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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취업트렌드) 직무를 모르면, 취업이 어렵습니다 직무분석·포트폴리오·중고신입 전략까지 취업트렌드2026취준생들의 많은 질문 중에 하나가 ‘스펙을 더 쌓아야 하나요?’라는 고민입니다. 요즘 채용의 중심은 한 단어로 정리됩니다. 직무입니다. 지원분야의 직무준비는 잘 되어 있는지부터 고민해봐야 합니다.기업은 로열티나 조직 적합성도 보지만, 결국 가장 강하게 검증하는 것은 직무 적합성입니다. 수시채용이 늘어난 흐름 역시 “직무에 맞는 사람을 더 정밀하게 뽑겠다”는 방향과 맞닿아 있습니다.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ca8BtwBMLJ8 1) 직무가 중요한 건 알지만, ‘직무 적합성’은 모른다구직자들은 “직무가 중요하다”는 말은 익숙하지만, 막상 직무 적합성이 무엇으로 구성되는지는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유재천 코치님는 면접 복기 경험을 바.. 2026. 1. 21.
중장년 커리어설계 전문가 자격과정 대구교육 안내 교육후 실전에서 바로 쓰이는 실무 커리어 컨설팅 교육과정안내* 저를 통하실 경우 소정의 추가할인혜택 받으실 수 있으니 말씀주세요~ 요즘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이제 커리어 상담, 어디까지 준비해야 하나요?” 정부지원사업이 본격화되고,중장년·신중년 대상 재취업지원서비스와 커리어플래닝 서비스가 빠르게 확대되는 지금,이론만 아는 전문가가 아니라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컨설턴트가 절실해진 시점입니다. 그래서 반가운 교육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서울과정에서 이미 검증된 ‘중장년 커리어설계 전문가 자격과정’이드디어 대구에서 하루 집중 과정으로 열립니다.교육후 대구지역 뿐 아니라 부울경 사업에도 투입됩니다.✔ 왜 이 과정이 주목받을까요?이 교육은 단순한 자격증 과정이 아닙니다. - 실제 재취.. 2026. 1. 20.
KBS인간극장에 출연한 시각장애인 엄마 현진 씨의 강사 도전 스토리 보이지 않아도, 길은 이어집니다 취업진로지도전문가 54기 과정이오는 1월 27일, 문을 엽니다.이번 교육과정에는세 아이의 엄마이자,KBS 〈인간극장〉 5부작 〈엄마니까 할 수 있어〉의 주인공유현진 씨도 함께합니다. 대학교에서 제 수업을 들으며 인연을 맺은 뒤,지금까지 같은 꿈을 꾸며 함께 걸어오고 있는 제자입니다.✔ 스무 해를 넘어 이어진 인연현진 씨를 처음 만난 것은2007년도였으니 벌써 20여 년 전이네요.제가 겸임교수로 활동하던 시절,교수와 제자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졸업 후 강사라는 꿈은 마음에 품고 있었지만현실의 무게 앞에서오랜 시간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지난해,모든 시력을 잃고“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는한 통의 전화를 제게 걸어왔습니다. 그때 저는 위.. 2026. 1. 20.
시력을 잃고도 세 아이를 키우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현진씨의 꿈도전기 지난해 11월 강의를 마치고, 오랜만에 제자의 집을 다녀왔습니다. 거의 20여년간 인연을 이어온 제자인데요. 올해 모든 시력을 다 잃었다며 고민을 토로했던 현진씨입니다. 더 이상 앞을 보기 어려움에도 세 아이를 둔 대견한 제자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세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실제로 보니 얼마나 대견한지, 생각할수록 가슴이 뭉클합니다.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글이 조금 길어 도움 주고 싶으신 분들은 현진씨 유튜브 채널만 구독해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brightblindmom 얼쿤이소시지저는 세 아이를 키우는 시각장애인 엄마이자, 동기부여 강사가 되고싶은 긍정 우먼입니다. 진행성 병으로 시력을 차츰 잃어가.. 2026. 1. 20.
