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 만드는 공무원관행, 바로 잡아야...
요즘 취업난이 지독하다 보니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는 대학생들이 많다.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들어간 국가기관에서 접대부처럼 시중이나 들 것이라고 생각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올해 중순경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근무 중인 사촌 여동생을 만났다.
(중순경 등으로 모호하게 말한 점을 양해해 달라. 내가 지적하고 싶은 곳이 감사원이기 때문에 조금만 구체적이어도 금새 그들이 알 수 있을 것 같다. 혹시나 동생에게 피해가 갈까봐 일정, 기관, 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명기하지 못함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참조로 이 글 쓰고 바로 다음 날 감사원으로부터 권리침해신고를 당해 이 글이 강제로 내려졌다-_-;;;
1달후 권리침해사실이 없음이라고 나타나 다시 글을 복원할 수 있었으나 이미 내 명예는 크게 실추되었다. 명예훼손 고소를 하고 싶었으나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두렵기도 해서 포기했다. 이에 억울한 내 심정을 달아 인터넷권리침해제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으나 다들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욕해버리고, 떠나버리면 욕먹은 사람은 어떻하라구-_-;;;
관련글: 인터넷 권리침해제도 문제있다!)
(이미지출처; 모 요정, 굳이 안밝혀도 될 듯함, 이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음, '접대'라는 단어로 검색하면 수많은 '요정'이 제일 상단에 뜬다. 처음 알았다. 돌발퀴즈: 이런 곳은 누가 갈까요.)
사촌여동생은 지난해 말에 00청에 발령받아서 00과에서 0급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근무한지 몇 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금새 적응한 모습이다.
9to6 근무에 철저하다. 예전에 직장을 다닐 때만 해도 열심히 다녔다. 그러나 분위기에 휩쓸린다고 한다. 거의 5분도 틀리지 않고 칼같이 모두 퇴근하니 자신도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한 번은 모든 부서 직원들을 붙들어놓고 2시간 동안 회의를 했다고 한다. 주제는 ‘이번 주 행사 때 족구를 어떻게 하자’라는 내용이어서 지겨워 죽는 줄 알았다고 한다.
물론 내가 공무원을 욕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아주 성실하게 일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남긴다.
여하튼 공무원의 근무태도를 지적하고자 함은 아니다. 내가 동생을 찾아간 날이 감사원에서 암행 감사가 나온 주간이라고 한다.
말이 암행이지 감사하고 있는지 누구나 알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때가 초절정 비상사태라고 한다. 큰 소리치던 과장들도 이 때만 되면 안절부절 못하고 헤맨다고 한다.
그런데 며칠씩 계속 되는 감사를 받는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점심 접대를 하게 된다고 한다. 문제는 갓 졸업해서 채용한 미모의 여성들을 차출한다는 것이다. 감사원 사람들에게 일일이 접대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나이 많은 공무원들을 차출해봐야 좋아하지도 않을 것이고, 말만 무성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접대냐'라고 악플 다시는 분들이 많았다. 도대체 그 분들 한국어 제대로 아시는 분인지 모르겠다. 접대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몸 바치는 접대만 받으신 분들이라 접대의 개념을 상실하셨나 보다)
(출처; 뉴시스, 관련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음, 고위국가 공무원 내정자가 미국산 쇠고기 스테이크를 접대받는 모습. 이렇게 남자[같은 공무원]들이 응대하면 안 되는가. 꼭 젊은 여성 공무원까지 동원되어야 하는지...)
아니 이제 갓 들어온 신입직원들은 불쾌함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인가. 술집 접대부도 아니고 수많은 경쟁을 뚫고 어렵게 들어온 엘리트들에게 시킨다는 일이 고작 음식 접대라니 실소할 일이 아닌가.
