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블로그를 사용하는 목적은?
내가 블로그를 사용하는 6가지 이유.
블로그를 사용하는 목적을 재정립하자!
요즘 블로그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한다.
돈이 조금 나오긴 하지만 그렇다고 많은 돈도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돈 버는 능력(?)에 비해 효율성도 너무 떨어진다. 가끔 아내도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아닌가하고 걱정한다. 나도 가끔 걱정이다.
블로그를 하지 않는다면 내 지식도 보호하고, 콘텐츠를 더 많이 생성해낼 수 있고, 더 생산적인 곳에 내 시간을 할애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굳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악플에 시달리며 욕먹을 이유도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는 왜 블로그를 할까? 도대체 왜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사 살아가면서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기 마련이고, 잃는 것이 있으면 또 얻는 것도 있기 마련이다. 나는 블로그를 통해서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가?
내가 블로그를 사용하는 6가지 이유
1. 미래를 위한 가치투자
2. 나라는 한 개인의 브랜드 구축
3. 자기 만족감
4. 책을 쓰기 위한 글감 생성
5. 따뜻함과 배움이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
6. 서로 다른 사고 체계의 포용성
나는 ‘블로그’를 ‘칼’이라고 이미 정의 내린 바 있다. 칼은 위험한 물건이다. 그러나 칼 쓰는 사람의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명검을 다룰 검객이 아니라 과도를 가지고 노니는 칼잡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명검이든 과도이든 내가 블로그를 쓰는 목적을 다시 정의할 필요가 있겠다. 여러분도 나름대로 왜 블로그를 쓰고 있는 가에 대한 목적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관련글: 나의 블로그는 ‘칼’이다! 당신의 블로그는 무엇인가?
관련글: 가족내 '아버지'라는 존재는 무엇일까? )
블로그 쓰는 목적은 생각보다 상당히 복합적인 문제이다. 이유를 하나만 든다면 ‘1.미래를 위한 가치투자’라고 말할 수 있겠다. 앞으로 어떠한 형태로든 블로그가 더 진화하고 발전해 나갈 터인데 최소한의 선점을 위한 시간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면적으로 들어와 솔직히 밝히자면 ‘2.자기만족감’이 크다. 내가 내 글을 쓴 다음에 네티즌의 반응을 통해 만족감을 얻는 것이다. 호응이 좋을 때는 나의 자존감이 아주 올라간다. 돈이나 효율성을 떠나서 블로그에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원래 블로그의 시작은 나의 개인 브랜딩을 위해서였다. ‘3.나라는 한 개인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 시작했다. 홍보 목적, 즉 사람들이 싫어하는 상업적 목적일 수도 있겠다. 다분히 의도적이었건만 많은 사람들이 호응해준 덕분에 나름대로 성공적이었다.
블로그 덕분에 MBC 방송도 출연했고, 블로그 방문자들도 늘어나고 글의 호응도도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아직은 미진하지만 충분히 더 크게 발전해나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는 셈이다.
(관련글: 블로그 덕분에 MBC방송 출연하다!)
블로그에 글을 공개했던 가장 큰 목적은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 개의치 않고 ‘4.도서출간을 위한 글감을 생성하는 것’이었다. 책을 쓰고 있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콘텐츠를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하고, 그 반응을 통해서 콘텐츠를 재생산해내는 방식이었다. 처음에는 필력도 없는데다, 적응을 못해서 고전했다. 반응도 없고, 효과도 없었다.
그래서 이런 초기의 글감생성 결심을 무너뜨리고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게 만들려고 별의별짓을 다했다. 미친 짓거리였다. 트레픽 중독성이 너무 강해 헤어나질 못할 정도였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중독적인 요소가 있지만 그때와는 또 많이 달라졌다. 초심을 유지할 뿐 아니라 더 큰 목적을 위해서 글을 쓰고 있다.
더 큰 목적이란 ‘5.따뜻함과 배움이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것’이다. 단순히 정보만 취득하고, 자기 브랜드만 홍보하는 공간이 아니라 방문자들이 무엇인가를 느끼고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고 강제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물론 일정부분 그럴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하지만 무엇보다 스스로 느낌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블로그를 통해 나름대로의 이득을 얻었다. 하지만 내가 잃어버린 것은 너무나 중요한 ‘시간’이라는 자산이었다. 최소한 하루에 반나절 이상의 시각이 꼬박 걸린다. 웬만한 직장수준이다. 그래서 파워 블로거 한 분이 댓글을 달지 말라는 조언을 해주는 것도 이해가 갈 정도다. 그럴까도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된다. 내 마음이 편치 않다.
