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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독서법297

카리스마를 도와주실 분! 도서 홍보 이미지 구경하고 게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카리스마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블로거분들에게 늘 도움만 많이 받고 요구하는 것 같아 송구합니다. 도서 대박치면 멋진 파티를 한 번 열어야겠습니다^^ 그때까지 밀어주세용*^^*ㅎ 아시겠지만 도서나 영화나 블로그나 모두 초기 홍보가 생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서 홍보 배너나 북세미나 홍보 배너를 두달 정도만 걸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도와주시는 10분에게는 졸필 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누적 방문자수가 10만 명 이상인 분들에게만 도서를 드리려고 하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트랙백이나 관련글로 홍보 지원을 해주셔도 됩니다. 알라딘이나 YES24의 인터넷서점의 추천도서로 지원해주셔도 좋습니다. 링크는 아래 인터넷 서점 중에 하나를 걸어주시면 되겠습니다. YE.. 2010. 5. 7.
출판 앞둔 책, 미리 예약 주문해보셨나요? 유명인들 예약 주문하는 것은 봤지만 평범한 저자는 처음시라고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주문해보세요. (쇼호스트 같습니당^^ㅋ) 인터넷 서점 예약판매 실시 중입니다. 마치 복권을 산 것 같은 기분으로 한주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경험이 여러분에게 신선한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뻔뻔, ㅋㅋ) 도서는 오늘 주문하시면 일주일이나 지나 5월 13일 배송됩니다. 모든 인터넷 서점이 당일 택배를 내세우는데 비해 1주일 이상이나 기다려야 하니 이만저만한 당돌한 요구가 아닐 수 있습니다-_-;;; 하지만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여러분들에게 슬로우푸드의 묘미를 즐기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리고 싶습니다^^하긴 너무 떠들어서 벌써 나오지 않았느냐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_-;;;ㅋ 도서 내.. 2010. 5. 4.
내가 추천한 책이 호평을 받는 이유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읽은 도서목록 정리하기도 버겁다. 아니 사실 솔직히 말해 게을러서 그렇다-_-;;; 그러다보니 서평도 밀린다. 서평이 한 번 밀리고 나면 지난 책을 다시 들춰보기가 여간 민망한 것이 아니다. 사실상 다시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일 때도 있다. 그래서 밀리고 또 밀린다. 일단 지난 3월에 읽은 책 중에서 추천한다면 도서 와 을 추천한다. 는 IT 벤처기업의 1세대로 미래 산업을 이끌었던 정문술 대표의 인생과 그의 인간적인 경영 방침을 보고 배울 수 있다. 특히 관리자나 경영자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은 이미 4년 전에 히트를 쳤던 베스트셀러인데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속편만한 전편이 없다고 하지만 2편도 내용은 좋았다.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실무자들에게 좋은 책이다. 월별 추천도.. 2010. 5. 1.
길거리 노숙인들이 책 본다고 배부르는 짓거리라 욕할 수 있을까? 진작 읽고, 진작 서평을 남겨둔 책이다. 그런데도 여차여차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에 서평 올리는 작업이 너무 늦었다. 이 책은 블로거 아그리파님이 보내오신 책이다. 사실 솔직히 말해 책에 큰 관심이 없었다... 그냥 그저 책 읽기 좋아하고, 책 쓰기 좋아하는 사람의 책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간혹 출판사나 저자로부터 나에게 갑작스럽게 보내오는 책들도 종종 있기 때문에 오는 족족 모든 책을 읽어낼 수가 없다. 통상 내가 주문한 책을 중심으로 먼저 읽는데 선물 온 책들은 손에 잡히는 대로 읽는 경우가 많다. 이 책 역시 그렇게 가볍게 집어든 책이었다. 큰 기대감 없이 읽어 내려갔으나 큰 감동을 받았다.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아니 오히려 부끄러운 마음마저 들었다. 저자 최준영은 .. 2010. 4. 29.
