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오연호 대표의 글쓰기 노하우 공개!!!

오마이뉴스 자유기고가 글쓰기 과정에 참여했다.

오연호 대표하면 뛰어난 달필로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진 인물이다.

특강을 통해 공개한 오연호 대표의 글쓰기 노하우를 공개한다. 

오대표 역시 보다 많은 시민들이 글 쓰는 노하우를 익혀 시민기자로서의 활동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글쓰기 노하우를 인터넷으로 공개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가슴 뛰는 글쓰기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오연호 대표는 88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원래는 소설가가 꿈이었다고 한다. 자유기고가 글쓰기 과정은 오마이뉴스에서 처음으로 기획된 교육과정이었다. 인원이 얼마 되지 않는 관계로 간단한 자기소개로 2박3일 간의 첫 교육이 시작되었다.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했으나 소개는 생략하고 오연호 대표의 ‘글쓰기 가슴론’을 전달하겠다. 

항상 ‘기사를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취재기사문에 대해서만 강의해왔다. 그래서 자유기고가들을 위한 전반적인 글쓰기 전략을 어떻게 진행할까 고민했다. 

강의를 준비하며 내가 왜 글을 쓰게 되었는지부터 생각해봤다. 원래는 소설을 쓰고 싶어서 국문과에 다녔다. 그런데 지금은 기사만 주로 쓰고 있는 사람이 되었다.

내가 왜 소설가가 되고 싶었을까 되짚어 봤다. 어렸을 때 자라온 환경의 영향의 컸다. 나는 지리산 밑에 조그만 동네에서 성장했다. 아기자기하게 살고 있는 농경의 아름다운 풍경이 너무 좋았다. 매일 매일 일어나는 작은 삶의 에피소드를 전하고 싶었다.

정겨운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작은 동네였지만 우리의 가슴을 헤비는 안타까운 한스러운 이야기도 있었다.

김유정의 정겨운 농촌 소설과 같은 글을 써보고 싶었다. 나는 소설가 김유정이 다루지 못한 내용을 다루고 싶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여러가지 전제조건이 뒤따른다. 물론 많은 것을 읽어야 할 일이다. 대다수의 농촌사람들은 내가 글 쓰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돈이나 권력을 희망했다. 사실 가난한 내가 글 쓸 만한 그런 입장도 아니었다. 결국 기자가 되었다.

소설가와 기자는 다른 것일까? 기자와 소설가와 차이는 도대체 무엇일까?

소설은 허구적 체험을 다룬다. 기사는 있는 사실을 지금 바로 당장 쓰는 것이다. 독자로 상대로 한다는 것은 모두 같다. 기사도 하나의 작품이다. 사람들은 기사와 소설이 다르다고 하지만 기사도 소설과 굉장히 비슷한 점도 많다.

기자의 핵심은 기사를 쓰는 행위다. 글을 쓰는 일이 방전이 되는 행위여서는 안 된다. 충전이 되는 행위여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면 어떻게 글을 써야 할까. 나는 가슴이 뛰어야 ‘지속가능한 작품’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이 있다. 백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여러 가지 조건에서 백만 부가 나갈 조건이 갖춰진 책이었다.

무엇보다 금방 읽을 수 있는 얇은 분량이다. 그렇지만 주제의식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런데 스타일이 좋다. 있는 사실의 이야기지만 마치 소설 같은 느낌도 든다. 적은 분량의 글에 비해 구성이 탄탄하다. 굉장히 치밀하고 탄탄하다. 그 무엇보다 가슴과 가슴이 마주한 글이다. 주인공 모리가 나온다. 곧 죽을 상태의 병에 걸려 있다. 진정으로 자신의 가슴이 울리는 글을 쓰고 싶어 한다.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스승과의 마지막 인터뷰에 대한 글이다. 글을 쓰는 사람의 사람을 울리는 면이 있다. 독자의 가슴까지 울린다.

나의 글쓰기 가슴론이다. 모든 글은 우리 가슴이 뛰어야 지속 가능한 작품이 나온다는 것이다. 가슴 뛰는 작품은 저자의 느낌과 냄새가 자세히 보인다.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책 속의 문구.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일들을 하라. 질투심도 느끼지 않게 되고 실망감도 느끼지 않고 그들로부터 되돌아오는 것에서...’

