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인이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세요, (주)문화락 김정묵 대표
예술로 지역을 살리는 사람, 김정묵 대표님을 만나다 세 개의 소극장, 그러나 철학은 하나“예술로 사람을 살리고 싶었습니다”오늘은 부산 공연예술계의 숨은 거목,(주)문화락의 김정묵 대표님과 따뜻한 식사를 나눴습니다.20년 넘게 연극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실제 무대로 옮기며 살아온 한 사람.단순한 ‘공연기획자’가 아닌, 연출가이자 교육자, 문화운동가로서 지역예술을 꿋꿋하게 지켜오신 분이죠.부산 양산 지역에 3개의 공연장을 운영 중이며,그중 오늘 방문한 가온아트홀은부산시민회관 옆 지하에 1관과 2관, 두 개의 공연장을 품고 있었습니다. - 1관: 최대 200석까지 수용 가능한 140석 규모의 중 극장 - 2관: 최대 100석까지 운영되는 60석 규모의 아담한 소 극장 공연 포스터로 가득한 로비,좁은 골목을..
2026.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