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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맥주가 맛있을까? 병맥주가 맛있을까?

유머,쉴꺼리 2008.10.21 10:48 Posted by 따뜻한카리스마
부제: 캔맥주가 병맥주보다 비싼 이유? 맛 때문일까?

여러분 맥주 좋아하세요? 저는 맥주 좋아합니다.
가끔 저녁에 한 잔씩 걸치죠. 아내는 배 나온다고 푸념하곤 합니다-_-;
나는 배 안 나오고, 자신만 배 나오는 것 같다고 투덜거리죠^^
그런데 사실 저도 배가 나오고 있답니다-_-;;;;;ㅋ 단지 아내 앞에서는 배에 힘을 줄 뿐이죠^^ㅋㅋ

한 번은 동네 인근의 편의점으로 가서 맥주를 사왔더랬죠. 평소대로 가벼운 캔맥주를 골라서 계산대로 갔습니다. 캔맥주가 가볍고 시원한 느낌이 좋아서였죠. 사실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요.

(캔맥주가 맛있을까요? 병맥주가 맛있을까요? 과연 어떤 맥주가 맛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궁금하시죠^^)

그런데 계산대 직원이 '병맥주가 더 싼데요.'이러시는 것 아니겠어요. 그 말을 듣고 가격을 비교해보니 정말 캔맥주가 더 비싸더군요. 아니 훨씬 비싸더군요. 아래 가격표를 보시면 이해하시겠지만 500ml 기준으로 봐서 캔맥주가 병맥주에 비해서 400~500원이 더 비쌉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약30%의 가격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게다가 병맥주의 경우에는 공병을 가져가면 50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동네 슈퍼에서 파는 소매가 기준으로 가격을 기재해보겠습니다.
캔맥주와 병맥주, 그리고 플라스틱 용기의 맥주 가격을 비교해보세요.

* 소매점(편의점) 기준으로 본 캔맥주와 병맥주
   용량  가격
 캔맥주  355ml  1,400원
   500ml  1,900원
 병맥주  500ml  1,500원
   640ml  2,000원
(참조로, 가격은 '하이트 맥주' 기준으로 잡아본 것인데요. 동네슈퍼마다 가격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왜 캔맥주가 병맥주보다 더 비싼지. '맥주 제조법에서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닐까?', '맛에서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으로 그냥 캔맥주를 즐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서 병맥주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졌죠.

모 포털사이트를 검색해보니 병으로 되어 있는 맥주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갈색으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투과율이 낮기 때문에 맥주 맛 자체가 없어 가격이 싸다고 하더군요. 그에 비해 알루미늄 캔은 자외선 투과를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비싸다구요. 그럴 듯하죠? 저도 그런가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궁금해서 하이트 맥주에 e메일을 보냈습니다. 도대체 캔맥주와 병맥주에 대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가하고요. 그런데 답변이 조금은 싱겁게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하이트맥주입니다. 
먼저 저희 하이트맥주 제품을 사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는 캔맥주와 병맥주의 가격 차이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캔맥주와 병맥주에 들어가는 맥주 자체는 차이가 없습니다. 
그럼으로 불구하고 두 제품간 가격 차이가 나는것은 용기에 대한 비용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병맥주는 공병을 회수하여 깨끗히 소독 후 재 사용하기 때문에 용기에 대한 비용이  
재사용 하지 못하는 캔맥주 대비 저렴한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저희 하이트맥주에 대한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맛의 차이', '제조법의 차이'는 없다는 것입니다. (카스나 다른 맥주 브랜드도 거의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는 것이죠. 하지만 가지고 다니는 것만 아니라면 굳이 집에서 캔맥주를 구매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asteria2님, 이 분은 야밤에 TV보면서 맥주 즐기는 것도 하나의 작은 행복이라고 말하십니다. 또한 하이트만 다루면 비판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카스 사진컷을 올려보았습니다. Max도 하이트 제품이더군요.
카스 관계자분께는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폭탄을 제조할때는 하이트보다 카스를 추천드립니다. 거품이 많이 나서 폭탄 효과가 더 많이 납니당^^ㅎ, 요것으로 용서를^^ㅎ)


