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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독서법

가물가물한 도서제목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검색 서비스 오픈

by 따뜻한카리스마 2010. 12. 22.
인터넷 서점 YES24의 검색이 달라졌다. 12월 초부터 글자 초성만 눌러도 우측에 도서 제목이 떠오른다. 주문하고자 하는 도서 제목을 다 치기도 전에 찾고 있던 도서제목이 먼저 떠오른다.


‘이게 무엇인고’했더니, YES24에서 새롭게 오픈한 총알검색 서비스라고 한다. 이번 서비스를 위해 무려 1년 동안이나 개발했다고 한다. 나 역시 벤처기업에 있어 봐서 알지만 이거 쉬운 일 아니다. 창의력도 필요하지만 엄청난 노력(사실 노가다-_-;;)도 필요하다.


                                       (이미지출처: YES24, 총알검색 서비스 안내 페이지 중에서)

안 그래도 도서제목이 가물가물해 제목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특히 잘못된 제목을 알고 있을 때 도움이 된다. 나는 다른 사람이 최고의 책이라고 손꼽으면 대체로 그 책을 주문하는 편이다. 그런데 간혹 도서 제목을 잘못 기억해서 잘못된 제목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 사실 간혹 나도 그런 실수를 한다. 그런 추천도서는 검색해봐야 소용이 없다. 검색이 되질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도서를 찾지 못해 포기했던 경험이 몇 번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YES24 총알 검색을 통하면 도서제목 중 몇 자만 쳐봐도 해당 도서를 쉽게 찾아낼 수 있다. 도서 제목의 단어 일부만으로 쉽고 빠르게 검색이 가능해졌다. 일명 ‘총알검색’.


인터넷서점 예스24(www.yes24.com)는 자소 단위 검색과 인덱스 세분화 검색 등의 기능을 지닌 ‘총알검색 서비스’를 오픈하고 이전보다 훨씬 더 빠르고 쉽게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예스24 총알검색’ 서비스는 검색어를 완전히 입력하기도 전에 검색 결과를 미리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책 제목이 모두 생각나지 않더라도 일부 단어만으로도 책을 찾을 수 있다.


책 제목의 일부 단어, 저자명, 혹은 출판사만 기억해 검색 창에 입력해도 최근 인기 도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예스24가 보유한 약 300만 개의 인덱스가 총알검색에 연결돼 베스트셀러뿐만 아니라, 100권 이하로 팔리는 롱테일 도서나 판매량이 많지 상품도 정보와 판매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상세 페이지로의 화면 이동 없이 곧바로 카트에 저장해 원스톱 구매가 가능하다. 도서뿐만 아니라 DVD, 음반, e북, e러닝 등의 상품 검색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김진수 예스24 대표는 “총알검색은 약 1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며 “그간 예스24가 총알배송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왔다면, 이제 쉽고 빠른 총알검색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리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참조출처: 컴퓨터 타임즈 12월17일 <책 제목 몰라도 쉽고 빠르게 검색 가능>


                       (YES24검색 개발자가 직접 들려주는 총알검색 서비스 안내 동영상)

벌써 한 해가 열흘도 안 남았네요-_-;;
책을 더 읽어야 하는데 12월이라 그런지 오히려 더 읽기가 힘드네요-_-;;;ㅋ
오늘 하루도 힘내서 책 읽어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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