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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정리하면 좋은 점 3가지

책,서평,독서법 2009.07.10 07:28 Posted by 따뜻한카리스마


부제: 읽은 책, 목록은 정리하시나요?

자신이 읽은 책, 최소한 목록만이라도 정리하자!

'한 달에 몇 권 읽으세요?'라고

사람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몇 권이나 읽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사실 한 달에 1,2권조차 읽지 않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니 대답할래야 대답하기도 어려운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다른 것은 몰라도 최소한 자신이 읽은 독서목록만이라도 정리해두면 어떨까요.

1. 어떤 종류의 책을 읽는지 알 수 있다!
서평은 바로 쓰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어떠한 책을 읽었는지 다이어리에 2,3년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어떤 종류의 책을 주로 읽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읽었던 책 중에서 좋은 책과 좋지 못한 책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읽은 책들 중에 좋은 도서는 추천도서로, 좋지 못한 책은 비추천 도서로 구분하여서 공개합니다.

지난 5월에 읽은 책 중에는 독서지도사 한복희 선생의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가 가장 감동적이었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한 선생의 독서지도법을 보면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관련글은 추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2번째 책이 7월 중순에 출간된다고 하는군요.

2. 좋은 책과 좋지 못한 책을 구분할 수 있다!

독서 서평은 자기 자신을 강하게 합니다. 그렇지만 단순하게 서평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좋은 책은 강력하게 추천해줬으면 합니다. 그런 책은 후회가 적죠.



5월에 읽은 도서목록
1. 유머가 나를 성공시켰다
2.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
3. 발견하는 즐거움
4. 자본론
5. 기적의 양피지 캅베드
6. 사람을 얻는 기술
7. 성격의 비밀(3)
8. 멘토와 멘티
9. 7days 타임 코칭
10. 동물농장-조지 오웰(3)
11. 토요일-올더스 헉슬리(3)
12. 어머니-서머셋 모음(3)

추천도서: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 성격의 비밀, 어머니
비추도서: 멘토와 멘티


3. 책 읽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다!

읽은 책 목록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책 읽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다. 내가 어느 정도 책을 읽고 있는지 앎으로 인해서 책읽기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다. 그래서 보다 더 많은 책을 읽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더불어 내가 원하는 만큼 책을 읽었을 경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여러분은 읽은 책 목록은 정리하시나요?

오늘도 책 읽은 행복한 여유 가지시길 바랍니다^^*

글쓰기 관련글 :
1. 내가 블로그에 글 쓰는 6가지 이유
2. <쇼생크 탈출>의 저자, 킹의 글쓰기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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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작가 이외수, 자기만 아는 놈들 글쓸 자격 없다!
8. 책에 무수한 글감이 숨겨져 있다!

독서/독서법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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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에 들어간 만화방에서 벌어진 해프닝
군대에서 두드려 맞으면서도 익힌 독서습관-독서가 인생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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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정리하면 좋은 점 3가지

최근 읽은 책&독서 목록;
07년 내가 읽은 200여권의 도서를 정리하며

08년 내가 읽은 독서 목록(강추와 비추 목록)
09년 1월에 읽은 독서 목록
09년 2월에 읽은 독서 목록
09년 3월에 읽은 독서 목록
09년 4월에 읽은 독서 목록
09년 5월에 읽은 독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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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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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생각은 미처 못했네요.
    이렇게 정리를 하면 좋은 점이 있는거로군요.
    간단하게 블로그에라도 기록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카리스마님 독서량은 와웅!

    2009.07.10 09:44 신고
  3. 작은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책을 읽어본지가 언젠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요즘 저도 바쁘게 살다보니 책읽는것을 잊어버리게 되네요.

    2009.07.10 09:52
  4. 코로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근처에 마사회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라고 하기엔 작은데)이 있어서 대충 일주일에 한권 가량 읽는데...
    정리를 안 해놔서 사람들에게 책 재미있다고 설명해줄때 갑자기 난감할 때가 있더군요..
    저도 정리해야겠네요^^

    2009.07.10 10:12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도 최소한 일주일에 한 권은 읽으라고 권장합니다.

      그 정도만 읽으셔도 잘 하시는 것입니다.

