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1 영화속직업 의사 의사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아주 어릴 때는 주사 맞기가 싫어서 만나기 무서운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하고 성장하면서는 가능한 안보았으면 하는 대상쯤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있지 않았을까?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가장 선망하는 직업의 하나로 여겨지기도 한다. 오랜 역사를 걸쳐서 비교적 안정적이면서도 가장 존경 받는 직업 중 하나가 의사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릴 때 의사가 되고 싶어하던 초등학교 친구 하나가 있었다. 그 친구의 아버님은 병원에서 근무는 하였지만 의사는 아니었다. 여하튼 아버지의 영향으로 다른 친구에 비해서 병원 문화에 익숙해 있었고 자신도 앞으로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한번은 "배가 아프면 어찌하겠느냐?"고 했더니 "아까진끼(빨깐약의 부산사투리^^) 발라다"고 하던.. 2007. 1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