댓글보다 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다. 내 블로그에 댓글을 단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답방까지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즉, 블로깅이다. 사실 이게 장난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모두 읽고 그에 맞는 댓글을 달아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시간이 소요된다.
이러한 치명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내가 블로그를 하는 데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6.서로 다른 사고 체계의 포용성’이다. 너와 내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다양성의 시각을 배우는 것이다.
현재로는 이것이 시간 투자에 대한 효율성을 포기하고라도 블로그를 하고자 하는 가장 큰 이유다.
이것이 나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목적이다. 사람들마다 제각각 다른 이유를 가지고 있겠지만, 당신은 도대체 왜 블로그를 하고 있는가? 어떤 목적인지 알려준다면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 아직도 블로그가 없다면 블로그를 운영해보심은 어떠실지^^
관련글: 블로그 입문자들을 위한 초보블로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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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체계의 포용성이라... 그렇군요...
2009/02/20 08:51사실 초반에 블로깅 문화에 익숙치 않았을땐 많이 외롭고
쓸쓸(?)했는데.. 지금은 블 이웃들이 많아져서 참 행복하네요...
좋은 글 잘보고가요^^
라이너스님은 든든한 응원군이 많이 있으셔서 부러워요^^ㅎ
2009/02/20 10:24혹시 순 카메라빨^^ㅋㅋㅋ
저같은 경우는 1,2번의 이유가 가장 컸었는데,
2009/02/20 09:32지금은 서로간의 교류에도 참 큰 기쁨을 느낍니다 ^^
김치군님은 분명히 1,2번의 목적을 꼭 달성해내시리라고 보입니다^^ㅎ
2009/02/20 10:25저는 위에 적인 목록중에 2번이 제일 크네요 ^^
2009/02/20 09:41한가지 추가하자면 앞으로 먼훗날 태어날 아이에게 아버지로서의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해서 블로그를 하고 있어요 ^^
그렇죠. 자신을 브랜딩한다는 것. 중요한 일이지만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일관성있게 자신을 보여줄 필요가 있겠죠.
2009/02/20 10:26자랑스러운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멋진데용^^ㅎ
저는 취미로 속편하게 스스로 배우면서 연습삼아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2009/02/20 09:58시간은 조금 많이 할애하긴 하지만,
이웃분들과 대화도 되고 하니 개인만족감 때문에 전 하고 있는것 같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개인적인 만족감과 이웃과의 교류.
2009/02/20 10:27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로서는 중요한 감정 파이프라인이죠^^ㅎ
마음에 와닿는 글이군요.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정교수님^^
2009/02/20 10:03솔직히 앞으로는 조금 변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일단은 마음 가는대로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2009/02/20 10:28감사합니다^^*
이제 습관같습니다.
2009/02/20 10:56블로깅을 하지않으면 이상한 불안감?
그러면서도 탈출하고픈 다른 마음 - ^^
외출 준비중에 잠시 들렸습니다.
사실 습관적인 요소가 있죠.
2009/02/20 16:23자주 쓰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접속하고, 확인하고 하는 일들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일탈하고 싶답니당^^ㅎ
비밀댓글입니다
2009/02/20 11:35고민이 많으셨겠어요.
2009/02/20 16:31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오늘도 좋은글 보고 갑니다.
2009/02/20 12:572.자기만족감...그러고 보니 저도 그런거 같습니다. 저야 뭐 초보라 아직 알아주는 사람도없고...ㅡㅡ
아직뭐 글을 생산해 낼 발군의 실력도 없는지라 퍼나르기 바쁘죠...ㅋ
그치만 무엇보다 전 인생의 발자취를 남긴다는 의미에서 블로그를 하는거 같습니다.
순간순간 지나온 족적들을 잊고 사는게 아쉬울거 같아서요...나중에 들춰보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거 같기도하고...