이렇게 접대하는 것이 소속 기관만의 문제일까. 아니라고 본다. 감사원의 문제가 더 크다고 봐야 한다. 국가 행정조직의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시정하기 위해서 일하는 곳이 ‘감사원의 역할’이 아닌가. 그런데 미모의 공무원들이 시중드는 것을 알면서도 며칠 동안 버젓이 시중 받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
돈 받고, 술 얻어먹고, 골프 치러가는 것만 뇌물인가.
이런 접대 관행은 눈 감아줘도 되는 것인가.
시국이 시끄러운 만큼 고위 공무원들의 도덕성이 더욱 더 요구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 쓴소리 한 자 남긴다.
댓글에 꾸민 소설이라고까지 하는 말이 있으니 심히 불쾌하다. 그런 글에는 댓구의 가치도 필요 없겠다. 게다가 한 분이 카페에까지 친히 찾아오셨다. 온갓 욕설을 퍼부어 적어 놓은 상스런 글을 보고 경악감 마저 느껴졌다. 블로그 하면서 처음으로 이 댓글 하나를 삭제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욕이 될까봐서이다. 그런데 삭제하지 말고 신고 할걸 괜히 삭제했다는 후회마저 들 정도의 욕설이다.
이 글은 모두 사실이다. 욕하신 분이 누군지 정확히 밝히라고 하는데 도대체 자기 자신도 누군지 밝히지 않으면서 어떻게 남의 밥줄을 끊어놓을 정보 제공자의 정보를 공개하라고 하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도덕성이 땅에 떨어진 철면피 같이 뻔뻔스러운 인간이다. 낯짝 좀 보자.
그러나 만일 내가 그 정도로 분노하게 만들었다면 사과 드린다. 그렇지만 만일 지적하신 분이 공무원이라면 그 분의 도덕적, 윤리적, 인격적 타락성에 심히 실망스럽기까지 하다.
물론 공무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비난을 받은 듯 해서 마음 상하신 분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 분들에게는 정말 너무 미안한 마음이 많다. 주변에 성실히 일하는 공무원 지인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고위 공무원 뿐 아니라 공직에 있는 만큼 말단 공무원이라도 성실하게 자기 일에 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공직 기강이 바로 섰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남긴 것이다.
그리고 공직자 기강을 바로 잡자고 일하는 감사원인 만큼 다른 어느 곳보다 더 도덕성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열심히 일하시고 의식있게 살아가시는 공무원 분들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참고로 이 글은 다음 날 감사원의 권리침해신고로 바로 글이 내려졌다가 권리침해없음으로 해서 다시 공개된 글이다. 즉, 감사원에서도 지적할 내용이 없다고 손을 든 내용이라는 말이다. 그런데도 몇몇 수준이하의 댓글들이 달려서 심히 마음이 많이 상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일체의 댓글을 달지 않을 것임을 양해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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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을 곧이곧대로 믿긴 어렵군요.. 왜냐면, 동생분이 아직 근무한지 얼마안돼 업무파악을 잘 못했을수도 있으니.. 감찰나온사람들을 상대로 신입사원만 배석시킨다는건 생각하기 어렵구요.. 무슨 실수를 할줄알고? 분명히 고위직급이 따라 나갔을 겁니다. 만약, 얼굴마담격으로 여자만 골라서 데리고 갔다면 문제의 소지가 분명 있을수 있습니다..
접대는 고위직만합니까? 하위직도 시킬수 있는거죠.. 그리고, 상대적으로 업무에 여유가 있고, 잔심부름은 하위직 시키는게 당연한거죠.. 글쓴분도 회사생활해보셨으면 아실겁니다. 왜 복사, 커피준비 같은걸 신입사원을 주로 시키는지..
이런 상황도 고려는 해봐야할 듯합니다.
저도..믿기 어렵군요...글 내용중에 모기관..모부처라고 하셧는데...중앙 부처인가요?? 아니면 공공 기관인가요?
중앙부처라면..9시출근 5시퇴근..이거 절대 못하거든요?