내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을 글로 써라!

가슴이 우러나오면 자세히 보이게 된다. 연구를 열심히 하게 된다. 잘 정리하고 잘 분석하게 된다. 좋은 표현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러면 의무감이 아니라 마감이 굉장히 흥겹게 될 것이다.

글쟁이들은 마감만 오면 인상 찌푸리게 된다. 내 가슴이 울리는 글이라면 그렇지 않을 것이다. 마감이 흥겨우면 단순한 글이 아니라 작품이 될 수 있다.

기자들에게 늘 시간의 쓰레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일간지 기자는 하루가 지나면 끝난다. 그러나 하나의 글이라도 작품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것이 결국은 독자 가슴까지 가게 되어 있다고 믿는다. 독자의 가슴이 뛰면 내 가슴도 뛰게 되어 있다.

십년이 지난 책이지만 모리 교수님의 출간 십 주년 기념회다. 독자들로부터 엄청난 감사의 편지를 받고 저자 자신도 동기부여가 된다. 저자의 인생이 바뀌었다. 취재하고 글 쓰면서 바뀌고, 자신의 글로 독자들도 가슴이 뛰고, 변화된 독자가 저자에게 보낸 감사의 편지로 인해 다시금 저자의 가슴이 뛴다. 그가 쓴 10년 이후의 글도 감동적이다.

이 모든 것들이 선순환구조가 되어야 한다.

가슴이 뛴다면 동일한 것, 비슷한 것을 보더라도 보다 다채로운 시각과 표현을 가질 수 있기 마련이다.

가슴이 뛰면 어떻게 사물에 대한 관찰이 달라지는가를 이 책은 잘 보여준다. 두 사람이 창밖을 바라보는 표현에 대한 차이다. 모리씨는 곧 죽을 사람으로서의 표현을 해낸다. 제자는 건강한 사람으로서의 바라보는 그 자체를 생각한다.

모리는 굉장히 진지하게 관찰한다. 멀쩡한 제자 눈에는 대부분 보이지 않는 것들이다.

책 속의 한 대사 내용이다.

“그는 해가 드는 창을 향해 고개를 들었다. 자네는 언제든 나갈 수 있어.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나는 밖으로 나갈까하면 병이 심해질까 두렵네. 그렇지만 내가 자네보다 더 바깥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네. 그것을 아나? 나는 매일 바라보지. 나무가 어떻게 바뀌는지. 바람이 어떻게 강해지는지도 보이네. 그것은 창틀을 바꾸는 것을 알지. 처음으로 자연을 보는 것처럼 마음이 끌린다네.”

연인과 헤어질 때 마지막 10분과의 대화는 어떨까. 헤어져야 할 안타까운 시간. 굉장히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그러면 사소한 대화까지 모두 몰입할 수 있게 된다. 그만큼 가슴이 뛰기 때문이다. 연예편지 쓸 때의 그 심정으로 글을 쓰면 잘 되지 않을까 싶다.

가슴 뛰는 글을 쓰면 나도 가슴이 뛰어 좋고, 독자도 가슴이 뛰어 좋다. 독자 덕분에 다시 저자도 가슴이 뛰어 좋고, 그로 인해 다시 독자에게도 가슴을 뛰게 만들 수 있어 좋다.

그래서 나는 내 가슴이 뛰어야 지속가능한 작품이 나올 수 있다고 믿는다.

글은 하나의 작품이 되어야 한다.
내가 놓은 자식을 보고도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
이것을 한 번만 좋은 글이 아니라 지속가능하게 좋은 글을 쓰려면 가슴 관리를 잘 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글을 쓰려한다면 내가 무엇 때문에 가슴이 뛰는가 먼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당신은 지금 무엇에 가슴이 뛰고 있는가!


