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공원 주차장1 부산사람 다 아는 해운대 무료주차장 여름 휴가철만 되면 전국에서 부산 해운대 바다로 오는 사람들이 밀려온다. 그래서 오히려 부산 사람들은 여름에는 해운대 잘 가지 않는다. 워낙 많은 인파가 몰려들기 때문이다. 타지에서 차를 끌고 오는 사람들로서는 해운대 인근에 주차하기가 무섭다. 주차장이 부족할 뿐 아니라 턱없이 비싸기 때문이다. 시간당 1천원에서 2천원하는데 주차비가 여간 부담스럽지 않다. 그런데 해운대 조선비치 호텔 옆 동백공원 옆에 가면 1년내 상시 24시간 개방되는 무료 주차장이 있다. 부산 사람들은 거의 아는 곳이지만 타지 사람들은 모르는 장소다. 물론 이곳도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비좁다. 그러나 조금만 부지런하면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다,,,ㅋ 참고로, 부산국제영화제가 벌어지는 요트경기장.. 2008. 10.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