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에 도전했으나 막상 일해 보니 힘드네요
하고 싶은 일에 도전했으나 막상 일해 보니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정철상 선생님 ^^ 지난번에 이직 관련 상담 메일 보내고 다시 드립니다. 그 때 선생님 조언대로 이직하였으나, 다시 어려운 난관에 처해있어서 또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ㅠㅠ 저는 교차지원으로 화학과에 들어가서 어렵게 졸업하고, 전공무관 직업을 알아보다가, 친구의 권유로 과외회사에 들어가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했었습니다. 저도 평소에 영어를 좋아하고, 그래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했기에 그 일을 시작했으나, 회사의 복지가 전혀 없고, 월급도 변동이 심하며, 회사 자체가 수익을 위해 영업 능력을 좀 더 중점적으로 보고, 다단계성을 띤 회사라 일 년 정도 했을 때, 그만둘 고민을 하면서 선생님께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알아보던 중 ..
2016.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