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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경력관리162

회사의 부속품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이 성공할 수 없는 이유 부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움직이는 인재가 되가 위한 3가지 전략 만일 직장인 스스로가 “나는 회사의 부속품이다”라고 규정해버린다면 그 사람의 하루하루는 고단하기만 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된다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투덜거리기만 하며 시간만 때우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에 비해 “나는 회사의 개혁자이자 창조자이다”라고 규정한 사람은 하루하루가 즐겁지 않겠는가. 이런 사람들은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친다. 나 자신이 나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만족’을 느낄 수도 있고, ‘불안과 권태’에 빠져 힘들 수도 있다. 대기업의 마케팅 임원까지 거친 전옥표 박사는 “직장인은 직장에서 일을 할 때 가장 즐거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직장인들이 게임을 할 때가 가장 즐겁고, 휴가를.. 2011. 2. 24.
직장인들이여 스펙 쌓기에 목매달지 말라! 부제: 인사분야 30년 경력의 인사쟁이가 이야기하는 경력관리 조언 부제: 30년간의 인사경험을 바탕으로 한 커리어코치 하영목 박사의 직장인 생존전략 커리어 코치 하영목 박사는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은 사실은 보편적인 기준이었다고 말하며 업종에 따라, 직업에 따라, 직무에 따라서 성공의 기준은 달라질 수도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금융 업계에서는 수치적인 감각이 있고, 치밀하고 꼼꼼한 사람이 다른 직장에서와는 달리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거다. 그러나 이 경우도 중간간부 정도까지는 꼼꼼한 사람이 인정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임원 자리에서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왔던 꼼꼼함이 오히려 독(毒)이 될 수도 있다는 거다. 내가 속한 직업과 내가 맡고 있는 직무와 직위에 따라서 필요한 능.. 2011. 2. 22.
조직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 부제: 커리어코치 하영목 박사가 말하는 ‘성과를 내는 직장인’ 커리어코치 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영목 박사. 국내에서 가장 선도적인 커리어코치 중에 한 명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코치로서 강사로서 작가로서 자질을 발휘했던 것은 아니었다. 직장인으로서 30여 년간의 생활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오늘의 성공은 결코 없었을 것이다. 하영목 박사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농사일만 하다가 상업고등학교에 입학한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래도 당시 최고의 직장이라고 볼 수 있는 은행원으로서 첫 직장생활을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었다. (이미지설명: 커리어코치 양성 교육 수료 후 하영목 박사님과 나의 기념 사진) 가족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자랑스러워했다. 보수도 좋았다. 하지만 은행 일은 2.. 2011. 2. 21.
현명하게 전공을 선택하는 7가지 방법 부제: 현명한 전공 선택이 내 인생을 결정한다! 강재명이라는 학생이 있었다. 친구들이 어떤 학과를 들어갈까 고민하고 있었지만 강 군은 전혀 고민이 없었다. 밀리터리 마니아였기에 흥미, 적성에 적합한 무기재료학과에 지원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기재료학과가 군사제품과 거의 상관없는 학과라는 것은 입학 후에야 알게 됐다. (이미지출처: 데일리 경제, 2010년 12월 17일자 기사, '전망 밝은 자격증으로 취업 성공') 이런 이야기는 비단 강재명 학생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최소한 자신이 지원하는 학과가 어떤 학과인지에 대한 기초 정보는 수집해서 지원해야 할 것인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무기재료학과는 모든 공학 분야의 기반이 되고 있는 각종 소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응용능력을 배양하고 특히 세라.. 2010. 12. 19.
추석명절의 황금연휴에도 고향으로 내려갈 수없는 취업준비생의 비애 이번 추석연휴는 그야말로 황금연휴다. 추석을 끼고 있는 월요일과 금요일을 휴업을 정한 기업들이 꽤 있기 때문이다. 여러 학교들도 재량휴업일로 정해서 학교를 가지 않는 학생들이 많다. 명절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그리 좋다고 만을 할 수 없어 긴 휴가라 해도 서민들의 마음이 편치만은 않다. 그래도 모처럼의 긴 연휴에 가족들을 만나 들뜬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런 명절 분위기를 전혀 누릴 수 없는 소외된 사람들이 있다. 집으로 갈 수 없는 길거리의 노숙자가 아니다. 이 한가위에도 일을 해야만 하는 직장인들이 아니다... 멀쩡한 집을 두고도 갈 수 없는 취업준비생들이다. (이미지출처: Daum 이미지 '취업준비생' 검색결과 화면 캡쳐) 노량진 일대와 대학가 앞에서 자취하며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 2010. 9. 22.
2010년도 하반기 취업전략 세미나 27일 진행됩니다 커리어코치협회가 공식적으로 처음으로 한국경제신문과 제휴하여 자체 주관 취업 행사가 진행됩니다. 저는 일정이 있어 참석치 못하지만 커리어코치 협회 윤영돈 부회장, 네오위즈 인사팀장, 임현민 코치가 강의와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더불어 커리어코치협회 회원 커리어코치분이 15명 정도 참여하여 강의 뿐 아니라 분야별 그룹, 1:1코칭을 진행합니다. 졸업을 앞둔 대학생 및 구직자에게 도움이 될 행사이므로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관련행사링크: http://cafe.naver.com/careercoaching/1409 [출처] 8/27 하반기 취업 필승 전략 대회 ( 커리어코치협회 주관 행사 ) (커리어코치협회) |작성자 정광진 2010. 8. 23.