진로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진로란 무엇인지 전해 드립니다. 대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 진로라는 질문!외국인 유학생 교육을 마치며, 다시 꺼내 본 진로의 의미모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영상제작 작업이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이제 마지막 1차시만을 남겨두고 있어, 약속드린 일정 안에 무사히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업을 정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난 시간들이 하나둘 떠오릅니다.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는 솔직히 크게 망설이지 않았습니다.오랫동안 해오던 [대학생활과 진로설계]라는 주제였기 때문입니다.대상만 ‘외국인 유학생’으로 바뀌었을 뿐,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겠지 생각하며 덜컥 수락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준비를 시작하니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졌습니다.언어의 장벽, 문화적 배경의 차이, 한국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 수준까지당연하다고 여겼.. 2026. 1. 18.
연극인이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세요, (주)문화락 김정묵 대표 예술로 지역을 살리는 사람, 김정묵 대표님을 만나다 세 개의 소극장, 그러나 철학은 하나“예술로 사람을 살리고 싶었습니다”오늘은 부산 공연예술계의 숨은 거목,(주)문화락의 김정묵 대표님과 따뜻한 식사를 나눴습니다.20년 넘게 연극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실제 무대로 옮기며 살아온 한 사람.단순한 ‘공연기획자’가 아닌, 연출가이자 교육자, 문화운동가로서 지역예술을 꿋꿋하게 지켜오신 분이죠.부산 양산 지역에 3개의 공연장을 운영 중이며,그중 오늘 방문한 가온아트홀은부산시민회관 옆 지하에 1관과 2관, 두 개의 공연장을 품고 있었습니다. - 1관: 최대 200석까지 수용 가능한 140석 규모의 중 극장 - 2관: 최대 100석까지 운영되는 60석 규모의 아담한 소 극장 공연 포스터로 가득한 로비,좁은 골목을.. 2026. 1. 13.
취업진로지도전문가 54기 모집안내, 대한민국 취업·진로 분야 강사·상담사양성 내 인생 커리어와 대한민국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한 대한민국 취업·진로 현장의 판을 바꾸는 사람들 “취업이 어려운 시대입니다.”이 말은 이제 너무 흔해서, 오히려 아무 감흥도 주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취업현장에서 학생을 만나고, 청년을 만나고, 전직과 재도전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마주하는 분들이라면 이 말이 얼마나 무겁고 절실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진로를 잡아줘야 할지, 어떤 말이 위로가 되고 어떤 조언이 실제 도움이 되는지, 그 경계에서 늘 고민하고 계실 겁니다. ‘취업진로지도전문가 과정’은 바로 그 고민에서 출발한 교육입니다.이 과정은 이론을 아는 사람을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취업·진로 지도력을 갖춘 사람을 길러내는 과정입니다.✔ 교육안내:.. 2026. 1. 9.
기업이 ‘바로 써먹을 사람’을 뽑는 시대의 취업전략 2026년 취업트렌드 2부) “자격증보다 프로젝트, 학위보다 실전경험”즉시 전략감 인재 선호시대, 나를 증빙하라!도서 《취업트렌드 2026》에서는 ‘부트캠프’와 ‘프로젝트 경험’을 중심으로, 채용의 기준이 어떻게 바뀌는지 아주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기업은 이제 스펙보다, 당장 현업에서 ‘작동하는 역량’을 본다.”는 거죠.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enGYbb-tDwU 부트캠프가 뜨는 이유: 본질은 ‘즉시 전력감’‘부트캠프’ 들어보셨나요? 원래 군대에서 쓰이던 ‘단기간 집중 훈련’ 개념이 IT 교육으로 넘어오며, 이제는 취업 시장 전반의 흐름을 상징하는 단어가 됐다는 것이죠. 왜 기업이 부트캠프에 적극적일까요?요즘 채용 트렌드(일경험, 수시채용, 중고신입 등)의 본질은 .. 2026. 1. 9.
