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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비전90

사람들은 꿈을 이루고도 의욕 상실감에 빠질 때가 있다. 왜 그럴까? 부제: 목표 달성 이전에 더 큰 비전으로 새롭게 갱신하라! 우리는 목표를 너무 낮게 잡거나, 혹은 운이 좋거나, 혹은 뛰어난 재능이나 빼어난 노력으로 인해 처음에 세웠던 계획보다 빨리 목표를 성취할 때가 있다. 기뻐해야 할 일이다. 그러나 일부의 사람들은 잠시의 희열을 느낄 뿐, 오히려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방황하는 경우도 있다. 만일 자신이 세운 목표 달성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면 그 전에 좀 더 높은 수준의 새로운 비전을 설정해야 한다. 내 능력의 크기가 커졌으므로 자연히 목표도 빠르게 성취되고, 더 큰 비전도 성취할 수 있다. (이미지출처: Daum 이미지검색 '꿈' 검색결과 화면 캡쳐) 예를 들어 기업의 임원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던 유능한 실무급 직장인이 실제로 임원이 된 후에는 무능함을 보이는.. 2010. 8. 27.
잠재된 내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 ‘나는 할 수 없다’는 내 마음의 사슬을 끊어라! 부제: 자기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잊어버리고 서커스단의 코끼리가 되어서 살아가는 사람들!나는 어렸을 때부터 인간의 잠재 능력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1992년도에 개봉한 영화 같은 영화를 보면서 무척이나 흥분된 느낌을 가지곤 했다. 이 영화를 보면 인간의 잠재능력을 개발하면 신(神)의 영역까지도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조금은 섬뜩하게 보여준다. 영화 속 주인공 래리 엔젤로 박사(피어스 브로스넌분)는 가상현실을 통한 잠재능력 개발 연구 중에 지능이 뒤떨어지는 한 청년의 잠재 능력을 무한대로 끌어올려 주며 실험에 성공한다. 하지만 사악한 다른 연구원의 공격성 약물투입으로 인해 피실험자는 공격적이고 포악하게 변해버리며 스스로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들을 살해한다. 또한 스스로 신(神)이 되길 갈구한다. .. 2010. 8. 24.
꿈을 만들면 로또에 당첨될 것 같은 기분 든다. 하지만 사람들의 기대는 곧 무너진다. 왜? 부제: 비전은 한 번의 작성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사람들이 비전을 수립하고 문서로 기록하면 곧바로 긍정적인 현상이 하나 생긴다. 마치 로또 복권을 산 후 곧 당첨이라도 될 듯 들뜬 흥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 정도의 긍정적 유희는 충분히 즐길 만하다. 다만 문제는 행동은 없고 과대하게 몽상만 하는 사람들이다. 시간이 갈수록 들뜬 마음은 가라앉는다. 냉정한 현실에 비전에 가까이 다가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크게 실망한다. 쉬이 끓었던 냄비가 쉬이 식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극도의 흥분 뒤에 찾아오는 허무함과 같다. 그러한 허탈감으로 자신이 품었던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믿은 비전의 결과가 실망스럽다고 해서 비전 그 자체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비전을 기록해야봐야 별 뾰.. 2010. 8. 22.
비전 개정판 작업 중인데요. 도서제목 제안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카리스마 정철상입니다. 3년 전에 출간했던 제 도서 개정판 작업 중입니다. 도서 제목과 표지, 디자인 등을 모두 바꾸고 새로운 책으로 탈바꿈하려고 합니다. 내용도 보충하고 보완되었지만 개정판인지라 기존 책의 완성도를 올리는데 집중했습니다. 때문에 읽으셨던 분들이 다시 구매해 읽으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물론 어떻게 더 나아졌는가 보시기 위함이라면 그것도 나름 의미가 있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서제목을 얻고 싶은데요. 인터넷 서점을 통해 목차를 확인도 해보시고, 아래 글의 내용도 읽어보신 후에 제목을 댓글로 제안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정성껏 도서 제목을 제안해주신 분들 중에 10분을 추첨해서 개정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ES24 도서 소개: http://www.careernote.. 2010. 8. 12.
나는 왜 결심하고도 원했던 일을 이룰 수 없는 것일까? 부제: 내가 결단한 일을 이룰 수 없는 것은, 단순한 의지 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든 쉽게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잊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생존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닐까 한다. 모든 것을 기억하면 좋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죽을 것 같은 아픔을 잊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아무리 큰 슬픔과 고난이 닥쳐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잊을 수 있기에 극도의 고통까지 견딜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이미지출처: Daum 이미지 검색 결과) 당신은 이미 삶의 험난한 파도를 수차례 겪었을 수도 있다. 만일 우리가 겪은 좌절에 대한 아픈 기억만으로 살아가야 한다면 삶은 어떻게 될까? 누구든 그 삶은 곧 황폐해질 것이다. 어쩌면 그 상태로는 도.. 2010. 7. 19.
나는 왜 이렇게 비틀거리며 살아가는 것일까? 부제: 비전은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경제적 여유가 생기면서 해외로 유학이나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예전과 달리 비행기 못 타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가 되었다. '직항로'라는 말이 있다. 물론 비행기를 아직 타 보지 못한 사람들도 직항로, 직항편이라는 말은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내 인생의 자동항법 장치  ‘프랑스 파리행 직항편’이라면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도중에 경유지를 거치지 않고 프랑스 파리까지 곧바로 향하는 비행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직항로는 비행하는 그 길을 말한다.  현대 기술이 발달되면서 자동항법장치가 개발되어 이제는 목적지 정보만 입력하면 예정된 경로와 고도로 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프랑스 파리 직항편을 타고 직항로로 날아가더라도 수도 없.. 2010. 7. 16.