글쓰기 관련글 :
1. 내가 블로그에 글 쓰는 6가지 이유
2. <쇼생크 탈출>의 저자, 킹의 글쓰기전략
3. 주목받는 블로그 글쓰기 작성법 1탄 - 기본편
4.
한국에서 번역가로 살아간다는 것은...
5. 한국인이 한국어 못하는 이유
6. 글쓰기로 밥먹고 살아가는 18인의 프로 글쟁이들의 이야기
7. 작가 이외수, 자기만 아는 놈들 글쓸 자격 없다!
8.
책에 무수한 글감이 숨겨져 있다!
9. 글쓰기를 고통으로 알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블로그 글쓰기 특강
10. 블로그 히트 글에서 찾은 5가지 공통점
11.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의 글쓰기 가슴론, “가슴 뛰는 글을 써라!”'
12. 의도적으로 글 쓰지 않기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손바닥모양)' 버튼을 눌러주세요^^로그인 없이도 됩니다^^
그냥 왔다, 그냥 나가기 아쉬울 정도로 좋은 야그들이 숨어 있답니당^^ 다른 글도 봐주세용^^ㅎ
읽기만 해도 배움이 있고, 따뜻함이 있는 이야기는 쭈~~~욱 계속됩니다!!!
RSS를 통해 구독해 읽으실 수도 있습니다. 간편하게 '즐겨찾기'로 등록해놓으셔도 좋~답니다^^
어떠한 고민이나 상담 문의도 환영합니다! 특히, 칼럼이나 강의 의뢰는 대환영입니다*^^*
따뜻한 카리스마의 '프로필'을 클릭하시면 프로필과 연락처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카리스마가 쓴 주요저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정철상 저
가슴 뛰는 비전
정철상 저
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정철상 저
예스24 | 애드온2

이 글이 유용하셨다면 RSS로 구독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르테미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이세요~
    가슴 뛰는 글을 써라...^^

    감사합니다 ㅎㅎ

    2009.10.08 07:20 신고
  2. 용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흑.. 전 요즘 너무 쪽팔려서 그만둘까 싶을 정도에요.

    어느순간부터 뭔가 이상하게 느껴진다고나 할까나... 내가슴은 전혀 뛰지않는다는...ㅠㅠ

    2009.10.08 07:21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계속해서 멋진 글들 쓰고 계시던데,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셔서 그러신가, 아니면 너무 욕심을 내셔서 그런가^^ㅎ
      화이팅^^*

      2009.10.09 00:35 신고
  3. 바람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명글을 남겨주시네요 ~

    하나 더 느끼고 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009.10.08 07:35 신고
  4. 달려라꼴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연애할때의 가슴뛰는 설레이는 마음가짐으로 글을 쓴다...명심하겠습니다. ^^

    2009.10.08 07:53 신고
  5. 까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정말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 입니다..
    글이란 정말 독자의 가슴을 울려야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독자의 가슴을 울리려면 글쓴이의 마음도 울리느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009.10.08 08:33 신고
  6.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있어야 하는데...

    2009.10.08 09:35 신고
  7. 감자꿈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강의였는데 이렇게 글로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
    글쓰기가 방전이 아닌 충전이 되어야한다. 가슴 뛰는 글을 써라.
    구구절절 좋은 말씀입니다.
    가슴 깊이 새기고 갑니다.^^

    2009.10.08 11:50 신고
  8. 모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 못해서 오랜 소망이었던 소설가를 포기했습니다.
    그동안 꿈으로 안고 있었던 것도 행복합니다.
    열심히 남의 글을 읽고 나의 소소한 일상을 쓰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2009.10.08 12:20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꿈으로 가졌던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소설을 써보시는 것이 어떠실지...

      아니면 모과님의 연륜을 바탕으로 수필 한 편 써보시는 것도 좋을 듯^^ㅎ

      2009.10.09 00:39 신고
  9. 초록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쓰는 것도 그렇고, 뭐든지 가슴이 뛰는 일을 하는 사람은 인생의 의미를 찾은 사람이겠지요.
    그런데 제 자신을 돌아보면 제가 어디에 가슴이 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도 저에게는 무엇이 가슴을 뛰게 하는지가 숙제에요.
    아, 아이들을 낳고 기를 때에는 자라는 모습만으로도 가슴이 뛰었는데, 요즘은 애들이 컸다보니 가슴을 답답하게 하네요... ㅎㅎㅎㅎ

    2009.10.08 12:27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도 아이들이 크고 있는 중인데 말씀처럼 가끔 먹먹하게 만들기도 하지요^^ㅎ

      그래도 아이들 가슴이 뛰도록 아빠의 가슴을 움직이며 살려고 노력해봅니다.

