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악플에 시달린 글에서 찾은 5가지 공통점

블로그,IT 2009.08.17 08:05 Posted by 따뜻한카리스마

부제1: 악플에 시달리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 
부제2: 악플에 시달렸던 글들을 다시 읽으며 찾은 공통점과 대응법!

블로그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흘렀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훈훈한 일도 많았고, 즐거운 이벤트도 너무 많았고, 여러 삶을 엿보는 기회도 있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도 만났고, 많은 배움도 얻었다. 블로그 덕분에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이 너무 많아졌다.


그런데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도 있었다. 악플에 시달렸던 경험이다. 처음에는 악플에 많은 상처를 받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악플을 지워보지는 않았다. 일부 악성 악플러들의 IP를 잡아내기 위한 면도 있었다. 하지만 내 삶의 작은 경고장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모두 다 남겨두었다. 경우에 따라 배움이 있는 면도 있었다.


지독하게 악플에 시달렸던 글들은 감추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블로그 글쓰기 특강>을 준비하면서 그러한 글도 찾아서 의미를 찾아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았다. 내가 쓴 글 중에 지독하게 악플에 시달렸던 글 베스트5를 선정해봤다.


그제야 나름대로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악플에 시달렸던 글에서 찾은 공통점

1. 모두 다음뷰 Best에 선정되었던 글이다.

2. 자극적 제목일수록 악플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

3. 비평하는 형식의 글일수록 악플러들이 모인다.

4. 논리적인 면에서 어느 한쪽 방향에 치우칠 경우 악플러들이 모인다.
5. 감정적으로 글을 쓸 경우 악플러들이 모인다.

 

나에게 배움을 준 비평도 있다. 이러한 댓글은 악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정확히 악플과 비평은 구분한다. 그런데 수준이하의  악플도 넘친다. 전체 내용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대충 읽고 악평하는 글도 있고, 내용과 상관없이 인격 모독적인 욕지거리만을 늘어놓은 악플도 있다.

                      [이미지출처: 오마이뉴스의 댓글을 화면 캡쳐한 검정고무신(bugulbugul)님]

댓글이 심의가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악플이 가득 모인 댓글로 심의를 한다면 때로 공정치 못한 처사임을 당해본 사람들은 알리라. 악플에 시달렸던 내 글을 읽어보면서 댓글도 같이 읽어보시면 도가 지나친 댓글로만은 글의 내용을 평가하기란 어려운 것임을 알 수 있으리라. 

이렇게 극명한 악플러들의 심리에 대해서는 악플러들의 심리를 파헤치다!는 글에 내 생각을 이미 올려두었다. 사실 이 글에 내 개인적인 악의가 잔뜩 실려 있건만 생각보다 이 글에 악플러들이 모이지 않아서 신기했다.


하지만 악플이 꼭 나쁜 면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악플을 통해서도 나의 생각과 사고에 문제는 없는가하는 것을 재검토할 수는 기회도 되었다. 나와는 전혀 다른 반대편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 악글이 악플을 부를 수도 있다는 겸허한 자세로 더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자극도 되었다. 경우에 따라 내 신념이 맞다면 악플을 감수해야 된다는 용기도 생겼다.

                                (이미지 관련글: 오프라인에서도 빛나는(?) 악플러들의 낙서)

악플에 시달리지 않는 방법

1. 베스트에 선정되지 않는다. 방문자 폭주글을 쓰지 않는다. 결국 방문자 몰리면 악플러도 몰릴 수 있다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2. 자극적 제목이 아니면서도 사람들의 흥미를 이끌어 올 수 있는 제목선정에 힘을 쓴다.

3.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있다면 비평하는 형식의 글을 쓰고 그에 대해 감당한다.

4. 글을 쓸 때 내 생각과 전혀 다른 반대편 입장의 논리도 한 번 생각해본다. 다만 이 부분을 잘못하면 글에 힘이 없고 논점의 초점을 잃어버릴 수도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5. 지나치게 감정에 얽매여 즉흥적으로 글을 쓰는 것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의 보이지 않는 이면에 대한 생각과 어떤 관점의 반대의, 반대의, 반대의 또 반대의 상황을 수없이 번갈아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지길 꿈꾸워본다.

오늘은 지난 2년간의 글 중에 악플에 시달렸던 글을 되돌아보았다.
악플 속에서도 작은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것.
이것도 블로그의 작은 매력이 아닐까.