요즘 2mb정부 되면서..업무량 많아져서...5시퇴근 못하고...설사 일없다고 해도...눈치봐서 5시 퇴근 못합니다.
그리고...모 기관이라고 하셧는데...혹시 공공 기관이시면 임원급 제외하고는 신분적으로 공무원이 아님
중앙부처 9시출근 6시 퇴근 직접 봤거든요.
절대 못 하긴요.
대전정부청사에 사후처리(AS)하러 갔는데 참 한가합디다.
정시 출근 정시 퇴근은 물론이고, 부서의 1/3이 하계휴가를 갔는데도 놀러 다니느라 자리에 있는 사람이 별로 없던데요.
이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감사원 내부 감찰팀에 접수시키십시오. 그럼 사실 관계를 조사해서 상응하는 조치가 취해지겠지요. 하지만 글 내용이..흠. 일반회사에서도 접대를 하면 접대받을 분과 급이 맞는 사람이 접대하러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데.....근데 .'접대'가 무언지 모르겠군요. 혹시 감사장에서 수발하는 사람을 말하는건지...차타고 복사해주고 전화연결해주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2차 술접대는 모르겠습니다만 소설을 써도 제대로 쓰시죠. 그런거 했다가는 요즘 바로 인터넷에 올려서 난리납니다.
게다가 모든 직원을 붙들고 족구 하자 따위로 2시간 회의하는 곳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무슨 소설을 써도 적당히 쓰셔야지요...
체육대회 개최 관련 회의를 한다고 하면 또 모를까 그리고 민원 담당 직원들 때문에 전직원 회의는 불가능하답니다.
휴...
공무원이 그리도 만만한지 소설까지 써서 씹어대니 일할 맛 안납니다.
내가 아는 한 초등학교에서는 교장 교감 늙은이들이 배구 좋아한다고
남선생 여선생 모두 수업만 끝나면 배구만 졸라게 시키던데...
그래서 학교 분위기가 다른 것 필요없고 배구나 잘하자더구만 참 기가 막혀서...
족구하자로 2시간 회의는 암것도 아닙니다...
별 그지같은 늙은이 공무원들 많습니다.
요즘 들어온 젊은 공무원들은 공부도 잘하고 생각들도 깨어있는데...
그렇죠..ㅋㅋ
생각있는 중후한 공무원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들이 살아온 젊은날의 공무원시대는 피터지는 경쟁이 없었죠.. 그냥 그렇게 윗선에 보이는 부분만 신경썻지요
지금 늙다리 높은양반들 그들에게 쥐어진 칼자루때문에 아래것들 걍 열시미 공무합니당.
접대의 의미를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수 있다.
술접대 : 일반기업에서 남자상무급(술상무)이상이 큰프로젝트를 걸고 접대하는 경우
음식접대 : 감사하는 사람에게 바깥식당을 이용하여 식사를 하면 지저분하게 말이 날수 있으므로 구내식당에서 좀 특별한 음식 몇가지를 만들어서 여직원대동하여 (1명당 몇명씩 배당) 서빙하게 한후 먹이는거
등이 있을 수 있다.
여자공무원들은 무수히 음식접대에 뽑혀 간다. 그냥 간단하게 서빙이다. 말그자체로.. 서빙. 그것도 좀 맘 상한다.
무개념 소설이군...
이런 걸 인터넷 괴담이라고 하지요.
한심한 넘, 시민의 원성이 너한테는 장난질로 보이냐, 이 썩어빠진 넘아? 너도 그 자리에서 접대받은 놈 중 한 넘이지?
대통령이 바뀌고 공공기관과 검찰,경찰, 언론에 낙하산 인사하고...
사실상 전처럼 이렇게 까지 공무원들이 신뢰가 무너진 적이 없었습니다.
촛불집회의 정부대응은 결국엔 국민과 행정부간의 신뢰가 무너진 계기가 된듯합니다.
위 기사처럼 실제로 접대부란 용어는 자극을 일으키기는 하지만,
그럴수도 있겠다는 점에 더 무게가 가는군요.
