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서평,독서법297 <대한민국 진로백서> 도서출간 기념이벤트 스타벅스 기프티콘 100%증정 안녕하세요. 커리어코치 정철상입니다. 저의 11번째 도서가 출간되었는데요. 11월말까지 도서 를 구매하시고, 책과 함께한 본인 인증샷이나 도서구매 영수증 인증샷을 본인의 SNS에 올려주시거나 제 페이스북으로 테그를 걸어주시거나, 공개적으로 알려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100% 보내드리겠습니당당당당^^* yes24도서 안내 : http://www.yes24.com/Product/Goods/66992514?Acode=101 *인증샷은 제 개인 SNS로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테그를 걸거나(페친 맺기 안 된 분들 페북 댓글이나 메시지로 친구요청 알림주세요), 공유해시거나, 개인톡으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제 SNS나 개인연락처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신청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카톡으로 스타벅스 기프.. 2018. 11. 21. 도서 <대한민국 진로수업> 출간전 이벤트 도서표지 나왔습니당^^ 드디어 책이 나오는군요. 책 나올 때마다 매번 고생했다 싶은데요ㅠㅠ 혼자 토닥토닥^^*ㅋ 특히 이번 책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신경을 썼는데요. 과연 일반 독자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다음 주 21일 인쇄가 완료되어서 도서주문은 26일부터나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서 나오는 대로 홍보지원 사격 부탁드리겠습니당당당~.~ 도서 의 리뷰를 써주실 분들에게는 도서를 보내드리려고 하는데요. 1달 이내 인터넷 서점으로 도서리뷰 써주실 수 있는 분들에 한해 아래 주소에 ‘성함,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리뷰 올릴 사이트명, 도서기대감’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10분만 선정해서 따끈따끈한 도서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다다다!!! 이번 도서에 대한 기대감을 잘 표현해주신 분을 .. 2018. 11. 15. 대한민국 청년들의 진로설계에 도움을 줄 도서제목 공모 대학교 청년들의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도서를 집필 했습니다. 총9가지 주제를 다뤘는데요. ‘행복, 비전, 자존감, 비즈니스 마인드, 커리어 포트폴리오, 핵심강점, 직업창조전략, 시간관리, 미래명함’입니다. 아래 주소에서 1분이면 투표 가능하오니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당^^* https://goo.gl/forms/9qu8gkcrX2EBuHUw2 아래 내용 참조하지 않고 바로 투표에 참여해주셔도 되는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봐주셔도 좋겠습니다. 마음에 드는 제목에 투표해주세요~.~ 기타 자유의견도 개진해주실 수 있으므로 참여해주시면 큰 힘 되겠습니다. 예비 제목: 1. 진로 백서 : 미래가 고민인 이들을 위한 지침 2. 진로 백서 : 어쩌다 어른이 된 청춘들을 위한 진로 가이드 3. 진로.. 2018. 10. 2. 내 제안으로 신간도서 제목 정하기 신간도서, 내 마음대로 정해보기에 도전해보세요~.~ 자신의 제안으로 도서가 탄생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현재 이라는 가제로 최종 교정 작업 중에 있는데요. 제목 선정으로 고민 중입니다-_-;; 제안주신 제목이 도서제목으로 선정되면 도서 한 권과 10만원의 상금도 사비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제목 선정이 안 되더라도 아이디어를 주신 분들 중에 3분을 선정해서 따끈한 신간을 보내드릴 터이오니 많은 제안 부탁드리겠습니당^^* 도서제목은 아래 샘플과 같이 제목과 부제목으로 구성해서 자유롭게 제안해주시면 됩니다. 제목 샘플: 1)진로백서 ―미래가 고민인 이들을 위한 지침― 2)진로백서 ―어쩌다 어른이 된 청춘들을 위한 진로 가이드― 3)진로수업 ―내 미래를 새롭게 그리기 위한 진로나침반― 4)진로수업 ―어쩌.. 2018. 9. 20. 리브스의 동물학교 우화 원출처? 