P.S) 댓글 안남기셔도 돼요...^^ㅋ
ㅎㅎ천천히 하시면 되죠^^
2009/02/20 16:32그래도 하나의 작은 글이라도 자기 생각을 담아내는 것이 더 좋을 듯^^ㅎ
감사^^
저는 그렇게 압박감은 가지지 않고 블로그를 해요.
2009/02/20 13:07글 쓸 주제가 있으면 쓰는 거고 없으면 지나가는 거고 그러는 거지요.
조금씩 조금씩 내 발자취를 보면 참으로 뿌듯합니다.
그리고 요리 블로그를 할때는 귀찮기도 하지만 내가 먹는 음식 다른 사람도 맛있게 먹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자기의 발자취를 남기는 것 같아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멋지세요^^그런데 저는 아직까지 철이 덜 들었는지 조금 압박감이 있네요,,,ㅋ
2009/02/20 16:46저도 블로깅을 한지 얼마돼진않았지만
2009/02/20 13:10저는 일단 블로그에 글쓰면서 한번더 내가할말에대해서
생각해보는것같아요^^
자기수양이랄까, 저는 3번이 많이 공감돼네요^^
자기 수양이 되어야 되는데, 저는 간혹 자기수양에 방해를 받곤 합니다^^ㅎㅎ
2009/02/20 16:50이제서야 '서로 다른 사고체계의 포용성'을 어렴풋이 느낍니다. 사실, 이제까지 저만의 생각과 내용으로 나를 정리한다는, 꼭 일기를 쓴다는 느낌으로 블로깅을 해왔었거든요. 하지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고, 한 발 더 나아간 나를 가꾸어간다는 관점에서 블로깅을 새롭게 보기 시작합니다. ^^*
2009/02/20 14:25저도 똥고집으로 제가 맞다고 주장한 경우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틀린 것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2009/02/20 16:51단순하게 반대 방향이 아니라 전혀 다른 각도의 다양한 면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아직까지 배우는중이죠^^ㅎ
사실 저도 1-5번이 많았는 데요.
2009/02/20 16:35요즘들어 6번쪽에 무게가 많이 실립니다.
블로그 하면서 생각의 폭이 굉장히 넓어지기 시작한 것 같아요.
물론 왠 이해할 수 없는 악성글때문에 상처도 받지만..ㅠ.ㅜ;;
그렇죠. 이해할 수 없는 악플러들이 있습니다.
2009/02/20 16:53그런 경우는 대개 문제가 있는 경우인데요.
힘들겠지만 딱 눈 감으시면 어느 정도 내성이 생기십니다^^ㅎ
보내주신 트랙백 덕분에 좋은 글 읽었습니다. 또한 많은 생각할 꺼리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02/20 18:25맞트랙백을 보내려하는데 에러가 나네요. ^^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왜, 에러가 생긴 것일까요.
2009/02/22 14:22가끔 저도 상대방 트랙백 안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사고체계의 포용성이라는 말씀이 가슴이 와닿습니다.
2009/02/20 23:05저는 아직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잡탕 블로그가 되어 있습니다. 차차 방향을 찾고자 노력해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왜 블로그를 해야 했는지 한번 되새겨보는 글입니다.
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뭐, 사실 저도 잡탕입니다^^
2009/02/22 14:23사는게 잡탕이니^^ㅋ
비밀댓글입니다
2009/02/21 07:16잘 다녀오셨는지요^^ㅎ
2009/02/22 14:23오잉? usb 글이 최근글이 아니였나요?
2009/02/21 09:26죠 위에 제 댓글이... -_- 글을 제가 순서없이 읽었나 봅니다. ㅎ
주말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새주에도 좋은 포스트글 기대 하고 갑니다. 식사도 맛난거 많이 드시구요 .
usb글이 최신 맞았습니다^^ㅎ
2009/02/22 14:24그냥 웬지 민망해서 순서를 바꿨습니다^^ㅎ
좋은 말씀입니다.
2009/02/21 13:20저도 블로깅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
금년부터는 댓글에 일일이 답글을 달지 않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파워블로거 한 분이 그런 이야기를 하던데 당장에 실천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2009/02/22 14:25^^ 아직 제 블로그에는 방문자수가 얼마 안되어 편한 블로깅중입니다..