윗사람이 바뀌면 공무원들은 싹 영혼마저 갈아치우는 사람들로 밖에 안보입니다.
최근에 와서 그런것 같네요.
이런걸 글이라고 써놓고....
제목은 자극적으로 뽑아놓고 조회수 올리고...
이런 한심한 인간!!
병신...한심하군..
국가에 귀속되어있나?
기관장들의 횡포는 더 심하다...
임신한 직원을 자기 자식 결혼식에 데려가서 안내장 및 안내를 시키더라...
몇시간을 서있어서 무척 힘들었다고 했다...
도대체 공무원이 기관장 아들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아 간게 아니고
안내요원으로 간다는게 정상적인건지...
하긴 시의원들은 더 심해서 이야기조차 못해주더라...
글 좀 읽어 봐라....∼카더라 하는 글인데다...두리뭉실하게 서술되었고...구체적인 이야기가 하나도 없는데...내용에 조금이라도 신빙성이 있는 것 같애..???
카더라 군..
읽은 내가 미친놈이지..
글쓴이는 사촌분의 말씀이 사실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것 같은데.....사촌분이 과장하여 말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여....? 처음 입사하면 선배들이 회사생활 알려준다고 이런저런 얘기해 주었을 거고....그런 가운데 과장된 얘기나 헛소문을 자랑인양 떠벌이는 선배도 있었을 것이고...그래서 입사초기인 사촌분은 그걸 사실인 것처럼 생각했을 거고...설사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했더라도 글쓴이에게 이야기하면서 과장이 들어갔을 수도 있고....
결정적으로 글에 너무 글쓴이의 생각이 들어갔다는 게 더욱 신빙성을 떨어뜨립니다....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익명으로라도 사촌분이 직접 쓴 글을 보고 싶습니다.....
젊은 여성인 본인이나 가족이 서빙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게 수긍이 가는 일이 아닐껍니다. 단순한 음식접대라 하더라도요.
음식접대라면 직원식당에서 할꺼고 여자공무원에 한정하지 않고 해당기관 공무원들이 섞여야죠.
이게 이상하지 않다고 여긴다면 그건.. 여성접대소(한정식, 특정 주점들)에 익숙해있는 탓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시각들이 바껴야합니다.
신빈성이 떨어진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하지만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물론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그 만큼 순수 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공무원 사회에서
혹은 조직 사회에서 저런 감사나 다른 프로젝트를 실행할때 접대라는 의미외에도 여러 가지면에서 젊고
이쁜 여성분들을 활용 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실력 혹은 정직이외에 부가적인 다른 면도 생각 하게 되는거지요
내부에서 식사를 한다라고 할때 일명 서빙을 해주는것이 어찌보면 간단한 문제라고 보여지지만 그것은 총무 부서나 해당 부서에서 할 일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일의 경중 이나 파급효과에 따라 해당 부서
에서 하기도 하지만 저 처럼 감사라도 걸리면 착출이라는걸 하게 된다는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즉 착출 했다
는것은 고유 업무가 아닌 접대를 위한 접대부로 착출 되었다는건 불변의 사실이라는것 입니다.
차라리 인사 발령으로 해당 부서로 갔다면 착출도 아니고 접대부가 아닌 업무 보조 및 편리를 봐주는정도로
치부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겁니다.
착출이 아니고 차출이니 우선 한글 공부좀 열심히 하고 초딩아... 그리고 무슨 접대부야 접대부는... 장난하냐? 요즘엔 공무원 노동조합도 있고 해서 그런 일 했다가는 바로 기사화 되거든? 넌 집에가서 어여 엄마 찌찌좀 먹어야 겠다..
일단 중간 사진에 나온 한 고위 국가공무원 내정자는... 차명진 한나라당 의원입니다.
틀린 이야기지요
맞는 내용이다.
내가 현직 5년차 중앙직 공무원이다.