여러분들의 지혜를 구하오니 도움 주세요~~~^^ 학교에서 학생들의 개별적인 개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하지 않고 성적만 지향하는 우리나라 학교 제도를 비판하기 위해 교육학자 R. H. 리브스의 동물학교 우화를 인용해서 제 나름으로 각색을 해봤는데요. 원출처를 모르겠습니다-_-;; 도서나 논문 출처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 이미지출처: http://coachjihye.tistory.com/42 동물학교 이야기: “동물들이 새로운 세계에 대비하기 위해 세운 동물학교가 있었다. 이곳에서는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수영, 달리기, 오르기, 날기’를 필수과목으로 정했다. 따라서 모든 학생들은 이 과목들을 반드시 이수해야했다. 오리는 수영에서는 1등이었지만 오르기와 달리기에서는 낙제했다. 그런데 낙제점을 보충하라.. 2018. 8. 17.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와 만인을 사모하는 류근 시인 산문집, <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 아~~~, 밥 먹다가 류근 시인님이 쓰신 책이 메이저 신문의 전면 광고에 떡하니 난 것을 보고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것 같았습니다-_-;; 제가 이렇게 놀랐는데요. 마음 여린 시인님은 얼마나 가슴이 쿵쾅거렸을까 싶어서요. 라면 드시다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신문의 전면광고에 난 광고비 다 채워주려면 도대체 몇 권의 도서가 팔려야 되는 거야’라며 권수를 헤아리는 모습이 상상되었습니다. 그러다 라면이 다 불어서 불은 라면을 억지로 다 먹느라 너무 배불러 다음 끼니도 거르지 않으셨을까 염려되었거든요. 말은 하지 않지만 늘 시인의 허기짐과 굶주림을 살아가는 틈틈이 걱정하고 있거든요. 아차, 그제야 제가 그의 도서를 주문해놓고 읽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급히 출장 전에 서재에 있던 을 꺼내 가방에 쑤셔 넣었습니.. 2018. 6. 30. 레미제라블의 장발장을 통해서 고귀한 삶을 회복해보자 어제 부산공연예술축제에서 인형극 을 봤습니다. 색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미 동화로, 소설로, 영화로, 뮤지컬로 정말 다양한 장르로 보았는데도 늘 깊은 감동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회의 악과 자신의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참다운 선을 실행한 장발장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떻게 바닥으로 추락했던 장발장이 이렇게 고귀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을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자신에 대한 올바른 정체성을 수립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다소 장문의 글이 될 터인데요. 저랑 같이 자신을 찾기 위한 질문법으로 고귀한 삶의 회복 시간을 가져보시죠~~~^^* (벨기에 카리아티드(Karyatides) 극단이 선보이는 인형극 레미제라블!) ================ ‘나는 누구인가?’ 간단하지만 참으로 .. 2018. 5. 17.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여행기, <여행이 끝나도 삶은 계속된다> 는 도서 제목 예쁘죵^^ 책 표지도 예쁘고, 책 구성도 예쁘고, 내용도 참 예쁩니다. 마음만 먹으면 몇 시간 만에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읽기 쉽고, 재밌고, 유쾌합니다. 그래서 더 아끼고 싶어서 후다다닥 읽던 내 허기진 욕심을 멈추고 조금은 여유롭게 읽기도 했던 책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글이 참 쉽고 명료하게 전달됩니다. 작가의 프로필을 봤을 때는 여행기는 분명 처음이었을 터인데요. 여행작가 저리가라고 할 정도로 잘 썼네요. 무엇보다도 여행지 하나하나에 자신의 생각과 더불어 음식, 길거리, 여행지와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아기자기한 에피소드와 더불어 다양한 여행사진에 감탄했습니다. ‘나도 여행할 때 사진 좀 저렇게 넉넉하게 찍어둘 걸.. 2018. 3. 7. 