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은 노는날1 부재자투표 개선의 필요성 오늘(4월4일) 오후4시 18대총선 부재자 투표가 마감됩니다. 9일 선거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지방에서 계속해서 업무적인 일과 개인적인 일이 있는 관계로 일산으로 올라가야만 투표가 가능합니다. 뭐, 그렇게 애국심에 불타서 먼 길을 올라가서 찍을만한 대상도 없습니다. 결국 투표를 하고 싶어도 투표할 수 없게되는 것이죠. 저와 같이 투표에 참석하고 싶어도 참석하지 못하는 국민들의 숫자는 얼마나될까요? 현재 80여만명이 부재자투표 신고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투표를 하고 싶어도 객지에서 어쩔 수 없이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행 선거법에서는 선거인명부에는 올라와 있으나 거주지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선거기회를 주기 위해서 투재자투표를.. 2008. 4.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