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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독서습관 길들이는 6가지 전략

책,서평,독서법 2009.09.17 07:09 Posted by 따뜻한카리스마

책읽기에 앞장선 <책 읽는 엄마>에 아빠도 감동!

"결국 부모가 책 읽어야, 아이들도 책 읽는다!"

 

책 읽지 않는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독서습관을 익힐 수 있을까?

특히 맞벌이 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 교육에 더더욱 고민거리가 많을 것이다.

그래서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의 저자> 한복희 선생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우리 아이 독서습관 길들이기 위한 전략에 대해서 한 번 짚어봤다.

독서지도사 한복희가 전하는 우리 아이 독서습관 길들이기

1. 아이와의 소통이 중요하다.

2. 어머니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3. 책 읽는 환경을 만들자.

4. 아이들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급해보자.

5. 아이의 눈높이 맞게 독서를 지도하자.

6. 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자.


 

1. 아이와의 소통이 중요하다.

책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모든 부모들이 인식할 것이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조한다. 문제는 아이들에게 책 읽기를 강요하면서 정작 부모는 책에 대해 무관심한 부모들이 많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독서를 강요하기 전에 독서에 대한 부모의 태도부터 정립해야 한다. 먼저 아이를 존중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부모와 아이의 소통이 원활해질 것이다.


같이 책을 읽어준다든지 신문기사를 함께 읽거나 스크랩을 도와주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토론하는 부모라면 아이 역시 책 읽으라고 소리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이 하는 아이가 될 것이다.


2. 어머니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직업 가운데 최고의 직업은 ‘어머니’라고 단언한다. ‘신은 자신의 사랑을 모두에게 줄 수 없어 대신 어머니라는 존재를 이 땅에 보냈다.’는 말처럼 어머니는 신의 사명을 띤 존재이다. 그만큼 어머니의 역할은 중요하며, 그 역할은 결코 만만치 않다. 그래서 누구나 어머니가 될 수 있지만 자식을 훌륭하게 길러내는 어머니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어머니의 사랑은 무한정으로 중요하다. 남자보다 여자가 타인에게 모든 것을 주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능력을 완벽하게 소유하고 있다.


내 아이가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독서다.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헌신을 하지 않는다면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올바르게 길들이기는 힘들다.


3. 책 읽는 환경을 만들자.

어려서부터 책을 읽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아이는 본능적으로 부모를 따라한다. 책 읽는 분위기를 만들고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


거실을 책으로 채워 책장을 만든다. 주말마다 도서관이나 서점에 아이를 직접 데리고 간다.  생일이면 책을 선물하고, 어딜 가든 책을 들고 다니는 버릇을 들인다. 가족 모두 함께 읽은 책으로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를 만든다. 힘들면 같이 책 읽는 시간을 정해서 동시에 읽는 것도 좋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책을 읽어주자. 유모차에도 책을 놓아두고, 방바닥에도 책을 장판처럼 깔아주자. 책 위에서 놀게 하고 책으로 도미노 게임도 해보자.


4. 아이들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급해보자.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기 위해 책을 읽으면 돈을 주는 부모가 있다. 당장에는 좋지만 지속성이 없어서 책읽기를 중도에 그만두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지만 책 읽을 때마다 종이돈을 주고 일정금액이 되면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행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만화책은 10원, 교육 만화는 30원, 너무 쉽거나 짧은 책은 50원, 동화는 100원, 두꺼운 책이나 위인전 등은 200원 등으로 종이돈을 지급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5,000원을 모으면 종이돈을 진짜 돈으로 바꿔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뿌듯한 성취감과 보람을 줄 수 있다.


더불어 특정 책만 편식하지 않도록 한다. 수필은 비타민, 창작동화나 전래동화는 탄수화물, 위인전이나 역사책은 칼슘, 정보나 지식을 주는 책은 단백질, 기타 여러 종류의 책들은 지방으로 정해 아이들에게 영양가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만화는 아주 좋은 책 말고는 전부 ‘사탕’이라고 말한다.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롭기 때문이다.


5. 아이의 눈높이 맞게 독서를 지도하자.