목표를 성취하고도 사람들이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물질적인 욕망이 인생의 최종 목표가 되어서야 되겠는가? 비전은 물질적 욕망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인생의 목표를 수립할 때 물질적인 욕망에 따라 비전을 수립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돈 많이 벌고 싶어’, ‘집 한 채 마련해야지’, ‘강남의 초고층 빌딩에 살고 싶어’, ‘좋은 별장을 마련할거야’, ‘돈 생기면 외제 자동차부터 구입해야지’, ‘명품으로 포장하고 싶어’, ‘무엇이든 마음껏 살 여유를 가져야지’ 등 물질적인 유혹에만 빠져서 목표를 정하기 쉽다. 이런 종류의 목표나 욕망이 꼭 잘못된 것만은 아니다. 다만 이러한 물질적인 상태를 인생의 최종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성취해도 결국 만족하지 못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초고층 건물을 보면 한없이 꼭대기로만 향하려는 사람.. 2010. 7. 11.
며느리도 아들에게 사준 장난감에 불과하다는 시어머니의 맹목적인 사랑 부제: 잘못된 목표로 인해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까지 잃은 엄마 1997년에 개봉했던 우리나라 영화 를 보면 아들을 사랑하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 어머니는 자식을 너무나 사랑해서 며느리조차 아들에게 사준 장난감에 불과하다고 생각할 만큼 아들에게 광적인 집착을 보인다. 하지만 사랑하던 자식마저 죽음으로 몰고 간다... 어쩌면 젊은 날의 이 여인에게 있어 사랑하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최상의 목표였을지도 모른다. 사실 인간에게는 피치 못할 양육의 기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맹목적일 정도의 목표가 필요하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 청소년이 되고 성인이 되면 이제 그들 스스로 가야 할 또 다른 길이 있다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만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간다면 어떻게 될까.. 2010. 6. 21.
꿈꾸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성공하려면 내면의 성공 동력기를 돌리는 근본적인 에너지를 파악하고 거기에 집중하면 된다. 하지만 필요한 성공 에너지가 전달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사람들이 원하는 만큼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좀 더 실제적인 방법을 찾아내고 싶었다. ‘즉각적으로 적용이 가능하고 효과가 빠른 수단은 무엇일까. 누구에게나 쉽게 통용되는 전략은 없을까.’ 다시 오랜 고민에 고민을 거쳤다. 나는 다시 한 번 유레카를 외쳤다. 새로운 결론을 하나 도출해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기록하기’이다. ‘성공은 기록하기에서 시작된다!’는 나의 깨달음이다. 인류 역사상 성공한 모든 사람들은 말에 힘이 있거나, 글에 힘이 있거나, 신념에 힘이 있거나, 사람을 이끄는 힘이 있거나, 행동에 힘이 있었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 2010. 6. 14.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 ‘성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자기계발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나를 계발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일까?’, ‘자기계발을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것일까?’, ‘성공한 사람들은 왜 성공한 것일까?’,,,‘나의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수많은 성공과 자기계발 서적이 넘쳐나지만, 나에게 쉽게 적용되지 않는 것은 왜일까?’, ‘모든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어떤 성공 법칙이나 진리는 없는 것일까?’이러한 의문이 인재개발 전문가로서의 고민이자 또한 내가 풀어야 할 과제였다.한 대기업으로부터 자기계발에 대한 연구를 의뢰받아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한 직장인이 98%에 이를 정도로 우리 주변에는 자기계발 의욕에 불타.. 2010. 6. 8.
우리는 인생을 날벌레처럼 맴돌며 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혹자는 먹고 살기도 바쁜데 삶의 의미나 찾으며 신세타령할 여유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비교적 넉넉한 형편이 되어도 마찬가지인 사람들이 많다... 사실 부(富)의 많고 적음에 따라 삶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인생의 의미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5,000송이의 장미를 보고 처음에 깜짝 놀란다. 하지만 자신의 소혹성에 살고 있는 장미는 다른 어떤 장미보다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여우를 통해서 깨닫게 된다. 시인 김춘수는 꽃을 통해 삶의 의미를 부여한 시구(詩句)로 널리 알려졌다. 그는 꽃을 통해 존재의 본질을 깨닫고자 상징적인 표현으로 비유했다. 사실.. 2010. 6. 6.
군대간 남자 친구에게 대장 계급장 건네준 여자친구 “장병들에게 알린다. 장병들은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모두 주목하라. 대장 계급장이 있는 장병은 지금 즉시 함장실로 오기 바란다. 그에 상응한 포상을 하겠다. 주목하라. 장병들에게 다시 한 번 전한다.…….” 1920년대 중반 미국의 한 항공모함에 해군 제독이 방문했다. 부대행사를 비롯해 많은 장병들의 사열을 앞두고 있었다. 그런데 장군은 갑작스러운 고민이 하나 생겼다. 순간의 실수로 인해 자신의 계급장이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이대로 사열을 받을 것인지 아닌지’를 고민했다. 주변의 참모들을 불러 여분의 ‘대장 계급장’이 있는지 조사해보았다. 하지만 바다 한가운데 대장 계급장이 있을 리 만무했다. 해군 제독은 혹시나 하는 마지막 기대로 선내 방송을 통해 공지했던 것이다. 하지만 대장 계급장이 나올 것이라.. 2010.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