감사오면 장난 아니지.
미혼 중심으로 감사지원 나간다.
경찰청도 여경 뽑아서 차 심부름 시켜서 말 많았잖아.
감사원 얘들이 그러라고 딱부러지게 한건 아닌데
아마도 뒤가 캥기는 몇몇 윗대가리들이 알아서 설설 기어서 그렇겠지.
공무원도 끗발있는데서 해야지. 속터져서...
1) 미모의 여성공무원 ? : 댁의 사촌여동생이 미모의 여성공무원이고랍쇼? 에이 그건 아니라고 본다...
2) 점심 접대를 요정에서? : 백번 양보해서 요정을 갔다고 칩시다.. 근데 부서 배치받은지 6개월 밖에 안된 님의 사촌여동생을 그 비싼 요정에 데리고 가서 같이 밥 사준다구요? 에이..설마.. 지어낼 걸 지어내야지.. 그런 자리에는 수감기관 주요 고위공무원들이 따라가는게 상례입니다. 9급이 가서 뭐할려구..
3) 사촌이랑 사이가 좋다니 참 보기는 좋습니다만 앞으로는 사촌여동생 찾아가지마십쇼... 뭐하러 찾아갑니까? 돈 빌리러 갔나?
닌 무슨근거로 이분 미모의공무원이 아니라고보니
글구 누가 요정갔댔냐 사진첨부하고 무관하다고 백번말해도 못알아듣지?
이런 댓글보면 진심 승질나
뭣도모르는것들이 씨부리는꼴 아주아름다워서 말이지.
여기 비리 공무원들 참 많네요...
집 새로 짖는걸로 건축과를 자주 갔는데.. 참 거시기 하더군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는데 노는 사람은 낮부터 자리에 없는 사람이 무지 많습니다.
이글이 소설이라고 쓰지를 않나... 검창철인가?? 경찰청인가 이미 문제가 제기 되지 않았나요?
능력없는 상관들 무지 많은게 현재 공무원입니다. 능력안되는 사람들이 공무원되는 시대가 70-90년대 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의 어느정도 높은 자리들이죠.
여기서 사촌동생 실명을 밝히면.. 조직에서 매장입니다. 그게 한국 사회입니다.
한국인이 아닌분들이 참 많이 보입니다. 한국 사회를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인가??
감사원은 누가 감사합니까?
감사원 사람들은 신입니까? 똑같은 사람인 것을..
감사원도 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접대라고 하니 사람들이 성상납을 생각하는가 보네요.
옆에서 잔심부름 해주는 건 접대가 아니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커피 타주고, 복사 심부름하고, 잔심부름하는 건 접대가 아니라고 생각하다니...
그런 일들 모두 감사하러 나온 사람이 해야 하는 임무인데, 대신 해주면 그게 접대지 뭐가 접대라는 건지...
요새 많이 빡쎄졌다 하더라도 공무원들 어떻게 일하는지 뻔히 아는데...
여기 참 한가한 공무원들 참 많군요. 업무시간에 달려진 부정적인 댓글 참 많네요.
다들 아니라고 믿고싶겠지...
거 참 말들 많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원래 세상이란 게 다 그런 것이여...
글고 관리감독기관에 피감자가 알아서 기는것도 당연한 거고.
성상납도 공공연한 비밀인 판에 그까짓 식사접대 한 번 한게 뭐 대수라고...
더 살아봐. 진짜 그자리서 뒤지고 싶게 치욕적이고 억울한 때도 많어.
검찰 경찰 썩은 거 봐라. 그게 어디 고쳐지든?
고인물이 썩는 건 당연한 거야. 근데 그렇다고 물을 언제나 흐르게 할 수는 없다는 게 문제지.
그래서 어른들은 애들더러 공부하라 타령이고 성인들은 조금이라도 더 위로 올라가든지 한푼이라도 더 벌려는 게지.
억울하면 출세해. 그게 자본주의다. 천민자본주의네 어쩌네 해도 그게 현실이다.