상식: 맥주 맛있게 먹는 방법
맥주 맛의 차이는 용기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보관온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너무 차서도 안 되고, 너무 미지근해서도 안 됩니다. 4~6도 정도의 온도가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용기에 들어있는 맥주든 공기가 압축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맥주를 사오자마자 먹어서는 안 됩니다. 잠시 흔들리지 않게 두었다가 먹어야만 맥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안 그랬다가는 맥주를 따면서 압축된 공기가 모두 날라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맥주를 마실 때는 종이컵이나 머그컵으로 마셔서는 안 됩니다. 눈으로도 느껴지기 때문에 투명한 유리컵이 가장 좋습니다. 작은 컵이 아니라 조금 길다란 컵이 좋죠. 그래야 적당한 거품이 일 수 있기 때문에 맥주맛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참, 개인적으로는 맥주 샤베트도 좋아합니다. 정말 무더운 여름날에는 맥주를 꽁꽁 얼렸다가 살짝 바깥에 10여분 가량 두면 살얼음 상태가 됩니다. 그 때 부어 먹으면 정말 쥑입니다^^*다만 녹을 때 그 때 바로 마셔야 하는데요. 혹시나 그 상태로 하루이틀 냉장상태로 두었다가 먹었다 하더라도 맥주 맛은 달 날아가버립니다.
(이미지 설명: 냉동실에서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온 몸을 헌신하며 샤베트로 변신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 냉동할때는 병은 아무래도 위험해서 캔맥주를 이용해 샤베트를 만든답니다. 여름 더위 사냥 킬러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요즘 경제도 어지럽고, 사회도 어지럽고 하다보니 술 먹고 싶은 일들이 많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경제가 어려운 만큼 조금이라도 아끼시려면 캔맥주에서 병맥주로 바꿔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 물론 열 받으시더라도 술은 조금만 즐기셔야겠죠^^

이상은 따뜻한 카리스마가 전해드리는 돈 아끼는 생활상식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 버튼을 꾸~우욱 누르고 나가시면 됩니다^^*


감사에 대한 글;
우와, 하루만에 35만여명 이상의 사람들이 제 글을 읽었네요^^ 200여개 가량의 댓글이 붙었는데요. 가능하면 일일이 답변을 드리려고 하나씩 올렸습니다. 3,4시간 땀 뻘뻘 흘리면서요-_-;;; 그런데, 도저히 끝까지 다 댓글달지 못할 것 같아 감사의 말씀을 대신해서 공지 댓글 드립니다^^*ㅎ

모두 모두 행복하게 시원한 나날들 이어가시길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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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푸른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에도 캔맥주와 병맥주 그리고 피쳐 차이가 있습니다. 용기의 차이죠. 그만큼 가격에도 차이가 있겠죠.
    위에 적은데로 따지면 병맥주보다 피쳐가 더 싸겠죠.
    같은 내용물인 맥주인데도 왜 맛이 다를까는 따져 보지 않으셨네요.
    1병맥주 2 캔맥주 3 피쳐맥주입니다.
    그 보관하는 용기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맥주를 좋아하시고 자주 드신다니 세개다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가격만 따지지 말구요.