아이들의 독서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수준과 성향을 충분히 고려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책 읽기만 강요하는 독서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관심을 떨어트릴 수 있다.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인 경우에는 아이들에게 폭력적이나 선정적인 내용과 같이 걸러지지 않은 채 이 책 저 책 양적으로만 제공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먼저, 부모들이 악서와 양서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독서의 다양한 기능, 예를 들면 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고려하여 아이의 수준과 상황에 맞는 책을 읽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부모가 먼저 읽어보는 것이 좋다.


6. 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자.

지금 당장에 책을 읽고 안 읽고는 아무런 변화가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독서의 절실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독서는 한 인간을 가장 바람직하게 만드는 수단이다. 비록 멀지라도 가장 정확한 길이다.”이라고 한복희 선생은 말한다.


독서를 통한 한 개인의 인성과 삶의 태도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의 변화까지도 가져올 수 있다. 책읽기는 인간 삶의 기초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책을 읽고 드러나는 행태 속에 각자의 삶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책을 읽는 사람(독서인)과 책을 읽지 않는 사람(비독서인)이다.


또한 인생에서 마주치는 크고 작은 문제에 부딪쳤을 때 문제해결능력에서도 독서인과 비독서인의 차이는 분명히 나타난다. 위기의 순간 임기응변이나 임시방편으로 대응하는 비독서인에 비해 독서인이 발휘하는 힘이야말로 세상에 대한 올바른 대응책 바로 그것이라 하겠다. 그래서 부모가 독서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만 아이들에게 독서습관을 전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어른들에게 독서습관을 익히기 위해서 좋은 책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다치바나 다카시가 쓴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을 추천했다. 이 책에서 독서광인 저자 다카시가 어떻게 책을 읽어왔고, 어떤 책을 읽었으며, 자신은 책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지 않다. 한 개인의 광적인 독서사랑을 읽을 수는 있으나, 일반인들이 얻기에는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실 나도 딱히 마땅한 책이 떠오르질 않는다. 그러나 읽기 쉽고, 내용도 있고, 재미도 있는 책이라면 동기부여가 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결국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 동기부여 된다.


한복희 선생은 직장을 다닌다는 것은 단순하게 월급을 받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에 공헌할 뿐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사회에 공헌하게 된다.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의식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모범을 보이는 자세로 책에 대한 중요성을 절실하게 실감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부모된 입장으로보면 늘 반성이 든다.

                                                 (DAUM뷰 베스트 기사 인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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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록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자는 것에 하나 더 추가 하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골라주자에요.
    무조건 좋은 책이니 읽으라는 것보다는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만화책을, 곤충에 대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곤충관련책을, 스포츠, 역사, 인물,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 가지고 있는 분야의 책을 잃으면서도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09.09.17 08:23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는 독서법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아이들 흥미를 보이는 일에 더 적극적으로 책 읽을 기회를 줘야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2009.09.17 19:10 신고
  3.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센티브 쿠폰 좋은 아이디어네요.

    2009.09.17 08:30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요거이 약발이 그래 오래가지는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독서습관을 들일 때까지 여러가지 다양한 인센티브로 유혹을 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ㅎ

      2009.09.17 19:11 신고
  4. 도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뭐니해도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더불어

    2009.09.17 08:43
  5. White R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뭐니해도....저는, 책 그 자체만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령 아이가 시계를 분해해서 갖고 논다면, 시계와 관련한 서적을 주며 호기심을 해소하도록 해주고
    만약 아이가 나비나 벌 등 곤충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면 곤충과 관련한 서적을 추천해서 읽도록 하면 좋지요. 환경이 어느 정도 마련되었다면, 지적호기심이 왕성할 나이에 책속에 길이 있음을 깨우치게 한다면 더할나위없는 독서습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9.09.17 08:55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지적호기심을 보일 때 그 불씨를 꺼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은 안 하려려고 늘 노력합니다^^

      좋은 독서법에 감사드립니다^^

      2009.09.17 19:12 신고
  6. 달려라꼴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좋은 부모 되는 것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게을리 할 수는 없죠..^^

    2009.09.17 09:31
  7. 빛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독서지도사 자격증 따 놓은 것 있는데... 님의 포스트를 읽다보니까 오랜만에 활용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후후...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9.17 09:57
  8. 저녁노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보기 좋은 가을이네요.
    모범을 보이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잘 보고 가요

    2009.09.17 11:00
  9. 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반대인사람보다 성공할 확률은 10만배이상많다는..