에고를 버리고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살기,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라는 책을 집어든 순간 도대체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짧은 순간에 읽을 수 있는 그런 가벼운 서적이 아니라 글을 읽는 내도록 책을 가지고 다니며 읽었다. 화장실에서도 읽고, 스트레칭하면서도 읽고,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읽고, 걸어가는 동안에도 읽고, 강의를 기다리는 동안의 강의실에서도 읽고, 이동하는 공간에서도 읽고 심지어 런닝머신에서 걷는 동안에도 읽고 또 읽고 계속해서 또 읽으며 생각하고 또 생각에 빠져들었다. 도대체 어떻게 한 개인이 이토록 깊은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일까? 저자의 깊은 지성에 감탄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저자 에크하르트 톨레는 독일 출신으로 달라이 라마, 틱낫한과 함께 21세기를 대표하는 영적 교사이다. 불우한 어린 시절에서 시작된 사춘기와 청년기의 극심한 우울증과 몇 번의 자.. 2017. 6. 21. 윤석철교수 "사랑받기보다 좋아함 받기를 원하라" 우리말에 ‘사랑받는다’는 표현은 있지만 ‘좋아함을 받는다’는 표현은 없다. 이는 수동태가 빈약한 한국어의 한계로 볼 수 있다. 언어의 발달은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문화의 함수일 것이다. 이렇게 볼 때 한국인은 ‘사랑받는 것’에는 관심이 많지만, ‘좋아함을 받는 것’의 중요성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가능하다. 상대방에게서 ‘좋아함’을 받으려면 나의 교양 수준을 높이고 인격을 도야하며, 높은 도덕성과 고결한 가치관으로 자신의 인간적 매력을 높여야 한다. ‘사랑받기’에는 자신의 섭리(앞에서 설명한 +극과 -극, N극과 S극 사이에 작용하는 힘)에 의한 도움이 따르지만, ‘좋아함 받기’에는 자연의 섭리에 따른 도움이 없고 오직 인간 개인의 노력이 필요할 따름이다. 상대방이 좋아지지 않.. 2017. 5. 31. 이채욱 부회장으로부터 배우는 3가지 성공전략 평범한 직장인에서 전문경영인으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이채욱 부회장의에게서 찾은 성공전략을 다음과 같이 3가지로 요약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채욱의 성공전략 1. 실패했다며 좌절하기 보다는 어떻게 실패를 극복할지 고뇌하라 2. 열정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다! 3. 운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 행운은 따른다 성공전략1. 실패했다며 좌절하기 보다는 어떻게 실패를 극복할지 고뇌하라 이채욱 대표하면 그를 대표하는 일화가 있다. 회사에 거대한 손실을 끼치고도 오히려 승진을 했던 이야기다. 삼성물산 재직시 수입담당 과장으로 미국 터코마에서 고철을 사러 갔다가 거기서 어마어마하게 큰 배를 인부들이 해체하는 것을 보고 비싼 고철을 사기보다는 오래된 선박을 수입해서 직접 해체하는 작업을 해보자고 회사에 제안했다. 고선박.. 2017. 3. 30. 수십억 원의 회사 돈을 날리고도 살아남은 직장인, 이채욱 직장인으로서 일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두 번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것이 조직에 직접적인 손실로 되돌아올 때는 당사자로는 무척 당혹스럽고 부끄러울 수밖에 없다. 게다가 손실이 한두 푼도 아니고 회사 자본금의 1/3을 날렸다면 어떨까. 무려 43억 원의 회사 돈을 날렸다면. 만일 당사자라면 안절부절못하고 노심초사하지 않았을까. 한 개인으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을 게다. 아니 웬만한 조직이라면 해당 직원을 가만 놓아두지 않을 것 같다. 당장 해고감에 손해보상 청구 소송까지 걸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데 당시 최고경영자였던 이건희 회장은 “43억 원짜리 실패의 교훈을 버리지 말라”고 말하며 해당직원의 사표를 반려했다 한다. 당시 평범한 수입담당 과장에 불과했던 그 당사자는 지금 도대체 어떻게 되었.. 2017. 3. 28. 이전 1 2 3 4 5 6 7 8 ···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