    2008.10.22 00:57 신고
  3. 아기팬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여름 일본에서 기린맥주공장을 견학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공장을 견학하면서 원료의 선별부터 제조과정 병의 리싸이클 방식등 맥주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장 견학후 공장에서 바로 만든 맥주를 마실수 있었는데요, 그때 안내해주시던 분이 시중에서 먹는 병맥주와 캔맥주 레스토랑등에서 마시는 생맥주의 맛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맥주 자체는 모두 같은것이지만 포장될때의 압력차이, 포장지(캔,병)의 차이 그리고 소비자가 구입후에 마시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맛이 다르게 느껴질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캔맥주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캔을 직접 입에 대고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캔의 입구가 맥주보다 먼저 입에 닿기 때문에 미묘한 맛의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 었고 병맥주의 경우에는 유리컵에 따라서 마시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캔맥주 보다는 병맥주의 맛이 더 좋게 느껴 질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캔의 경우 바로 맥주를 마시게되지만 컵에 따라마시면 거품을 먼저 마신후 맥주를 마시게 되기 때문에 그또한 맛의 차이를 나게 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캔맥주라도 컵에 따라 마시게 되면 병맥주와 거의 비슷한 맛을 느낄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캔맥주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에 대해서도 들었는데..기억이.....

    뭐..이런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아..정말 공장에서 막 만들어진 신선한 맥주의 맛이란 잊혀지지가 않네요..정말 끝내주게 맛있었는데..
    혹시 일본에 여유있게 여행을 가시는 분이라면 맥주 공장 견학 추천드립니다. 한국어 안내가 되는지는 모르지만 안내책자는 확실히 있습니다. 그리고 신청만 하면 누구나 견학이 가능합니다. 맥주의 공정과정을 직접볼수 있고 더불어 정말 맛있는 신선한 맥주까지 공짜로 마실수 있거든요..
    갑자기 생각나서 길게 글 한번 써봤습니다.

    2008.10.22 01:00 신고
  4. 이런 주책없는 내용을 봤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주책없는 내용을 봤나.... 병맥주와 캔맥주의 다른 점을 제목으로 달고 놓고, 기껏 가격얘기만 장황하게 늘어놓는 꼴이라니.....
    병맥주나 캔맥주나 똑같은 내용물을 집어 넣는다는 맥주 회사의 앵무새 같은 답변을 전달할 게 아니라, 왜, 실제 체감하는 맛이 서로 다른지에 대한 내용을 적었어야 하지 않나......

    2008.10.22 01:21 신고
  5. 알루미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루미늄 제련에 엄청난 돈과 시간이 필요하죠....

    2008.10.22 01:35 신고
  6. 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아닌듯 싶네요. 캔이 제조비용이 비싸서 병맥주 보다 비싸다? 캔 제조비용이 몇백원 차이가 나는 거랍니까?ㅡㅡ 몇백원하는 캔 음료수들은 뭔가여;;

    2008.10.22 01:54 신고
  7. 호연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하이트만 다루면 비판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카스 사진컷을 올려보았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카스 사진 컷이 보이질 않아요. '_';;; 맥스 사진은 보이는데... 이거 하이트 회사꺼 아닌가요? ^^;;;; 사족으로 국내 맥주 중 전 맥스가 제일 좋더라고요.

    2008.10.22 02:10 신고
  8. 아목말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한잔..ㅠㅠ

    2008.10.22 02:29 신고
  9. 목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알기로는 병맥주가 캔맥주 보다 맛이 있습니다. 켄과 맥주가 화학반응을 하여 맥주 본연의 맛을 떨어트려 병맥주가 맛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실제 맥주의 나라 독일에서 가격을 보면 캔맥주가 가장 가격이 쌉니다 병맥주가 캔 맥주 보다 더 비싸죠 이유는 켄맥주의 경우 보관이 오래 되면 맛이 변하기 때문이죠

    2008.10.22 02:35 신고
  10. 음주운전은 위험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베트 좋지요

    페트 구입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니까 샤베트 되더라구요
    사이다도 그렇게 되더군요

    2008.10.22 04:14 신고
  11. 우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남편 귀엽다ㅡ.ㅋ

    2008.10.22 05:06 신고
  12. 지난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캔맥주를 싫어합니다.
    이상하게 쇠느낌이 나는 것도 싫고, 어떤 건 쇠맛이 느껴질 정도로 느낌이 강하게 싫습니다.
    입술이 베일 것 같기도 하고..ㅠㅠ
    하지만 무겁다는거..'ㅂ';;
    가끔 먹는 먹어보고싶은 수입맥주의 경우는 병은 없을 때도 많다는거.