취준생, 취업강사, 직업상담사분들을 위한 최신 취업트렌드 2026년 취업트렌드 1부) 신중한 채용의 시대,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이번 특강은 “취업시장이 어렵다”는 익숙한 문장에 머물지 않고, 기업과 구직자 양쪽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변화를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라기보다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유재천 코치와 안시우 교수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시장의 현실을 주고받으며 솔직하게 풀어나가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올해 핵심 키워드는 ‘신중한 채용’입니다. 취업이 어려운 시대는 늘 존재했지만, 최근 기업들은 채용을 늘리기보다 실수를 줄이기 위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경기 불확실성, 조직 부담, 신입 조기퇴사 리스크로 인해 기업은 채용 범위를 좁히고,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더욱 중시합니다. 그래서 구직자 입장에서는 “기회가 사라졌다.. 2026. 1. 8.
AI가 일을 대신하면,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남는가 인간의 쓸모를 고민하게 되는 AI시대의 질문, 도서《무용한 인간론》 풀버전 1부 인간이 쓸모 없어지는 시대에 삶의 의미를 찾아AI가 ‘몸’을 얻는 순간, 인간의 일과 삶은 어디로 갈까 최준형 작가님의 신작 《무용한 인간론》를 주제로 진행한 특강 풀버전을 공유합니다. 풀버전은 언제든 비공개로 전환할 수 있으니 가능한 공개되어 있을 때 보시길 권합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tW1xBFK8raU “AI가 화두”가 아니라 “AI가 환경”이 된 시대올해 트렌드를 이야기하는 거의 모든 곳에서 ‘AI’가 빠지지 않습니다. 이제 AI는 유행어가 아니라, 일터와 일상 전체의 배경이자 공기처럼 스며든 환경이 되었죠. 이번 특강은 그 변화의 한복판에서 “인간은 어떤 경쟁력으로 살아남을 것인가”를.. 2026. 1. 5.
AI 시대, 인간은 위험을 대처할 수 있을까? 도서 《무용한 인간론》 “전원 버튼을 끄면 끝”이라는 확신이 위험해지는 이유사람들이 “AI는 결국 인간이 통제할 수 있다”는 근거로 가장 자주 드는 말은, 전원 버튼을 우리가 끌 수 있다는 확신입니다. 그러나 이런 믿음은 조심스럽습니다. 버튼은 ‘누를 수’ 있다고 해도, ‘쉽게 누를 수’ 없다는 겁니다. AI가 사회 인프라와 산업 전반에 깊게 연결될수록, 전원을 꺼버리는 순간 혼란의 비용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된 세계라면, “정지”가 단순한 기술적 조치가 아니라 현실의 갈등과 충돌을 동반할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됩니다. 결국 통제의 상상은 버튼 하나로 끝나지 않고, 그 다음부터가 진짜 질문의 시작이 됩니다. 유튜브로 보기 : https://youtu.be/jju3dE9j.. 2026. 1. 2.
신년계획을 가족들과 함께 세워보는 법 10여 년간 가족들과 새해계획을 세우며 배운 것들어린시절부터 30대까지도 저는 쭈욱 ‘꿈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하고 싶은 일도 없고, 되고 싶은 모습도 분명하지 않았습니다.그나마 하루하루 성실하게는 살려는 마음은 있었지만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전혀 알지 못한 채 허위허위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단칸방에서 기어 다닐 공간조차 없는 어린 아들보고 30대 중반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 역시도 아버지처럼 기회를 박탁하는 무능한 아버지가 될 수 있겠다’는 냉엄한 자각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달라지기로 마음 먹고 비전 수립에 관한 책들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관련 도서를 찾아 읽다 보니 어느새 100여 권이 넘는 책을 읽게 되었고, 그 .. 2025.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