블로그 생활하면서 결코 공개하고 싶지 않았던 글. 또 한편으로 부끄럽고, 또 한편으로 화가 나서 읽고 싶지 않았던 글. 악플에 시달렸던 내 글을 공개해본다.

지독한 악플에 시달렸던 글 베스트5

1. 접대부로 전락한 여자 공무원  
2. 인간의 탐욕이 부른 꼴불견 땅 싸움 
3. 버려진 버스에서 살았던 내 어린시절의 추억 
4.
좌변기 없는 황당한 공중화장실-_-
5. 초등학교 아들, 10시에 오니 황당하다
* 일부 글에 뭐라고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의 악플이 있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지지의 댓글도 많았다. 일부 악플의 지적에 대해서 일일이 응대하기도 힘들어서 해당 글 내에 전체적으로 댓글을 달았다. 일일이 댓글을 달자니 내 마음의 상처가 큰 면도 있었고, 이미 했던 이야기를 다시 반복해야 하는 것이 너무 싫었다. 따라서 상기글에는 어떠한 글에도 더 이상 댓글을 달지 않을 것임을 양해 바란다. 다만 여러분이 정말 악플이 달릴 수밖에 없었던 글인지 냉정히 평가해주시면서 읽어보신다면 서로 다른 반대의 반대 입장에 대해서도 생각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손바닥모양)' 버튼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됩니다!
그냥 왔다, 그냥 나가기 아쉬울 정도로 좋은 야그들이 숨어 있답니당! 다른 글도 봐주세요!
읽기만 해도 배움이 있고, 따뜻함이 있는 이야기는 쭈~~~욱 계속됩니다!!!
RSS를 통해 구독해 읽으실 수도 있습니다. 간편하게 '즐겨찾기'로 등록해놓으셔도 좋~답니다.
어떠한 고민이나 상담 문의도 환영합니다! 특히, 칼럼이나 강의 의뢰는 대환영입니다.
따뜻한 카리스마의 '프로필'을 클릭하시면 프로필과 연락처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카리스마가 쓴 주요저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정철상 저
가슴 뛰는 비전
정철상 저
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정철상 저
예스24 | 애드온2

이 글이 유용하셨다면 RSS로 구독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악랄가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군대이야기를 쓰면 좀처럼 방문하지 않더라고요 ㅋㅋ
    그러고보면 악플러는 아직 군대를 가지않은....
    미필자들인가요? ㄷㄷㄷ

    2009.08.17 08:59 신고
  3. 파르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악플에 시달리셨군요..

    저는 그나마 다행이네요..
    제주관련을 많이 올리다 보니 비교적 악플이 적더군요..
    연예관련 취급하시는 분들이 많은 악플에 시달리는거 같더라구요..
    월요일인데...
    멋지게 시작하세요..카리스마님^^

    2009.08.17 09:13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이렇게보니 제가 너무 악플에 시달린 사람 같습니다,,,ㅋ

      그래도 따뜻한 지지의 보내준 분들이 많은데, 언젠가 그들을 위한 글도 써봐야겠습니다^^ㅎ

      파르르님의 제주 이야기는 그럴 소지가 거의 없어 다행입니다^^

      2009.08.17 13:21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7 09:56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도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힘으로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스스로 노력하고, 구조적으로 올바르게 잡아가려는 노력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출발하세요^^

      2009.08.17 13:22 신고
  5. 저녁노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출만 되면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지요.
    ㅎ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

    2009.08.17 10:05 신고
  6. 미국얄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에 시달리지 않는 방법이 더 어려운 듯 하네요.
    즐거운 한 주일 되세요.

    2009.08.17 12:31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ㅋㅋ그러게 말입니다.
      블로거로서 악플에 시달리지 않는 방법에 매달린다면 블로거서의 생명력에도 지장이 생겨버리겠죠^^ㅋ

      2009.08.17 13:23 신고
  7.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참고해야 되겠군요.

    2009.08.17 13:19 신고
  8. 라오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는 다행인지 몰라도 악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한두개가 올라오고는 하지요...
    예전에 악플에 한 번 된통 당한적이 있어서.. 악플을 보면 맘이 좀 아파요..
    악플이라 생각되면 과감히 삭제합니다....ㅎㅎ
    홈런타자가 삼진도 많듯이.. 베스트 글에도 악플이 따라오나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2009.08.17 13:50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과감히 삭제한다...ㅎ
      그렇게 해보려고 시도한 적이 없어서,,,
      경우에 따라서는 그렇게 대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09.08.17 22:46 신고
  9. 조정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리스마님의 저는 악플이 없는 편이네요... 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09.08.17 15:42 신고
  10. 실비단안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악플이 많이 오르지는 않지만, 유쾌한 일은 아니지요.

