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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방향 경주휴게소에 들렀다.

왠지 경주 휴게소에 들리면 장거리 운전 피로가 풀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기왓장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여늬 휴게소와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

오히려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느낌이 들었다.

2%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20% 부족한 느낌이다.

고도의 도시 '경주'라는 이름을 내건만큼 최소한의 유적지 안내 표지판이나 관광 정보 등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사실 어느 정도의 눈요기를 할 수 있는 볼거리도 기대했다.

딸랑 판매중인 분재한 수석 밖에 없다.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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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두달 후에 경주에 들릴 일이 다시 있었다.

경주휴게소에서 잃어버린 20%를 일부 찾을 수 있었다.

사실 수십번 이상을 경주에 들랄 거렸지만 서라벌광장 휴게소는 처음이었다. 경주톨게이트를 들어오면 500여미터 바로 오른쪽에 있다.

비교적 자세한 경주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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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방송에서 보도되었다고 한 휴게소 손짜장까지 즐겼다. 다만 소문난 무성한 것은 아닌지, 내게는 별로로 느껴졌다.

짜장명을 먹으면서 생각해봤다.

휴게소를 운영하는 사업체와 지방자치 단체들이 좀 더 투자를 하고 긴밀한 협조할 수 없을까? 그들이 지방 문화를 살리고 알려나갈 수 있도록 한다면 보다 좋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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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라벌 왠지 지붕의 느낌이 낯선(일본풍) 느낌이 드네요 ~ㅡㅡ;

    2008.10.11 14:07 신고
  2. 비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는 분명 노천박물관 맞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먹을게 없고 관광하기 불편하다고들 하더군요
    일단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너무 불편합니다.
    서울행 고속버스 운행 시간은 정말 빨리 끝나버리더군요,
    동대구까지 KTK로 온다 하여도 경주행 열차로 환승하여 가는데 다 지쳐버립니다.
    어떤때는 좌석도 없는 통근열차에 서서 가고 오고 해야하죠

    많은 사람들이 경주에 가고 싶어도 너무 멀고 구경하는데 차를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들 하더군요
    서라벌광장에는 들러 볼일만 보았지 안내소에는 안 들어가보았네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경주
    올 여름휴가를 늦게서야 가게 되었는데 그때 비로소 일렛강아지 눈뜬것 만큼
    보았음을 느꼈습니다.

    2008.12.07 12:48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경주는 아름다운 고도의 도시가 분명합니다.
      그러나 경주 시내의 대중교통이 불편합니다.
      게다가 시외 교통도 불편해서 이동하기가 여간 쉽지 않죠.

      한국적으로도 밀어줘도 좋은 관광도시가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저도 경주에 수백번 들러 아쉬운 점이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경주를 사랑한답니다^^비바리님처럼...

      2008.12.07 13:04 신고
  3. pacquiao vs marquez 3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능하다면, 당신은 지식을 얻고으로, 당신은 정말 내게 도움의 추가 정보를 귀하의 사이트를 업데이 트하는 마음 않습니다.

    2011.05.28 0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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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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