세상이 아무리 주옥같아도말입니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고쳐나가려고 해야하는게 맞지않겠습니까?.
바람직하지않은 일들이 관행화되는것을 막기위함도 감사의 역활이라고 봅니다.
미틴....네동생은 국가관이 없으니 공무원자격없어..이글도 모두 거짓이겠지만
10여년전 정부산하기관였던 우리회사얘기 같습니다.
남자들끼리 마시던가 술따라주는 여자가 필요했다면 여자나오는 술집엘 가던가 하면되는걸
왜 어린 여직원들을 앉혀놔야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요.
근데 그런 말도안되는 일들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벌어지고 있다니.....
감사원 감사팀들이 점심시간 요정에 가서 피감기관의 어린 여직원 접대를 받으며 감사를 한다 ?
우리나라와 나라의 이구석 저구석을 너무 증오 하지 마시오.
사람이 착하게 살지는 못할 망정....ㅉ ㅉ 에이! 젊은이대동강에 피서나 갔다 오시우
오늘따라 왜 이렇게 수준이하의 댓글을 다시는 분이 많은건지.. 참으로 한심스럽군요..
"마치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발끈해서 다는 댓글 보니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과연 그대들이 이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을 다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참으로 오만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는 군요...
이 사실이 거짓이라는 자신만의 막연한 추측만으로 폭언과 반말을 일삼지 마시고 이에 반하는 글을 논리적으로 작성하시길 바랍니다.
여기는 근거없는 의견을 개진하는 삼류저질 잡지사가 아닙니다. 이 블로그의 주인과, 그와 소통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개인 블로그입니다. 진정 글쓴이와 소통하기를 원하신다면 저런 비방을 쏟아내기 전에 자신의 태도부터 확인해 보시죠....
뭐라 댓글을 달까 고민하다 너무 제 생각과 비슷하게 표현한 분이 계시길래 동감표 한표 던집니다. ^^
그 부처의 공무원들이 여기 다 모여있군요.
ㅋㅋ 빵터졌음.. 저도 글보고는 그럴수 있을거라고 충분히 생각했는데 아래 반발글 보고 어이가..
그럼 정확한 근거를 대던지 ㅋㅋ 무조건 아니래 ㅋㅋ
스테이크 접대하는 쟤 말이야 안경끼고 양복입은 애 꼭 쥐 같이 생겼다
접대라는 단어에 다들 민감하신 듯..
비슷한 경험이 있는 저로써는 글쓴 의도에 공감이 갑니다.
외빈 방문시 여직원들이 차출되는... 현실
저는 엘리베이터 걸(?)이었네요.. ^^;;
저녁은 자기들도 문제될 것 같으니까 그런 경우가 없지만, 점심때 그렇게 접대받는 걸 당연시 하던데...
지방으로 가면 더 하더라.
불합리하다는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표현이 좀 과한것 같네요.
접대부 = 요릿집, 술집 따위에서 손님을 접대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여자.
라고 하는데요. 최근의 일반적인 용례를 보면 술집에서 종사하는 여성들에 국한되는 것 같습니다. 요릿집에서 서빙하는 분께 "접대부"라고 했다가는 뺨 맞을테니까요.
설마 단순히 제목으로 손님을 끌 목적이 아니라면, 접대부라는 표현은 조심해서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음식먹는데 몇번 동석한걸 가지고 '접대부로 전락했다'고 하면, 커피 타면 바리스타 되는거고, 복사해서 스테이플러 작업하라면 출판업 종사. 뭐 이런 것도 가능한건가요?
건전한 인터넷 만들기 위해서 모두 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머..당연히 상상 가능한 일이고 문제삼을 내용이 아닌데...(비난하는 분들이 더 이상한 듯. 얼마나 깨끗한 세상에서 사셨길래..)
문제가 있다면 제목인 듯하오.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에요.