    것을 아는 어머니라면 아이 책 습관에 많은 관심을 가지죠.

    2009.09.17 11:08
  10. 바람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메인에 글이 떠서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따뜻한 카리스마님이시네요. 오늘도 유익하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9.09.17 12:05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책관련해서 포스팅 할 일들이 많은데, 이래저래 차일 피일 미뤄지는 일이 많네요-_-;;;

      그래도 다음뷰에서도 책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여러 사람들이 책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9.17 19:15 신고
  11. SAGESSE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리스마님 , 오늘은 어떤 글이 올라왔나 궁금해서 와봅니다. ㅋ
    저도 소통이 젤로 중요하단 생각이랍니다.... 편안 하루 되세요~

    2009.09.17 12:21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맞죠. 소통! 중요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신없이 돌아다니며 일하느라 댓글에 답방도 못가고-_-;;; 소통에 빵점은 아닌가 반성합니다.
      너그러이 양해 부탁 드립니다^^*ㅎ

      2009.09.17 19:16 신고
  12. 앞산꼭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읽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들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어린시절 독서습관과 경험은 이후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무엇보다 사고력의 배양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지적하신 내용에서처럼 아이들이 책과 잘 놀 수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안에 TV를 아예 들이지 않은 집들이 늘어나더군요.
    말씀하신 대로 어른이 먼저 책을 읽지 않으면서,
    TV에 빠져 살면서 아이에게 책읽기를 강요하는 것은 일종의 폭력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집에 애들을 데리고 도서관 나들이 자주 하려 하고 있습니다.
    책, 서점, 도서관 들이 애들의 좋은 놀이터가 되는 것이지요.
    암튼 우리 어른들의 노력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여튼 잘 읽고 갑니다.
    그리고 관련 글을 하나 블로깅한 것을 트랙백으로 붙이고 갑니다.

    2009.09.17 18:08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말씀처럼 부모가 앞장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는 TV에 빠져 살면서 아이에게 책읽기를 강요하는 것은 일종의 폭력이다"는 말씀 공감 200%^^*ㅋ

      2009.09.17 19:18 신고
  13. skagn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비록 아직 결혼 전이라 아이가 없지만
    유용한 정보네요. 기억해두어야 겠어요. ^^

    2009.09.17 18:44
  14. 탐진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09.17 21:27
  15.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3번에 한표!
    책읽는 부모의 모습처럼 자식에게 책읽도록 시위하는 좋은 툴은 없는것 같아요^^
    나름 효과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와이프가 책을 많이 읽거든요~

    2009.09.18 11:48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사무실에 모든 책이 있어 아직 완벽한 독서 환경을 집안에 만들지 못해서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집안도 도서관 환경으로 조성해봐야겠습니다^^
      마나님이 많이 읽으시니 좋으시겠어요^^ㅎ

      2009.09.19 21:35 신고
  16. 라이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들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배우기 마련이겠죠.
    저도 3번에 한표입니다^^

    2009.09.18 12:02
  17. 김윤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죵... 책좀 읽어야하는디... 일단은 잠시 미루공...애덜이라두 읽혀야겠떵요^^
    예쁜 주말 되세요~~~

    2009.09.18 21:10
  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9.20 14:52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추천도 해주시고, 구독도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ㅎ
      여러 일로 정신이 없어 답방이 늦을 수도 있겠지만 꼭 찾아뵙겠습니다^^*

      2009.09.20 21:59 신고
  19. 넷물고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리스마님 글 잘읽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게 정말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하던지 동기부여가 결정적인 역활을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2009.09.21 22:27
  20. 한스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여성신문사에서 책읽는엄마 담당했던 직원입니다. 티스토리로 회사 홈피 만들다가 정철상님의 홈피가 생각나서 들렸습니다. 책읽는엄마..리뷰를 다시 읽어보니 예전엔 느끼지 못했었던 독서전략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거듭 감사드려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기회가 되면 조만간 뵙고 싶네요^^

    2011.01.25 14:11
  21. 1 3 dimethylamylam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던 직원입니다. 티스토리로 회사 홈피 만들다가 정철상님의 홈피가 생각나서 들렸습니다. 책읽는엄마..리뷰를 다시 읽어보니

    2011.05.0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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