    악플은 스크랩 게시물에도 달렸는데, 제 블로그의 경우, '우리의 청소년, 10대는, 나 보다 강하면 공격을 한다, 낯선이라도 부당한 대접을 받는다면 자신이 당한 듯이 못견뎌 한다, 기성세대만큼 일본에 적대감을 느낀다'로, 나타나더군요.

    지난달 경남도민일보 주최 블로그 강의 뒤풀이에서 악플에 대처하는 법 질문이 있었기에 당시 정리를 해봤습니다.

    글이 길지만 엮인글로 드릴게요.

    잘 지내시지요?

    2009.08.17 15:50 신고
  11. 펨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적으로 자신의 사상을 피력한 댓글이라면 얼마든지 환영하지만
    자기와 다른 사고방식, 다른 의견을 표현하면 악을쓰고 악플을
    다는 사람들 잘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아직까지 악플에 시달려본 기억은 별로 없지만...

    2009.08.17 17:17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수준이하의 욕지거리가 난무한다면 더더욱 이해하기 힘들어지죠-_-;;;
      누가 감히 펨께님에게 반기를 들겠습니까^^ㅎ

      2009.08.17 22:48 신고
  12. 악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 물론 나쁘죠
    그런데 요즘은 반대의견은 전부 악플이라고 하더군요
    또 악플을 부르는 글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가 보기엔 악플보다 악플을 부르는 글을 쓴사람이 더 나쁘나고 생각하는데요
    자기와 다른 사고방식? 말은 좋죠..
    하지만 악플을 부르는 글속에는 먼저 자기와 다른 사고방식을 저수준이라느니 논리가 없다느니
    먼저 비판을 하죠..
    그러니 악플이 달릴수밖에요..
    아아피 차단하고, 댓글 삭제하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악에 받쳐서 글을 쓰는거죠..

    악플러들을 탓하기 보다는 블로거들 자신들이 글을 쓸때 한번더 신경을 쓰고 글을 써줬으면 좋겠네요
    내 블로그니 내맘대로 하겠다 그러면 왜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는 다음뷰에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일기장에서나 쓰지..

    많은 블로거들 너무 오만합니다. 솔직히 글 같지 않은 글도 많고요
    자기는 생각나는대로 찍찍 갈겨놓고 다른 사람들이 거기에 동조하지 않는다고 악플러라고 모는것도
    지금의 현실이죠..

    또 지금의 블로거들은 자기자신을 너무 높이 평가하죠
    자신감을 넘어선 오만도 크죠
    다른 사람보다 똑똑하다는 착각 내글을 읽는 사람은
    나보다 무식하고 수준이 떨어진다는 착각..

    글쓰는 사람은 글로서 권위를 인정받아야 할텐데
    어떻게 요즘 블로거들은 댓글을 삭제하는걸로
    스스로 권위를 만들려고 하니...
    칭찬하는 댓글은 좋은 조언이나 선플
    비판하거나 논리적으로 조목조목 따지는 글들은 악플..

    2009.08.17 19:11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나와 다른 반대 의견은 모두 악플이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더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을 표현하는 논리나 수준이나 방식이 문제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의견에 블로거들이 반성하며 생각해야 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따끔한 일침, 감사합니다^^

      2009.08.17 22:51 신고
  13. 쏠트[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리스마님.. 악플에 많이 시달리셨었나 보네요...
    카리스마님 말씀대로 악플과 비평은 구분되어야 하겠지요..
    저야 뭐 아직 초짜라서 악플 달릴 것도 없었지만... 유명해 지신 분들은 한두번씩은 꼭 겪으시는 것 같네요.
    인신공격성 발언, 아무 생각없이 지껄이는 글을 다는 사람들 참 많아요.
    저도 요 며칠 악플이 잔뜩 달린 글 하나를 읽으면서 악플러들의 심리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더군요..
    아무튼... 악플이 아닌 진정한 비평과 공감의 댓글로 제대로 된 소통 문화가 정착되기를 고대해 봅니다~!!