      2009.10.09 00:40 신고
  10.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뛰는 일!
    진정 가슴뛰게 사는 삶을 살아본적이 있는지..... 되돌아 보게되는군요.
    좀더 먹먹해진 이 가슴을 뛰게하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마무리해야겠습니다^^

    2009.10.08 17:26 신고
  11. 바람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장애인 예술단은 서로의 가슴을 맞대고 호흡을 느끼며 타이밍을 맞춘다 합니다. 그야말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정수를 전 세계에 보여주고 있더군요. 글 역시 가슴과 가슴으로 전해지는 게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 마이 뉴스...ㅎㅎㅎ 저도 시민기자인데....요즘 기사를 너무 안썼어요..ㅠ.ㅜ;;

    2009.10.09 06:41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마음과 마음으로 통한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이죠-_-;;

      그래도 우리 모두 함께하려는 그 마음에서 서로가 서로에 대한 작은 관심이 진실한 마음으로 연결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2009.10.11 21:36 신고
  12. medifr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을 쓰고 싶어하는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글이네요. 마음이 주저하고 내키지 않는데도 억지로 자판을 부여잡고 있었던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다.

    2009.10.10 09:03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졸필이 작은 생각을 주었다고 하니 무척 기쁩니다.
      생각나는대로 갈겨서 허투른 면이 너무 많이 보이네요-_-;;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쓰시길 기원합니다^^

      2009.10.11 21:37 신고
  13. 에디터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시간에 쫒겨 글을 쓰다가 오연호 대표의 이날 강의 들으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됐어요.
    내가 진심으로 취재를 하고 있는지, 대충하고 있는지..그건 취재원도 알고있다.
    는 충격적인 사실! ㅎㅎ
    서울에 돌아와서 바로 있었던 취재에서는 오랜만에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취재를 했어요
    덕분에 취재원한테 칭찬받았답니다. ^^

    2009.10.12 17:44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도 오연호 대표의 글쓰기 가슴론을 들으면서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제 가슴이 더 뛰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모두 다시 뭉쳐서 소주 한 잔 걸쳐야 하는데^^ㅎ

      2009.10.12 19:48 신고
  14. 무지개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블로그에 방문흔적 남깁니다 ^^;; 올리신 자료는 저희 사내에서도 잘 활용했습니다^^ 이 글을 보니 그때 강의가 생생히 기억에 남아서 좋았답니다. 참 제 블로그 티스토리로 옮겼으니 시간되실때 방문해주세요.ㅎㅎ

    2009.10.15 13:30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글은 개략적으로 써서 마구 올리는 바람에 오탈자도 많고 다소 엉망입니다-_-;;;ㅋ

      블로그 보기만 봤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09.10.15 16:17 신고
  15. 닉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평소에 잘 구독하고 있는데 이제서야 댓글 하나 남깁니다. ;

    저도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된 블로그 초보인데, 항상 글을 쓸 때 고민이 많답니다.
    처음부터 내가 쓰고 싶은글을 내 맘데로 쓰자고 생각해 왔지만 사실 광고도, 유입량도 많이 신경쓰이는건 사실이니까요. ㅎㅎ

    마음으로 쓴다는 말이 참 와닿네요. 뭐든지 즐기는 사람이 잘 하기 마련이니까요.
    앞으로도 마음을 다잡고, 저만의 색깔을 가진 글로 채워가야겠어요.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2010.07.10 09:55 신고

BLOG main image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by 따뜻한카리스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464)
따뜻한 독설 (127)
청춘의 진로나침반 (40)
서른번 직업을 바꾼 남자 (158)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126)
가슴 뛰는 비전 (63)
고민 상담 Q&A (755)
책/서평/독서법 (241)
삶/인생/사는 이야기 (154)
자기계발/교육/세미나 (327)
취업/진로/직업/경력관리 (81)
사회/비평/고발 (87)
맛집/숙박/여행지 (67)
블로그/IT (41)
기업/경영/창업 (21)
방송 영상 (3)
가정, 육아 (63)
영화,방송,연예 (58)
유머,쉴꺼리 (13)
건강,운동,명상 (11)
주절주절 (24)
비공개 글감 소재 (0)
  • 13,856,674
  • 6071,642
따뜻한카리스마'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