긴급도움요청) 도서 제목과 최종 표지 작업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집필 중인 도서에 변수가 생겼습니다. 편집진들이 보다 로 정하면 어떻겠느냐고 합니다. 어느 쪽 제목이 좋은지 여러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개진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제목 중에 '20대'로 하면 타켓층이 정확해서 좋지만 독자층을 한정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일부 30대 이상의 기성 독자층에게도 도움될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독자들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를 패러디한 느낌에서 인상이 좋지 못할 우려도 있습니다. 반면 제목에 '청춘'을 넣을 경우 독자층을 넓힐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와 반면 독자층이 다소 모호해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고, 그것보다 '청춘'이라는 단어에서 조금은 7080세대의 촌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은가 하는 우려가 큽니다. 표지 작업 역시 이 두 가지 .. 2010. 4. 21.
10미터만 더 뛰어보라고 말하지만 결국 완주를 요구하는 성공자서전 아내가 통마늘진액을 한 박스 사온 적이 있다. 이게 웬 거냐고 물으니 오늘 강의한 강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가 운영하는 회사의 제품을 한 박스 사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동안 그 사람이 누구인지 잊고 있었다. 우연히 책을 뒤지다가 아내가 말했던 강사가 천호식품의 김영식 대표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가 쓴 책 라는 책이었다. 이미 베스트셀러가 되어서 시중에서 많이 알려진 책이었다. 나는 질투심이 강한지 사람들이 어떤 사람을 보고 ‘그 사람 강의 잘 한다’, ‘글 잘 쓴다’, ‘베스트셀러 작가다’라고 하면 왠지 시샘이 많이 난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였다. 성공한 사장에 성공한 강사에, 성공한 베스트셀러라 더 시샘이 났다. 도입부를 읽으면서 ‘뭐, 별 것 없구먼, 결국 사업에 성공했으니 책도 팔리는 .. 2010. 4. 21.
명문대 졸업장 포기하고 생리대 파는 청년CEO의 좌충우돌 사업 도전기 한 권의 책이 배달되어 왔다. 라는 책이다. 그런데 표지 사진을 보니 낯익은 사람이다. 심현수 씨. 몇 번 만나지는 못했지만 워낙 인상 깊게 봤기에 잘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다... 아마 5,6년 전이지 싶다. 당시 심현수 씨는 스물 네다섯 살의 청년이었다. 군대를 제대하고 학교 복학을 앞둔 휴학생이었다. 현수 씨를 만난 것은 직장인들이 만나는 인맥 모임. 거기서 대학생이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특별한데 명함까지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나눠주는 인상 깊었다. 명함에는 ‘20대 CEO 만들기 클럽장’이라는 직함이 있어 인상 깊었다. 적극적으로 문자도 주고 연락을 하며 인사를 해서 같이 점심을 하게 됐다. 식사를 하면서 현수 씨의 인생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솔직히 명문대라고 할 수 있는 고려대.. 2010. 4. 15.
이 시대 최고의 프레젠터,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완벽 비법 공개! 부제: 발표 잘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라! 벌써 3번째 읽는 책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매력적인 부분이 있다. 실용서가 이만큼 실용적이기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도 몇 년이나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눈여겨 볼만한 부문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글을 잘 썼다는 것이리라... 스티브 잡스가 진행한 1시간가량의 프레젠테이션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저자 김경태 소장의 아이디어가 놀랍다. 이 책 은 단순히 기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아주 구체적이고 치밀하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노하우를 담아내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전문가가 아니라면 결코 해낼 수 없는 작업이다. 이 책을 보고 있자면 스티브 잡스가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실제로 잡스 프레젠테이션은 가히 예술적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듯하다. “어떻게 이렇게 완벽한 .. 2010. 4. 12.
