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커리어코치15

내향적 성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5가지 조언 다음주 출근해야 되는데, 성격 때문에 걱정인 신입사원 부제: 내향적 성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5가지 조언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까지 취준생이었다가 다음주 월요일이면 첫 출근을 하게 되는 2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 막상 첫 출근을 하자니 지금 너무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에 자꾸 저에게 위로가 될 만한 이야기나 고민 상담 심지어는,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하나 싶을 정도로 알아보다가 우연히 선생님의 글을 보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제 답답한 마음을 누군가가 해결 해 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저는 3년제 전문대학인 치위생과를 다녔고, 올해 졸업을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주변에선 "취업 걱정 없어서 좋겠네" "지금 같은 취업난에 좋은 과 선택해서.. 2016. 9. 30.
지방대생의 공기업과 해외취업 도전 지방대생의 취업고민입니다. 대기업 취업에서 다소 불리한 지방대 학생들 중에 차라리 공정하게 평가하는 공기업으로 갈까 아니면 조금 더 자유롭게 스펙을 따지지 않는 해외취업을 해볼까 고민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을 응원해주고 싶으세요. 지방대 학생들의 선택! 공기업 VS 해외취업 주제1. 가산점 VS 능력치 - 지방 쿼터 혹은 가산점으로 출발선 앞에서 시작할 수 있는 공기업에 지원 VS 지방대생들이 앞서갈 수 있는 제도가 아니라 그냥 같은 선 위에 서게 해주는 방식이라는 것 - 높은 토익 점수나 공모전 수상 경력 같은 계량화된 스펙도 필요 없는 해외 취업 VS 실제로 국내 취업에 비해서 해외 스펙이 부족해도 가능한가? - K-MOVE의 실효성 VS K-MOVE 실효성의 의문 주제2. 경쟁 -.. 2016. 9. 28.
저 같은 사람도 대학 강의 나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사는 30살 여성 직장인입니다 우연히 교수님을 알게 되어 이렇게 용기를 내어 메일을 적어 봅니다. 고민이 있어서요 ^^ 답답한 제 마음을 교수님은 풀어주시지 않으실까 하는 마음에,,, 저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인데요. 작년부터 꿈을 하나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꿈은 바로 직업상담사 입니다. 지금 현재 자격증 2차까지 시험은 다 치뤘고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제가 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나중에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 사람들의 직업 알선을 도와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대학교에서 강의도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0000대학교를 다니다가 집안 형편상 그만두고, 전문대를 졸업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학업에 대한 열등감도 좀 있고 학교를 끝까지 마.. 2011. 11. 11.
내 성격에 어울리는 직업? 부제: 특정 직업에 적합한 성격 찾는 방법 안녕하세요 정철상 선생님^^ 저는 공군장교로 근무하고 있는 000이라고 합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메일 보내드립니다. 저는 몇 차례 검사를 통해 저의 mbti유형은 infp, 애니어그램은 2번 helper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 쪽을 공부하고 싶어서 00대학교 00학과에 진학하였지만 대학생활을 하며 보다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일이 하고 싶어서 기업에서 일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조직생활을 통해 사회적 성공을 이룰 수 있을까 회의가 듭니다. 장교로써 다양한 업무를 하다 보니 조직 안에서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요구되는 일이 많은데 이런 것들에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오히려 소대원들과 상담하고 소통하며 그들의 문제.. 2011. 10. 31.
직업전문가로 활약하고픈 50대 주부의 열정 부제: 커리어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50대 워킹맘 정철상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교수님 강의 듣고 저서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여러 생각이 되었구요 달리는 기차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인사가 늦었습니다. 전 000이라고 합니다. 결혼 후 시부모님 모시고 세 아이와 함께 하며 경력단절 여성이었다가 다시 일터로 나온 지 이제 3년차가 되는, 어찌 보면 직업의 세계에서는 새내기이지만 현실에서는 은퇴의 나이에 있는 50대에 접어드는 관계로 고민을 하고 있는 직업여성(?)입니다. 다시 일을 시작한 후 3년의 시간동안 저에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 후 MBTI등 관련된 교육을 열심히 찾아다니며.. 2011. 10. 21.
신세대의 大고민小행동 증후군, 낙관증후군 부제1: 말만 많고 행동은 없이 지나치게 미래를 밝게만 바라보는 현상 부제2: 커리어코치 하려면 학벌이 필요한가요? 부제3: 지방대 그만두고 명문대 편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상도 지역에 있는 지방4년제 2학년 1학기재학 후 휴학 중인 24살 남학생입니다. 저는 남들보다 1년이 늦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칼복학할 때 어중간하게 한 학기를 하고 휴학을 해버려서인데요. 그 이유는 정말 경영학과가 내게 맞는 건가? 내가 하고 싶은 직업 직종 직무가 뭘까 하는 늦은 방황을 해서입니다. 군대에서 내내 생각해보고 고민해보았지만 뚜렷한 진로를 정하지 못 하고 한 학기 복학하면서도 이런 방황 속에 학점도 엉망으로 받고... (사실 그때는 눈앞의 학점보다도 내길 내 진로를 찾는 것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 2011.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