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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고_연약해_보여도 #중심은_단단하게 #나를_잃어버린_밀레니얼세대를위한_첫심리학수업 #자신만의_가치를_찾으려는 #밀레니얼세대를_위한 #심리학지침서 #마음의소리 #마음근육키우는_7

비전으로 바라본 세 부류의 현대인들 부제: 꿈으로 바라본 3가지 유형의 사람들 만일 누군가 당신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어쩌면 별 쓸데없는 질문을 던진다고 화가 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면에서는 '내 꿈이 무엇인지' 의문이 요동칠지도 모를 일이다. 많은 신입생들이 대학교에 입학하며 겪는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목표 의식 상실’이다. 막상 대학생이 돼 꿈꾸던 자유를 얻어도 생각보다 행복감이 크지 않은 것이다. 입학 후 무한대의 선택 앞에 놓이다 보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세월만 보내는 대학생들도 많다. 고등학생 때야 원하든 원치 않든 수능이라는 목표가 있었다. 그런데 대학교에 와서는 그런 목표조차 사라져버리니, 지도 없는 길을 혼자 걸어가야 한다는 기분이 드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하리라. 비전으.. 2020. 6. 1.
아보카도 심리학 도서 내용, 표지에서부터 뒷날개까지 도서 의 전체 내용을 제 방식의 카드뉴스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 내용만 보셔도 전체를 개략적으로 훑어보실 수 있는데요. 카드 이미지로만 보시기보다 텍스트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텍스트로도 올려봅니다. 도서에는 밀레니얼 세대 뿐 아니라 자기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심리와 성격과 가치를 찾는 분들에게 도움 될 내용이 쉽고 명료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직접 사서 읽어보셔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멋진 책인데요. 그래도 글 내용을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앞으로 조금씩 글 공유해나가겠습니다. 많이 애독해주세요~.~ 까칠하고 연약해 보여도 중심은 단단하게 누군가에겐 그저 비싸고 낯선 과일, 그것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 밀레니얼 지금 90년대생에겐 나만의 ‘아보카도’가 필요하다! ● 저자 소.. 2020. 5. 1.
짜증을 다스리는 효과적인 감정관리법 참을 수 없이 짜증이 날 때 가장 효과적인 감정관리법! 살아가다보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짜증이 나기도 한다. 하지만 다 큰 어른이 어린아이처럼 함부로 짜증을 내기는 어렵다. 이럴 때, 짜증을 적절히 다스리는 사소한 감정 관리법은 무엇일까? 상처 주는 사람들과 다사다난한 일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단단함을 지키는 법. #아보카도심리학 유튜브에서 보기: https://youtu.be/mjufowofq40 블로그에서 관련글 보기 : 소설가 김영하가 강의 시간에 학생들에게 금지한 표현! https://careernote.co.kr/3097 짜증을 다스리는 효과적인 감정관리법 https://careernote.co.kr/3108 이유 없이 생기는 짜증의 원인과 대처방법 https://careernote.co.. 2020. 4. 28.
도서 <아보카도심리학>, 아보카도가 밀레니얼 세대의 상징물이 된 이유 아보카도심리학, 아보카도가 밀레니얼 세대의 상징물이 된 이유 이번에 제가 쓴 도서 제목을 ‘왜 아보카도 심리학으로 잡았느냐’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 과정도 작은 배움이 될 것 같아서 그 배경을 공유해봅니다. 글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제목 때문에 고심하게 됩니다. 책이든 회사든 상품이든 기업이든 제목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그 생명이 좌우되기도 할 정도니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 중요한 작업입니다. 출판할 때까지 신세대를 지칭할 수 있는 쌈빡하면서도 트렌디한 제목을 잡아낼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솔직히 마땅한 답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밀레니얼 세대이기도 한 출판사 편집자가 여러 제목을 제안했는데요.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보카도'와 '.. 2020. 4. 24.
이런 조건의 사람이라면 결혼하세요 어떤 조건의 사람과 결혼하고 싶으세요? 이런 사람이라면 꼭 붙드세요~ 스포츠에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말이 있다. 연애에서는 “결혼식장에 들어갈 때까지 누구와 같이 들어갈지 누구도 모른다”는 말과 오버랩 된다. 젊은 날 연애할 대상을 고르는 것도 어렵지만 결혼할 대상을 선택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법이다. 사람들은 어떤 기준으로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일까? 배우자 선택의 조건은? 20대 중반이 넘어서면, 남녀 간 연애에도 고려할 부분이 많아진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성의 선택 기준을 운에 맡긴다. 20대 친구들 중에는 이성을 만날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느낌을 꼽는 사람이 많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조건보다는 필이 꽂혀야 하고, 외모보다 마음에서 느껴지는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 2020. 4. 23.
아빠가 미워 모든 충돌을 회피해온 학생과의 상담결과 상담사가 내담자보다 더 많이 울었던 사연 부제: 아빠가 미워 모든 충돌을 회피해온 학생과의 상담결과 제가 상담하면서 1시간 동안 펑펑 눈물 흘린 적이 있었는데요. 겉으로는 아무 고민 없어 보이던 한 대학교 신입생과의 상담이었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이야기를 시작하다 같이 울기 시작했는데요. 나중에는 제가 더 울었던지 저를 달래주더라고요-_-;;; 출판사에서 예쁜 동화책처럼 카드뉴스로 잘 만들어주셨네요~.~ 도서 에는 슬픔과 역경 속에서도 단단한 마음을 통해 대처해나갈 수 있는 심리학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오늘도 불꽃 퐈이야~^^* 겉보기에 밝고, 쾌활해 보이는 한 여학생이 상담실을 찾아왔다. "기숙사 생활에 문제가 생겼고 또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져 너무 괴로워요"라는 고민이었다. 차근히 이야기를 나누는 .. 2020.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