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상의 커리어노트 :: 코로나시대의 자기관리2 - 식단관리, 건강관리, 일과계획, 과제수행(feat.백수가 과로사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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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하지 못하면 당신에게 닥칠 수 있는 불운

코로나19로 벌써 1년째 어쩔 수 없이 집콕생활을 하게 된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그로인해 정신적으로나 학업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엇이 그런 차이를 만들어내게 된 것일까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저는 자기관리라고 봅니다. 하루종일 집안에 있으면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졌다는 겁니다. 전혀 서로 다른 직종이나 업종이나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들 중에서도 어떤 학생들은 비슷한 성적수준을 보이다가 오히려 현격한 차이가 생기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누군가는 성적이 더 내려고, 누군가는 더 올라가게 된다는 겁니다. 중고생만 그런 것이 아니라 대학생들도 취업전선에서 다른 차이가 납니다. 원래 현격한 차이가 나던 수준이 아니라 같은 대학과 같은 학과와 비슷한 성적에 있던 학생들이었음에도 성적에서 뿐만 아니라 취업전선에서 합격과 탈락으로 갈라진다는 겁니다. 직장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업종의 같은 직업에 있던 사람들이 승진이나 이직에서 차이가 난다는 거죠. 기업가도 프리랜서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럴까요?!

지난번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규칙적인 기상시간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오늘은 규칙적인 식단관리, 건강관리, 일과계획, 과제수행에 대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Qq6qMG1jBf4

블로그로 보기: https://careerlab.tistory.com/3270

(제가 일일이 자막을 다 받아 적으며 꼼꼼하게 보완한 글은 블로그에 담아뒀답니다. 조금 더 차분하게 글로 읽고 싶으신 분들은 블로그로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상세자막 읽기:

코로나시대의자기관리2 - 슬기로운 집콕생활요령

 

둘째, 식단관리 : 식사를 규칙적으로 해야만 합니다.

집콕생활을 하는 분들은 대체로 늘어지게 잤다가 아침은 그르고 대충 아점으로 한 끼를 때웁니다. 일어나는 시간도 대중이 없는데요. 보통 오전10시에서 오후 12시경에 일어나죠. 그러다보니 이런 분들에게는 아침이라는 것이 없죠. 당연히 아침식사라는 것이 없죠. 그리고 저녁을 풍성하게 먹는 것으로 마무리해서 두 끼를 먹는다고 착각을 하시는데요.

 

대개 이런 분들이 중간중간 간식도 잘 챙겨먹지만 자기 전에 야식을 챙겨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상 밥만 안 먹었지 세 끼 이상을 다 먹는 거죠. 밤늦게나 새벽에 야식을 먹기 때문에 잠이 오질 않습니다. 술까지 드시면 더 하죠. 소화가 안 되니까요. 술에 취해서 기절해서 잠드는 거죠. 그러다가 빠르면 새벽1,2시에 잠들지만 대개 새벽3,4시가 되어서 도저히 지쳐서 견디기 어려울 때 그때 잠이 듭니다. 이건 불면증이죠. 그러니 당연히 아침에 늦게 일어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는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늘 에너지 부족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비록 오전10시에 일어나더라도 최대한 일어나자 물한잔 들이키고 아침을 소량이라도 챙겨먹도록 해야 합니다. ‘밥이 보약이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최대한 에너지를 보충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물론 밥이 아니라 대용식도 괜찮습니다.

셋째, 건강관리를 해야만 합니다.

학교를 다닐 때나 직장을 다닐 때는 나름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거든요. 자연스럽게.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거죠. 그러나 집콕생활을 해야만 하는 분들은 불규칙하게 생활하기 때문에 만사가 귀찮고 갈수록 움직임도 줄어들면서 몸도 안 좋아집니다. 대개 두통, 요통, 위통, 근육통 등의 문제가 다양하게 생깁니다. 당연하죠. 생활습관이 안 좋으니까요. 몸에 에너지가 들어왔으면 그것을 적절히 배출해야 하는데요. 몸에 움직임이 없으니까 소화도 안 되고 체지방도 쌓이고, 온몸에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러니까 집콕생활을 하면서 별 일도 안 하는데 피로감이 쌓이고, 몸을 혹사했을 때 생기는 몸살까지 앓게 되는 겁니다. 예전에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이 그냥 헛말이 아닌 거죠.

 

그런 만큼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만 합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해서는 안 됩니다. 운동도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운동해야겠답시고 기분 좋은 날 무리하게 운동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랬다가는 근육통에 몸살로 뻗어 누워버리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리하지 말고 하루10분 정도의 스트레칭과 20, 30분 정도 걷기로 가볍게 시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짧게는 1,2주일에서 1달 정도만 해도 체력이 붙습니다. 그때부터 조금 더 시간을 늘려서 1시간 정도 운동하면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그렇다고 2,3시간에서 많게는 4,5시간까지 운동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이것도 안 좋습니다. 운동중독이죠. 운동으로 먹고 사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그 시간을 아껴서 일과 공부에 쏟아야만 합니다.

 

넷째, 하루 일과를 계획해야만 합니다.

물론 인생의 큰 계획부터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어떤 면에서는 하루의 계획이 더 중요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의 하루하루가 쌓여 한 개인의 인생을 만드니까요.

 

그러니까 하루 일정을 무턱대고 시작할 것이 아니라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해야만 한다는 겁니다. 계획하지 않은 사람들 중에서도 성실한 사람들은요. 그 자신의 모든 삶의 과제들을 묵묵하게 해나가기 때문에 계획이 필요 없을 수도 있는데요. 그런 분들은 자기관리의 습관화가 잘 되어 있는 거죠. 그러나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시간을 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꼭 계획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다이어리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아날로드 다이어리가 좋더라고요. 아침에 하루 일과를 시작할 때부터 모두 계획해야만 합니다.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의 단위로 쪼개서 기록하고 그것을 완료하면 저 같은 경우에는 하루를 마감할 때 체크표시를 하는데요. 어떤 분들은 엑스 표시로도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수행완료한 느낌이 들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시간계획을 잡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정도 놀 시간적 여유도 가질 수 있도록 계획해야 합니다.

 

다섯째, 과제를 수행해야만 합니다.

사람이라면 해야만 할 중요한 일들이 있죠.

학생들이라면 학생으로서 준비해야 공부를 과제라고 부를 수 있고요. 강사나 프리랜서 분들이라면 수행해야 될 업무나 프로젝트라고 부를 수 있겠죠. 주부라면 집안일이겠죠. 집안일도 깔끔하고 깨끗하게 처리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해야 할 과제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과제물 이외에는 딱히 할 게 없다고

항상 다했다고, 자녀들은 그렇게 말하죠.

프리랜서들은 일거리가 없어서 딱히 해야 할게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학생이든 프리랜서든 해야만 하는 일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어야만 합니다. 학생들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요. 거기다 시간을 써야만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직장을 찾거나, 기업정보를 찾거나, 직무정보를 찾는 거죠. 해당직무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해야만 합니다.

 

프리랜서들은 자신의 전문역량을 키우는데 집중을 하던지 아니면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나 브랜드를 알리는데 집중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새로운 과제를 만들어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는 사람들이 성장하기 마련입니다.

남들이 주는 과제만 하면 평생 남의 지시만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수동적 태도를 벗어나 능동적인 태도로 임해야만 프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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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강연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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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코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강좌듣고 매번 포스팅해주시는 글 너무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2021.02.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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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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