    2008.10.22 08:02 신고
  13. 이유는한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과 캔의 비용, 즉 재활용여부 때문에 캔이 비싸고 병이 싼게 아니지요.
    ㅎㅎㅎ 그렇게 말을 하는건 그 회사에서 적을 만들기 싫기때문에
    좋게좋게 말한것일뿐.
    왜긴요 다들 아시는거 아닌가요?

    캔은 몇백원 비싸게 해도 충분히 가격경쟁력이 있기때문입니다.
    (반대로 병은 똑같은 가격을 받으면 완전히 밀리기때문입니다)
    다른이유는 없습니다.
    자영업을 해본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똑같은 500원에 들어다 놓은 상품도
    불티나게 팔리는 제품은 다른회사제품에 비해 100원정도 높게 받아도 잘팔립니다.
    하지만 한가지만 들여다 놓을순없는것이지요. 구색도 맞춰야하고 손님들에 대한 이미지관리도해야하니

    물론 알루미늄값도 고려할수있겠지만, 병수거해서 소독하는비용과 그게 그거입니다.

    2008.10.22 09:16 신고
  14. 자부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집근처의 가까운 산에가서 2시간가량 열심히 땀흘리며 산행을 하고 이때 되도록이면 물을 적게마셔
    수분섭취 꼭 필요한 상황을 만들어놓고 집에와서 맥주 2병을 냉동실에 넣어두고 샤워를 합니다
    샤워시간 20분뒤 맥주를 꺼내 잔에붓고 한잔 쫙 입에 부어넣어세요 안주도 필요 없습니다
    한병까지는 아무생각없이 넘어가고 두병째는 안주가 조금 필요합니다 꼭 해보세요 맥주를 사랑하게 될겁니다

    2008.10.22 09:34 신고
  15. 와다다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 비밀이.. ㅋㅋ
    공병 재사용 하는건 알았는데,, 그래서 싼거군요.. ㅎㅎ
    가끔 하이트 맥주 먹다가 보이는 OB병.. ㅡ.ㅡㅋ

    2008.10.22 10:43 신고
  16. 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이었군요. 최대추천이 되었던;; 그 때 말씀하신거 궁굼해서 왔어요.ㅎㅎ

    2009.07.09 02:55 신고
  17. 비투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대단해요 ^0^ 저도 꼭 냉동실에 살짝 얼렸다가 먹는 지혜를 보여야겠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2009.11.25 09:10 신고
  18. 둥이맘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먹는 맥주가 정말 맛있지요.. ^^
    운동후에 샤워간단히 하구 통닭에 맥주한잔!!
    너무 맛있구 시원함이 묻어나지요.. 헤헤
    저도 맥주는 좋아라하지만... 병맥보단 캔맥주가 좀 쓴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나만 그런가요 ^^
    잘보고 갑니다.

    2009.11.26 14:15 신고
  19. 맥주 얼리지 말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는 얼리지 마세요. 얼었던 맥주는 혼탁해 질수 있습니다. 맥주내 성분중에 단백질 침전이 일어나기 때문이죠.
    심하면 누가 가래침 뱉어 놓은것 처럼 변할 수 있습니다. 음용에는 상관없지만 보기 안좋고 맛에도 변화가 생기죠.
    냉장보관이 쵝오!!!

    2011.09.15 10:36 신고
  20. 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없는 국내맥주는 캔이든 병이든 전부 맛이 없어요^^ 글쓴이가 국내맥주만 마셔서 외국맥주내용은 없는데
    한번 외국 맥주 드시게 되면 국내맥주는 못마십니다 ㅎㅎ 물론 호가든 카프리는 국내맥주니 제외합니다.

    2014.07.02 15:35 신고
  21.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이자면 반대로 수입 맥주는 병 맥주가 비쌉니다 국산 맥주처럼 병을 재활용하지 않아서요

    2015.07.07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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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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