2009/02/21 18:51무엇보다.. 타인과의 대화입니다.. 힘겨울땐 힘을 얻을 수 있고, 살포시 고민상담도 할수있고...
또한 무엇보다.. 감정표현을 잘 못하고 글로 뽑아 내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최대한 연습을 하고자 블로깅을 시작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 일들의 실현이죠... 언젠가... 블로그 네트웍을 통한 나눔과 사랑의 실천프로젝트...
ㅋㅋㅋ
먼 꿈이지만.. 제가 파워블로거가되고 영향력있는 블로거가 되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앞으로 멋진 파워블로거로 탄생하시길 고대하며^^ㅎ
2009/02/22 14:25파이팅^^*
블로그는 칼이다. 그에 대해 저는 블로그는 소통이다라는 결론을 내린적이 있었찌요^^
2009/02/27 08:49아직도 그때의 강렬했던 글이 생각납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그냥 떠오르는 단어는 "습관", 그리고 "중독" 입니다.
이게 참 무섭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다른 분들의 반응을 살피고 그에 따른 답글을 다시 올리고 또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하고..
저도 카리스마님처럼 트래픽 중독까지는 아니었지만, 방문자 수에 아주 많이 연연해하고 했었는데(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이제는 뭐랄까 여유가 좀 생겼다고 할까요? 아무튼 다시 한번 블로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하는 동안은 항상 자신의 목적을 수립하고, 또한 근본 목적을 잊지 않고 글을 써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ㅋ
2009/02/27 09:24그런데, 인간이라 너무 흔들리죠-_-
닉네임과 같이 글을 따뜻하게 쓰시는 분이시네요..
2009/03/07 01:50이제서야 트랙백 걸어주신 글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모두 공감하는 글입니다...^^
저도 습관과 중독 증상도 오다가...
가끔 슬럼프에 자주 빠지고 허우적 거릴 때도 많이 있습니다....ㅋㅋ
와, 문성실님이다^^ㅎ 이 업계에서 알아주는 파워 블로거 문성실님이 찾아주셔서 영광입니당^^ㅎ
2009/03/07 19:41그런데 저는 그것이 오히려 더 인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럼프에 빠지고, 허우적 거리고, 다시 나오고 일어서고,,,ㅎㅎ
참, 따뜻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ㅎ,부끄부끄^^ㅋㅋ
따뜻한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글이네요.
2009/03/10 17:05목적이 있다는건 좋은것같아요 ^_^
어떤 일을 하든 그 끝의 목적과 과정의 의미를 되새길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09/03/11 07:21저도 또 추천을~~~좋은 글이네요 ^^
2009/07/24 10:41ㅎ, 그냥 갈기어 봤습니다.
2009/07/24 15:54글을 쓰면서 글을 쓰는 이유를 모른다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리...ㅎ
연이은 추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반민주세력과 싸울라고 쓰는데 하나도 포함안되네요. ㅋㅋ
2009/07/25 23:42저는 완전히 드러내놓고 반민주세력과 싸울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작은 것들이라도 고쳐나가면서 아이들에게라도 민주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09/07/26 09:05나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한다. 라는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일단 트래픽 양에 상관없이
2009/12/01 09:25내주제에 맞는글을 글을열심히 쓰고싶었는데 어느새 트래픽양에 빠져서 주제와상관없는
이야기를 적고 있는 제가 있더군요. 찬 한심한게. 그게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고치기 힘드네요.
교수님은 어떻게 해서 빠져나오였나요? 무슨계기가 있었나요?
사실 저도 트래픽 욕심 많습니다^^ㅎ
2009/12/02 06:55제 주제도 너무 방대해서 어떻게 보면 포커스가 없다고 비평받기도 쉽습니다-_-;;;
가능한 의미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7:3 정도로 양념적인 이야기도 쓰고 있습니다^^*
음... 7:3이라 .... 제블로그가 자리잡히면 저도 한번 해봐야겟는데요^^.
2009/12/02 23:35이렇게 많은 댓글에 또 댓글을 달아주려면 시간이 만만치 않으실 것 같아요..
2010/08/17 14:57(사모님께서 걱정하실만도....^^)
글을 쓰다 보면 누군가가 읽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내 머릿속에 무작위로 떠돌던 정보와 생각들이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와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