직장인들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5가지 포트폴리오 전략 경영학자 챨스 핸디는 자신의 도서 을 통해 포트폴리오 인생을 위해서 5가지 조언을 강조한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우리 삶의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구성해보자. 1. 남보다 더 잘하려고 하지 말고 남들과 다르게 하라! 대개 우리는 주변 환경에 대하여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것만을 본다. 우리는 우리의 견해와 편견을 지지해주는 신문을 읽고, 우리처럼 생긴 사람과 일하고 사귀기를 좋아한다. 우리는 도시의 반대쪽으로는 가고 싶어 하지 않으며 지하철 속에서 낯선 사람과 이야기를 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텔레비전에서 드라마를 봄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알 뿐이다. 챨스 핸디는 자신이 회사의 구속을 완전히 털어버리기 전까지 자신의 세계관이라는 것은 대체로 무.. 2010. 8. 16.
직장인들이여 코끼리에서 벼룩으로의 변신을 준비하라 부제: 프리랜서로 독립하는 것을 꿈꾸는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 프리 에이전트 시대를 예측했던 경영학자 챨스 핸디는 대기업들은 사업 활동 범위가 넓어진 만큼 어떤 부분에서는 소규모 경영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이미 오래 전에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글로벌 무대에서 효과적으로 움직이려면 지역별 무대에서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논리에는 그럴듯한 구석도 있는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 그것은 코끼리 회사의 일하는 방식이 전면적으로 재고되어야 한다는 것도 뜻한다. 옛날처럼 본사에서 모든 것을 일률적으로 일일이 지시할 수 없게 된 탓이다. 챨스 핸디는 그의 저서 을 통해 벼룩은 조직에 속하지 않고 일하는 개인인 프리랜서 또는 전문가, 1인 기업가 등을 말하며, 코끼리는 20세기 고용문화의 기둥이었던 대기업을 .. 2010. 8. 9.
취업 좌절로 자살한 취업준비생! 그의 잘못인가? 사회구조의 문제인가? 언론에는 잘 부각되지 않지만 취업을 못해 자살하는 젊은이들이 적지 않다. 언젠가 한 지방 국립대의 유능한 재원이었던 B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유는 취업에 실패해서였다. 게다가 이 친구는 취업에서 요구하는 소위 스펙이 좋은 유능한 학생이라서 주변의 놀라움이 더 컸다. 토익 점수, 학점, 출신 학과, 자격증 등의 입사자격 요건이 상위 수준급이었다. B군은 자신과 비슷한 조건의 동기들은 대기업에도 채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지자 결국 자살을 택했다. B군과 취업 스터디 모임을 이끌었던 한 후배의 말에 의하면, 그는 다소 내향적인 데다 성격이 독특해서 면접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그 후배는 선배에게 벌어진 일이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마음이 아프다고 한다. (이미지출처: 헤이맨.. 2010. 7. 10.
취업할 스펙이 안 돼 눈물 흘리는 대학 졸업예정자 지방에 있는 한 대학교에 취업박람회가 있었다. 내가 맡은 일은 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에게 취업 상담을 해주는 것이었다. 여러 학생이 찾았는데 그 중에 한 학생이 특히 기억난다... 이 친구는 진로상담이라는 푯말을 보더니 앞에서 쭈뼛쭈뼛 거린다. 앉고 싶은데 앉질 못하는 것이다. 마음 편하게 앉으라고 자리를 권했다. 어딘가 얼굴에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다. (한 대학교의 취업박람회 현장, 현재 기사의 대학과 무관한 대학임을 미리 밝힙니다.) 말을 아주 어렵게 꺼낸다. 진로상담을 하고 싶다고. 지금 학년이 어떻게 되느냐고 했더니 4학년 2학기란다. 어디로 갈 생각이냐고 하니 아직 딱히 정해놓은 것이 없다고 한다. 4학년 2기 그것도 공채 시즌이 한창인 10월. 그런데도 어디를 가야할지도 모르는 학생. 그래서 얼.. 2010. 5. 13.
어떻게 알바생이 한달만에 대기업 연봉 수준으로 돈 벌었을까? 아나운서 출신의 김효석 원장은 아버지가 사업을 망하는 바람에 대학 등록금을 스스로 벌어야만 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아르바이트보다는 영업이 좋겠다고 판단했다. 신문사의 기업 결산공고 광고영업을 시작했다. 기본급 없이 영업 수주한 만큼의 일정액만 돌려주는 일이었다... 모든 기업체는 결산 공고를 신문에 게재해야만 했다. 작은 업체들은 1,2단의 아주 작은 광고를 주로 했다. 이 작은 기업들을 공략하는 것이 아르바이트생 김효석의 업무였다. 그는 기존 거래처도 없이 신규 개척을 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신문사에서 준 것은 명함뿐이었다. 영업이라고 해봐야 이 명함을 들고 인사만 하는 것이 전부였다. (출처: Daum 이미지 '신문광고' 검색 결과 일부 화면 캡쳐) 그렇게 해서는 다른 경쟁자들과 .. 2010. 5. 8.
전성철 국제변호사의 자기소개서, "채용할 수밖에 없도록 하라!" 부제: "나를 채용하는 것이 당신 회사에 이득이 될 것이다!" 국제 변호사 전성철의 미국 로펌 성공기! 도서 는 전성철 변호사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내용은 읽기 쉬울 뿐 아니라 흥미로운 필체로 독자를 매료시킨다. 저자는 미국의 로스쿨을 들어가고 싶어 하던 젊은 시절의 자기 모습과 미국 로펌 파트너가 되어 성공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중년의 자기 자신의 삶을 번갈아가며 영화의 오버랩 장면처럼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먼저 자신이 미국 뉴욕의 로펌 파트너가 확정되었다는 소식으로 시작한다. 그러면서 미국의 로펌 파트너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그 과정에서 '로펌 파트너'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게 될 뿐 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미국 법조계의 이야기들도 흥미.. 2010.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