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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9

나는 왜 이 모양 이 꼬라지로 태어났을까? 부제: 내게 주어진 삶의 제약을 뛰어넘어라! 우리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는 태어나면서 성별이 구분된다. 피부색이나 외모뿐만 아니라 국가나 지역, 부모 등 어느 것 하나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선택해 태어날 수는 없다. 그래서 부모로부터 고스란히 가난을 물려받기도 한다. 인도와 같이 계급이 있던 옛 시대에는 태어난 신분을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사람들이 아주 어릴 때는 자신에게 주어진 힘든 환경을 잘 모른다. 그러나 어느 정도 자아의식이 생기면 자신의 상황을 파악한다. 나름대로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꿈을 품는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내 마음대로 쉽게 변화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새삼 실감한다. (Daum 이미지 '꼬락서니' 검색결과 화면 캡쳐) 학교생활에서도 자신이 .. 2010. 8. 28.
비전 개정판 작업 중인데요. 도서제목 제안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카리스마 정철상입니다. 3년 전에 출간했던 제 도서 개정판 작업 중입니다. 도서 제목과 표지, 디자인 등을 모두 바꾸고 새로운 책으로 탈바꿈하려고 합니다. 내용도 보충하고 보완되었지만 개정판인지라 기존 책의 완성도를 올리는데 집중했습니다. 때문에 읽으셨던 분들이 다시 구매해 읽으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물론 어떻게 더 나아졌는가 보시기 위함이라면 그것도 나름 의미가 있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서제목을 얻고 싶은데요. 인터넷 서점을 통해 목차를 확인도 해보시고, 아래 글의 내용도 읽어보신 후에 제목을 댓글로 제안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정성껏 도서 제목을 제안해주신 분들 중에 10분을 추첨해서 개정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ES24 도서 소개: http://www.careernote.. 2010. 8. 12.
나는 왜 결심하고도 원했던 일을 이룰 수 없는 것일까? 부제: 내가 결단한 일을 이룰 수 없는 것은, 단순한 의지 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든 쉽게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잊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생존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닐까 한다. 모든 것을 기억하면 좋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죽을 것 같은 아픔을 잊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아무리 큰 슬픔과 고난이 닥쳐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잊을 수 있기에 극도의 고통까지 견딜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이미지출처: Daum 이미지 검색 결과) 당신은 이미 삶의 험난한 파도를 수차례 겪었을 수도 있다. 만일 우리가 겪은 좌절에 대한 아픈 기억만으로 살아가야 한다면 삶은 어떻게 될까? 누구든 그 삶은 곧 황폐해질 것이다. 어쩌면 그 상태로는 도.. 2010. 7. 19.
나는 왜 이렇게 비틀거리며 살아가는 것일까? 2010. 7. 16.
목표를 성취하고도 사람들이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물질적인 욕망이 인생의 최종 목표가 되어서야 되겠는가? 비전은 물질적 욕망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인생의 목표를 수립할 때 물질적인 욕망에 따라 비전을 수립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돈 많이 벌고 싶어’, ‘집 한 채 마련해야지’, ‘강남의 초고층 빌딩에 살고 싶어’, ‘좋은 별장을 마련할거야’, ‘돈 생기면 외제 자동차부터 구입해야지’, ‘명품으로 포장하고 싶어’, ‘무엇이든 마음껏 살 여유를 가져야지’ 등 물질적인 유혹에만 빠져서 목표를 정하기 쉽다. 이런 종류의 목표나 욕망이 꼭 잘못된 것만은 아니다. 다만 이러한 물질적인 상태를 인생의 최종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성취해도 결국 만족하지 못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초고층 건물을 보면 한없이 꼭대기로만 향하려는 사람.. 2010. 7. 11.
며느리도 아들에게 사준 장난감에 불과하다는 시어머니의 맹목적인 사랑 부제: 잘못된 목표로 인해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까지 잃은 엄마 1997년에 개봉했던 우리나라 영화 를 보면 아들을 사랑하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 어머니는 자식을 너무나 사랑해서 며느리조차 아들에게 사준 장난감에 불과하다고 생각할 만큼 아들에게 광적인 집착을 보인다. 하지만 사랑하던 자식마저 죽음으로 몰고 간다... 어쩌면 젊은 날의 이 여인에게 있어 사랑하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최상의 목표였을지도 모른다. 사실 인간에게는 피치 못할 양육의 기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맹목적일 정도의 목표가 필요하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 청소년이 되고 성인이 되면 이제 그들 스스로 가야 할 또 다른 길이 있다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만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간다면 어떻게 될까.. 2010.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