      잘 정리하고, 활용하면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독서법만 잘 읽히면 금방 늘어납니다^^

      2009.07.10 12:57 신고
  5. adish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정리를 한적이 한번도 없었네요.
    정리를 하다보면 그달에 얼마나 책을 읽었는지 성취감 같은 것도 생길것 같네요.
    이번달부터 해봐야겠습니다. ^^

    2009.07.10 10:54
  6.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면에서 블로그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자신이 읽은책을 반드시 리뷰형태는 아니더라도..간단 소회를 남겨 보관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카테고리를 다들 관리하니까...이런것은..정말 좋은 순기능같아요^^
    책 많이 보신 흔적이 역력하십니다...
    저는 부끄럽게 머리만 긁적이고 가요...된통 실용서만 보는 타입이라....ㅠㅠㅠㅠ

    2009.07.10 11:59
  7. 라오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하면서 읽은 책들 서평도 쓰고 정리를 하려 했더만
    읽기는 해도 리뷰 쓰는게 잘 안되더라구요..ㅎㅎ
    다시금 정리를 해봐야겠습니다.. 다이어리에라도 적어놔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2009.07.10 13:08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도 다이어리에 읽은 책에 대한 제목 정도 기록해둔답니다.

      보통 리뷰도 책을 다 읽고 즉석해서 책에 써두지만, 가공되지 않은 글이라 블로그에 올리지는 못한 것이 많습니다-_-;;;

      즐거운 주말되셔용^^ㅎ

      2009.07.11 10:27 신고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7.10 14:40
  9. 롤링스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움이 잔뜩 밀려듭니다.

    10여년 전의 일이 생각나요. 대학 진학을 앞두고 제 주변에서는 비교적 취직이 수월한 상과나 이과에 많이들 지원했죠. 전 문예창작과를 선택했어요. 문학소녀도 아니었고, 다독을 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글재주는 말 할 것도 없이 미약했죠.
    대학은 나와야겠고, 컴퓨터 공학과나 회계과에 입학하자니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아서요. 그래서 그동안 등한시 하면서 살았던 책을 대학기간내에 원없이 읽자고 지원했죠.
    학교에 들어와 보니, 글쓰기에 난다 긴다 할 만큼 재주가 있는 친구들도 있고, 부담없이 느껴지는 학과 이름 때문에 지원한 저 같은 친구들도 있고, 아무 생각 없이 입학한 애들도 있더라구요.
    살다보면 아이러니한 일들이 종종 일어나요.
    매년 학과에서 소정의 장학금을 걸고 실시하는 문학작품공모전에 입상하는 축에는, 주로 아무 생각 없이 입학한 애들이 꼭 끼어 있더란 말이죠. 이와 비슷한 모습은 살아가면서도 종종 대면하게 되더라구요.
    1. 책 좀 읽을 거랍시고 문창과 지원했던 저보다, 결과적으로 선생님께서 더 책을 즐겨 하신다는 점.
    2. 유수한 대학에서 상경이나 정치외교를 전공한 사람보다 대학 안 나온 사람이 더 국정 운영을 잘하는 어떤(!!) 경우.
    또 뭐가 있을까요??

    어떤 강사가 말하길,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책 딱 한 권 읽은 사람이랍니다.
    또 말이 길어질라고 합니다^^ (저의 악습인가 봅니다)
    두서없이 정리하자면, 요즘 글 잘쓰고 말 잘하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문창과 출신'이라는 명함을 꼭꼭 숨기고 다닌답니다. 그들의 박학다식함과 수려한 논리에 주눅들어서요.
    어줍잖은 말빨로 시건방 떨어대지만, 실은 일주일에 한 권의 책도 마저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선생님이 알려주신 '독서목록 정리'라는 방법 참 좋네요. 적어도 제 두서없는 독서습관을 고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듯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2009.07.10 14:46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문예창작과, 국문학과는 우리 시대 젊은이들에게 동경의 학과 중 하나였죠.

      시, 문학, 수필, 소설 등에 대한 이야기를 꽃피우던 낯간지러웠던 대화들도 떠오릅니다^^ㅎ

      저도 습작에 대해 제대로 배운 것이 없어 너무 부끄러울 때가 많답니다.

      제 글이 작은 자극이 되었다니 저도 무척 기쁩니다^^ 그것이 글 쓰는 사람의 묘미죠^^*

      2009.07.11 10:30 신고
  10. 옹리혜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엑셀을 이용해서 정리하는데... 여러모로 편리하더군요...
    카테고리를 정하고 각각 핵심내용, 기억할만한 구절, 간단한 리뷰... 요렇게 항목별로 정리해 놓습니다.

    그런데... 업무관련 도서 아닌 이상 한달에 10여권 읽기 정말 빠듯하더군요... -_-;;
    (요즈음은 특히 평균 5권 정도 겨우 읽고 지나가나 봅니다..)

    2009.07.10 15:10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오, 멋지십니다^^
      저 보다 훨씬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계신 듯.
      저는 그 놈의 카테고리 분류하기가 힘들어서,,,
      여전히 책장의 책들 정리를 못하고 있다는-_-;;;

      저도 4,5권 읽을 때와 지금의 독서투입시간이 비슷하답니다. 옹리헤계님 여건이 되시면 '독서법' 강의 같은 것 한 번 들어보세요.