사람들의 수준이하의 댓글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멀쩡한 아기 아빠가 이런일로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을텐데요 현재 여성들 의식이 높아진 현실에서 여성만을 따로 뽑아 시중(?달리 적당한 표형이 생각 나지 않네요)을 들게 한 일에 대해 접대부 처럼 느껴져서 치욕 스러웠다는 내용같은데.. 발끈하고 화내시며 욕을 하시는 분들은 대체 뭔지..
1. 감사원 감사관 실무관들의 태도가 글러먹은거지..
2. 구린것을 파헤치지 말라는 피감기관의 바람을 담아서 융숭한 식사대접에 젊은여직원 동석시킨거고
감사 나왔으면 감사 진행하고
식사시간되면 구내 식당에서 식권끊어서 식사 하면 되는것을
감사 나온자들의 특권의식 (최소 일식집,, 거하면 저녁에 한정식, 술, 2차코스까지 바라는)
감사 받는자들의 좋게좋게 가기위한 과다한 접대 (식사, 2차)
이것이 합쳐진 한국적 썩은행태지 뭐.
글쓴이의 말에 공감합니다 ^^ 그래서 이쁜여자들의 인생이 고달프지요 ^^
정말이지..지겨운 조직입니다.
소설이라뇨... 직접 겪어본 여자 공무원으로서 정말
힘들게 공부해서 그런 일을 한다는것 자체가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꼭 무슨 손님.감사원이 아니라해도 고작 몇발자국만 가면 다 놓여있는 커피나 차 조차도
지들 손으로 절대 입에 넣지 않는 주사게급들이 널려있는게 공무원 현상태이죠.나 참 웃겨서...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뒷집 지고 앉아서 커피를 타오라지 않나.여름이면 얼음까지 넣어서 가져오라지 않나.
회식할때면 국장 과장님 한잔 따라드리지 뭐하냐고 하질 않냐.
이게 한국의 공무원현실이죠.
고시까지 패스한 친구는 폭탄주까지 만들고 있으니.
칼퇴근 이야기는 공감이 안됩니다.
아직도 과장이 퇴근안하는데 칼퇴하면 엄청 깨지는 조직이 공무원이죠.
진짜 여기 발끈하면서 소설쓴다고 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이해가 안되네요..
죄다 공무원들인가요? 남자 공무원들? 흠흠.
내가 한 3년 공무원 비스무레한 생활을 했는데 저런거 넘치고도 넘친다...
하다 못해 회식자리에 다른 상급 기관의 장만 와도 난리가 난다..
괜찮아 보이는 여자 직원들 다른 일 핑계대고 그자리에 참석 안하려고 하면 이리저리 이야기해가면서
꼭 참석하게 유도하고.. 일부러 가깝게 앉히고 그러는 거 뻔히 보이는데...
그 사람들이 좋아서 그자리에 있는 것도 아니고 어쩔 수 없이 그러는 거 눈에 다 보이는데..
없다고 떠드는 사람들 주변에 한번 잘 살펴보시는 게 어떠신지요??
비밀댓글 입니다
뭐 심각한거 하루이틀인가 더 심해져서 문제지
이 글쓴이 진짜 개념없네요...............
감사원의 암행감찰기간에 점심이나 저녁 접대라니 소가 웃을 일이네요.
암행어사가 사또와 점심이니 저녁이라도 먹는다면 말이 됩니까?
아마 어디 같은 부서 소속 감사부서 아닐까요??
시원찮은 공무원이 발령된지 몇달되었다고 벌써부터 불평만 많은 것
같네요. 이렇게 불평불만이 많은 똑똑한 분들은 말단 공무원보다는
교사가 적합할 듯합니다. 전직을 고려하심이...
제목그대로입니다......
저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셈입니다....
항상 하는 생각-- 내가 대통령이 되면 속속들이 들어내어 줄텐데---
그러나 현실은 월급쟁이가 잘리지 않으려면 못들은척 못본척 해야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