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익산쪽으로 차를 몰고 갔다.
10월말의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다.
달리는 차 안이라도 카메라를 들고 싶을 정도의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그런데 왠 바위산 두 개가 눈에 띄인다.
한국의 명승12호에 지적된 '마이산'이라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되었다.
익산을 60여킬로미터 앞에 둔 지점이었다. 그렇다고 달리던 자동차를 고속도로에 멈춰서 보기는 그랬다.
앗, 그런데 휴게소가 보인다. 마이산 절경이 바로 코 앞에 보이는 "진안휴게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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