20대 취업스펙 쌓기보다 도전하는 삶을 선택하라! 부제: "일찍 시작할수록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다!" - 의 저자 CEO박현우 "20대 청년, 연간 20억대의 매출을 올리는 경영자되다!" 이제 20대를 갓 넘긴 젊은이가 이런 사업체를 일구는 경영자가 되었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롭다. ‘디지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라는 호칭 역시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면서도 젊은 CEO답다라는 생각도 든다... 의 저자 박현우 사장의 글에서 긍정적인 힘과 에너지가 느껴진다. 자기계발에 거부감이 많은 일부 독자들과 달리 오히려 자기계발을 맹신할 정도다. 자기계발과 자기관리에 철저한 저자로부터 자기 삶에 어떻게 자기계발 마인드를 적용할 수 있는가 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묘미도 있다. 저자 박현우는 취업 스펙 쌓기에 몰두하기 보다 도전하는 삶을 선택하라고 강.. 2010. 4. 11.
블로그 통해 얻은 도서제목-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댓글로 서평 부탁드립니다! 20대는 어떤 심리를 가지고 살아갈까? 마흔이 넘은 나 역시 끊임없이 고민했던 의문이었다.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 20대를 가르치는 입장인 만큼 그들의 삶과 내면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5년 전부터 내용을 구상해서 꾸준하게 글을 써왔으나 필력이 모자라 계속해서 헤매고 헤맸다-_-;;; 기대했던 대형출판사와는 출판은 결별되었지만, 나를 높이 평가해주는 작은 출판사와 출판계약을 맺기로 결심했다. 내용은 시중 서적 수준에 최소 85점은 상회할 정도로 제법 괜찮다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ㅋ 그런데 책 분류를 인문학 분야인 심리학에 넣어도 되고, 자기이해를 위한 자기계발쪽에 넣어도 상관없었다. 조금은 모호한 경계선에 있었다. 그러다보니 .. 2010. 4. 5.
1331대의1 경쟁률 뚫고 대기업 취업한 38살 아줌마의 인생역전 라는 책은 행복코치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최윤희씨의 책이다. 책을 읽는 내내 “이 아줌마 말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글도 잘 쓰네.”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자신의 인생 역전 드라마에 대해서 쓴 글인데 어찌나 맛깔스럽게 썼는지 한 번 손에 들고 놓질 못했다. 그냥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다. 그녀는 말빨(?)만큼이나 글빨(?)도 매력적이었다. 관련글: 내가 욕했던 강사, 최윤희씨 강의를 직접 듣고 보니 말할 때도 속사포처럼 쏘아대더니 글 역시 쏟아 붓듯이 퍼붓는다. 무게가 있어야 될 책에 조금은 경박스러워 보일 수도 있는 필체를 쓰고 있다. 그런데도 글 안에 유머와 인간미와 더불어 삶의 작은 메시지까지 담겨 있다. 카피라이터 출신이라 그런지 글 자체가 대화하는 것 같고 팔딱이는 것처럼 톡톡 튄다. 38.. 2010. 3. 28.
맥도날드 사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창업자 레이 크록의 이야기 부제: 은퇴할 나이에 사업을 도전해 역경을 딛고 사업에 성공한 레이 크록의 자서전 도서 . 벌써 네 번째나 읽은 책이다. 무엇인가 내 마음을 건드리는 것이 있다. 맥도날드 사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 역시 그런 사람 중 한 사람이기에 맥도날드를 미화시키고 싶은 생각은 없음을 미리 밝힌다... 관련글: 맥도날드를 엿먹인 영화 '슈퍼 사이즈 미'의 충격적 진실 그러나 그런 관점을 떠나서 한 사업가의 일생으로 해서 객관적으로 이 책을 읽어보면 배울 점이 제법 있다. 세일즈맨으로서 52세(우리나라 나이로는 53,54세)까지 일하다가 남들이 다 은퇴를 고려할 나이에 사업에 뛰어들었던 레이 크록의 도전이 시사하는 바도 크다. 세일즈맨으로서 일할 당시의 태도에서도 배울 점이 많.. 2010.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