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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관리의 중요성 어디에도 소속되고 싶지 않았던 나 어디에나 소속되고 싶은 윤과장님 한국인의 의식 속에 숨어 있는 집단의식을 활용하라 사실 나에게는 든든한 인맥하나 없다. 인맥으로 득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해본 적도 별로 없다. 그렇지만 인맥이라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는 알고 있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맥도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4년간에 걸쳐서 그동안 만나고 명함을 주고받았거나 인사를 나눴던 모든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하나둘씩 모아서 2500여명이 넘게 되었다. (이 글을 쓴지 2년 정도가 흘러 현재는 4000여명이 넘는다) 사실 그래서 내가 필요한 정보나 사실은 한두단계만 거치면 바로 얻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나름대로 인맥에 자신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명함을 나눌 자리가 있어도 과거.. 2007. 6. 16.
혜민아빠 추천으로 첨으로 블로그 개설하다^^ 메이저 포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몇 자 글을 올려본 적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블로그라고 말할 수 있는 공간에서 제대로 글을 써보는 것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신선한 느낌^^ 오늘 만난 넘 매력적인(?)^^ 혜민아빠 홍순성 선생님 덕분에 블로그를 바로 개설했습니다. 여성들이 쏘옥 빠져들 것 같은 매력 덩그리^^ 사실 저도 인터넷비즈니스에 발을 걸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외한 적인 부분이 많았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쭈욱~ 문외한으로 살아갈 가능성도 높습니다^^;;; 모쪼록 블러거 여러분들이 많이 "좀 도와주십쇼^^" 야튼 모양에 상관없이 짬짬이 올라와 이야기를 하나둘 적어볼까 합니다. 혜민아빠가 일산 에슐리에서 잡아준 사진! 입 크죠^^ 이마 넓죠^^ 혜민 아빠, 아름다운 세계 알려주셔서 감사 드.. 2007.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