떻하죠? 그럼 또.. 2019. 9. 23.
진로갈등을 겪는 30대직장인을 위한 8가지 조언 진로갈등을 겪는 30대직장인을 위한 8가지 조언 안녕하세요 ^^ 선생님께 두 번째 메일을 보내게 되었어요. 첫 번째 메일은 언제 보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아픈 엄마 케어 때문에 힘들다 .. 독립하고 싶지만 돈이 없다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30대 중반이 넘은 지금 첫 번째 메일을 보냈던 상황과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아픈 엄마 케어는 여전히 하고 있고 돈이 없고 아..다른 점은 독립을 했어요. 2년 전에 ^^ 본가 왔다 갔다 하면서 아빠와 엄마 케어 같이 하고 있지만 제가 독립한 6평 공간에 오면 그래도 평화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아요~ 아! 서론이 길었네요 ㅎ 2번째 메일을 보낸 이유는 앞으로의 직장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아 메일 보냅니다. 첫 번째 메일처럼 메일을 읽으시고 답장메일을 .. 2019. 9. 16.
논리로 포장한 즉흥적인 진로변경은 위험​ 논리로 포장한 즉흥적인 진로변경은 위험​ 안녕하세요. 정철상전문가님!! 저는 현재 00대학교 건축학과 3학년(1년 휴학해서 23살)인 여학생입니다. 커리어 노트에서 적어주신 많은 물음과 대답들을 프린트 하고 거기에서 저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문답들은 늘 표시를 해서 제 스스로한테도 적용을 해 본 지도 어언 한 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하는 제 미래를 그리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예전보다는 더 폭넓은 길을 찾는 방도도 얻게 되었고, 제 스스로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 그 덕분에? 조금의 문제가 야기 되어버려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재학 중인 학과 그대로 고등학교 때에도 건축을 공부한 특성화고를 졸업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초등학생 때 꿈꾸었던 인테리.. 2019. 9. 9.
부모의 강요로 청춘의 진로는 꼬인다 부제: 어지럽고 혼란스럽더라도 오늘부터 바로 잡으시길 안녕하세요!? 우연히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저에게 큰 감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얘기를 해보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이 글이 닿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닿기를 염원합니다.!! 내신이 좋아 담임선생님이 무조건 수시 넣으라고 했지만 (당시 공무원재직자전형으로 동국대, 숭실대, 세종대 경영은 수시전형으로 무조건 갈수 있는 내신 점수 였지만) 중경외시는 가야한다는 욕심에 삼수를 하고 실패 후 아버지 권유로,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회계사 편입 생각으로 전문대 회계학과에 들어왔습니다. 또 혼자만의 안일한 생각이었죠. 자기 자신을 몰랐던 걸까요? 제가 냄비근성이라 저에게 있어 긴 시험은 의욕이 안생기고 동기부여가 안 돼 공.. 2019. 9. 6.
싫은 일도 해볼 필요가 있는 이유 부제: 당면한 삶의 과제를 성실하고 묵묵하게 받아들이기 안녕하세요. 선생님 올해 32살의 000이라고 합니다. 2년 전에 실제 선생님이 진행했던 강의도 참관을 했었는데요. 워낙 바쁘셔서 확인을 못하실 줄 알지만....그래도 청년들의 희망인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내봅니다. 확인해주시고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선생님의 말씀하신대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또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네요. 걸어온 길 나이 :32살(00년생) 20**년 2월 00대학교 체육학과 졸업 20**년 6월∼20**년 12월 (6개월) 00건강보험 인턴---(징수업무보조) 20**년 8월∼20**년 4월 (8개월) 00세무서 계약직---(재산세제 관련 상담) 20**년 8월∼20**년 12월 (1년.. 2019.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