      물론 독서법 관련 서적들은 이미 많이보셨겠죠^^

      가속도 붙으시면 2배로 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2009.07.11 10:32 신고
  11.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하면 좋은점 3가지에 바로 공감!!ㅎㅎ
    근데 독서를 정말 많이하시네요???ㅎㅎ 완전 멋있어요!!+_+

    2009.07.10 15:44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어린 시절 같으면 '완죤 밥맛이야'라는 댓글이 달렸을터인데,,,ㅋㅋㅋ
      칭찬을 받으려니 쑥쓰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7.11 10:34 신고
  12. 아나로그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름 많이 읽는다 자부심을 가지는데 역시 카리스마님께는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저는 책을 줄쳐가며 읽는 스타일지만 읽고나서 정리는 하지 않습니다.
    습관을 들여봐야겠습니다.

    2009.07.10 16:44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네, 조금 적게 읽더라도 정리하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ㅎ

      역시 책을 많으 읽으셨군요^^
      나의 우상, 아나로그맨^^*ㅋ

      2009.07.11 10:36 신고
  13. 바람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그러고보면 저도 아직 기본이 안되어 있습니다. 책장정리만 하고 목록정리나 독서감상문을 쓰지 않아요..에구..ㅠ.ㅜ;; 이번달에는 독서에 집중하려 하니 좀 정리해봐야겠습니다.

    2009.07.10 22:44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는 반대로 책장 정리 한 번 해야지, 해야지 마음만 먹고 책만 꽂아두고 있습니다-_-;;;

      저도 이번 방학 때 날 잡아서 정리 좀 해야겠습니다.

      2009.07.11 10:38 신고
  14. 호빵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읽은 책 목록 정리하기..맞는 말씀입니다. 참쉬운일인데 지켜지지가 않죠.좋은글 읽고 갑니다.

    2009.07.10 22:55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한 3년 정도하니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게 책임감이 생기고, 동기부여도 된답니다^^*

      2009.07.11 10:39 신고
  15. 라이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렇게 정리하면서 봐야하는데
    그냥 시간날때 마구잡이로 한번씩^^
    또 배우고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009.07.11 11:37 신고
  16. 펨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에 겨우 한시간정도밖에 책을 읽지않는데
    대단하신것 같읍니다. 작년에 엑셀로 책정리를 했는데 올해는 한번도
    이 파일을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이참에 다시 정리해봐야 할것
    같읍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09.07.11 18:05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하루 한 시간 정도만의 독서라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대략 하루평균 1~2시간 정도 밖에 안 읽습니다. 평균해서 90분^^

      독서법만 조금 익히시면 두 배로 독서량이 늘어난다는^^

      부끄럽사옵나이다^^ㅋ
      감사^^*

      2009.07.12 21:32 신고
  17. 탐진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읽기에 목록정리까지 역시 대단하시네요.
    요즘 책을 너무 못읽고 있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 겠네요,

    2009.07.12 10:15
  18. Jin_愛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D
    저도 3 년 쯤 전에 서점이랄까, 여튼 비슷한 느낌의 회사에서 도서목록만 적을 수 있는 수첩을 받았습니다. 무려 천 권을 적을 수 있는 수첩이에요!! 다만 대학교를 외부에서 다니게 되어서 집을 나가있게 되다보니 책이랑 조금 멀어지게되어서 많이 채우진 못했어요...-_-;; 도서관이라도 자주 가서 빌려봤어야 했는데...하는 생각이 드네요..ㅠ_ㅠ..
    방학기간이기도 하겠다, 집에 있는 책을 다시 한 번 다 읽을 생각이랍니다- > <

    2009.07.12 20:59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그럼요. 도서관이라도 이용해서 책을 보려고 하는 노력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책을 소유하고 싶은 욕심 탓에 주로 책을 많이 사는 편인데, 앞으로 가벼운 책들은 도서관을 이용해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07.12 21:40 신고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7.13 17:22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이틀 동안의 16시간의 긴 강의를 즐겁게 들어준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었답니다^^

      저 역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원하시는 것들을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09.07.13 18:16 신고
  20. 레인보우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왠지 부끄러워서 서평을 남기질 못하겠더라구요.
    귀가 얇아서 그런지(눈이 얇은건가?^^;;)
    책을 읽으면 그 책의 저자의 말에 흠뻑 빠져서
    한동안 헤어나오질 못해요~ ㅋ
    요즘엔 새로운 책 대신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주욱 읽고 있는 중이에요.
    역시 좋은책을 읽을때마다 새로운 글귀가 다시 나타나고 나타나고
    그러네요. ^^

    2009.07.16 06:58 신고
  21. 또웃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평이라기 보다는 읽은 책을 정리해 놓곤 합니다.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했는데 한번 적어보려고요. ^^

    2009.08.14 1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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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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