    2009.08.17 21:02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되돌아보니 시달린 적이 조금 있네요^^ㅎ
      마음이 아프고, 억울한 면도 많지만 저도 스스로 반성하면서 더 좋은 글을 쓰는 자극제라고 생각하며 위안을 삼습니다.

      2009.08.17 22:52 신고
  14. adis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다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직접 만나서 얼굴보고 똑같이 말할수 있을까요?

    2009.08.17 21:13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상대자에게 함부로 말 못하죠.

      욕지거리만 늘어놓은 사람들에게는 상대자보다도 그 내용을 자신의 부모에게 보여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욕설을 퍼부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9.08.17 22:54 신고
  15. 초록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 많이 됐습니다. 저도 이번에 글 하나로 댓글 폭주하는 사태가 벌어져서 답글도 다 달아주지 못했어요. 다행히 심한 악플러는 없었지만 겁나더라구요... ㅎㅎ

    2009.08.18 06:02 신고
  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8 07:21
  17. 좋은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읽고 가요~
    글쓴이에게 약이 되는 비판은 허용할수 있지만 비난은 용납할수 없죠
    서로 기분만 나빠지구요 악플이 근절되었으면 합니다
    그 글이 본인의 수준을 보여준다는것을 왜 모를까요?
    비록 익명인 인터넷이라도 예의라는게 있는데 말이죠
    겁나서 인터넷뉴스에 댓글도 못달겠어요 ㅋㅋ
    개인적으로 가장 무서운 악플러중에 흑백논리로 찌든 사람들같아요
    넌 나하고 틀리니 안된다 그러면서 욕들이 열거되는 식의 글들이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넓은 생각을 가져야 할텐데 말이죠

    2009.10.08 03:02 신고
  18.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에 오른 글이다 따위도 공통점 5가지 중에 꼽은 걸 보니 좀 어이가 없네요...제목과는 달리 실속없는 글도 공통점으로 하나 추가해주세요.

    2009.10.26 15:15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네, 그렇습니다. 실속 없는 글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반성합니다.

      그렇다고 베스트에 오른 기사는 모두 실속이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2009.10.26 16:12 신고
  19. 굄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베스트에 선정되지 않으면 된다,
    그것도 말 안 되는 것 같고
    악풀에도 초연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그것도 쉽지는 않을 것 같구요.
    어째야 하지요?

    2010.05.10 23:40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아. 굄돌님도 악플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으신가봅니다-_-;;;
      저도 악플 볼 때마다 자괴감이 생기곤 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예전에 비해 내성이 상당히 많이 생겼습니다.
      그냥 편하게 바라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10.05.11 06:39 신고
  20. 1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감

    2010.08.26 12:11 신고
  21. 강지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지민이가 누나보고 그런다고 넘어가니 그러지마 이건 아니라고 한다 너한테 미안하고 그러는거 다알아
    하지만 이건 너를 아끼고 그러지 안그래 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한다 너한테는 이건 아니라고한다 너한테 미안해
    어제 너한테 만나자고 했을때 갑자기 재훈이가 나오지 말라고 애원하던대 그래서 안나와는거지 모르지 너도
    알면서 그러잖아 못만나게 만들어 주지 그래도 마음이 중요해 이건 아니라고한다 너한테는 그런 생각이 짧았고
    그랬어 미안해 정말 이건 아니라고 굳게 맹세 했는데 미안해 정말 그래도 좋으니 그러지마 처음에 기분이 나빴지

    2012.07.15 11:32 신고

BLOG main image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by 따뜻한카리스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61)
따뜻한 독설 (128)
청춘의 진로나침반 (40)
서른번 직업을 바꾼 남자 (161)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126)
가슴 뛰는 비전 (66)
고민 상담 Q&A (797)
책,서평,독서법 (246)
삶,인생,사는 이야기 (161)
자기계발,교육,세미나 (348)
취업,진로,직업,경력관리 (83)
사회,비평,고발 (86)
맛집,숙박,여행지 (69)
나의 일상 (2)
가정, 육아 (65)
영화,방송,연예 (62)
기업,경영,창업 (23)
블로그,IT (43)
유머,쉴꺼리 (13)
건강,운동,명상 (11)
방송 영상 (3)
주절주절 (24)
비공개 글감 소재 (0)
  • 15,060,953
  • 4631,106
따뜻한카리스마'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