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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서 익힌 독서습관 버려라

책,서평,독서법 2008.03.16 23:51 Posted by 따뜻한카리스마

어떠한 언어를 배우던지 기초적으로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를 통해서 배우게 된다.

유아들의 언어배우기 과정을 생각해보면 쉽다.

처음에는 듣기로 시작한다.

그런 다음에 말하기(옹알이)를 시작한다.

어느 정도 문자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읽고 쓰기 시작한다.


사실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것이 더디게 보여서 답답해 보일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복잡한 언어 체계를 그토록 쉽고 빨리 배울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된다면 놀랍기 그지 없게 될 것이다. (왜냐구? 성인이 매달리는 영어공부를 생각해봐라. 아이들처럼만 하면 5,6년이면 언어소통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초등학교에서 익힌 읽기 습관을 버려야 한다
어느 나라든 초등학교 갈 즈음이 되면 읽기 수업이 강화된다. 그래서 모국어 수업중에 돌아가면서 책읽기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때 목소리가 크고 씩씩한 친구들은 이 수업을 좋아했던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겠지만, 목소리가 작고 내향적인 아이들에게는 가장 힘든 수업으로 기억되기도 할 것이다.

모국어 뿐 아니라 외국어를 배울 때도 마찬가지다.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가면 반드시 이 읽기 수업을 거쳐야한다. 그래서 lab실 같은 곳에서 마음껏 소리를 지르며 읽기, 말하기 수업을 많이 거쳐야 된다.

독서를 방해하는 치명적 방해요소를 극복하라
그런데 이렇게 익힌 언어습득의 읽기 습관이 독서를 방해하는 가장 치명적 방해요소가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서까지 소리내어 읽지는 않는다. 그런데 자기도 모르게 소리만 안내었지 글 한자한자를 모두  읽는 경우가 허다하다. 습관이 되어 버린 것이다.

장애만 없다면 일반 성인 누구나 어린아이처럼 글자 한자한자를 모두 읽지 않아도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물 흐르듯 문장을 주르륵 읽어나가면 된다.

음독습관만 고쳐도 130~150%속도향상
믿기지 않겠지만 이렇게 읽어나가는 것이 오히려 더 많은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물론 처음에는 익숙치 못해서 잘 되지 않는다. 그런데 자신의 이해능력을 믿고 조금만 반복해서 천천히 속도를 올리다 보면 눈부시게 달라진 속도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빠르면 2,3개월 늦어도 1년이내에 효과를 볼 수 있다.

80,90년대의 잘못된 속독법은 거의 사라져...
다만 80,90년대에 유행했던 속독법과는 차별을 두어야 한다. 속독법은 단지 눈동자를 최대한 빨리 굴려서 문자를 읽는 속도만을 높였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너무 지나친 속독에만 의존하다보니 정작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페이스를 천천히 유지하면서 음독 습관을 버리는데, 주력하고 차츰 익숙해지면 가속도를 높이도록 한다. 단, 모든 책을 동일한 속도로 읽지 않는다. 책의 경중에 따라서 속도를 조정해야만 한다.

잘못 와해된 정독 습관을 고쳐라
대부분의 가장 착각 중의 하나가 '정독'이라는 개념이다. 마치 글자 한자한자를 모두 꿰뚫듯이 보면서 천천히 읽어야 정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대단한 오해이자 착각이다.

오히려 그렇게 읽었다가는 더 이해력이 떨어지게 된다. 눈을 뜨고 보지만 실제로 내용은 더 떠오르지 않게 된다. 전체적인 흐름을 잃어버리기 쉽기 때문이다.

옛 성현의 독서법으로부터 배움을 얻어라

정독이라는 것은 정말 좋은 내용일 경우에 그 부분만을 밀도 있게 몇 십번이라도 음미하면서 읽는 것이다. 물론 이 때는 아삭아삭 싶어먹을 정도로 그 내용을 수십, 수백번이라도 몰입해서 읽어야 한다.

옛 성현들은 이 부분을 탁월하게 해낸 것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수박겉핥기식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책을 읽고도 남는 것이 없다고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출처; 혜민아빠, 블로그포럼에 초대된 계기로 블로그 시작, 한참 쉰 6개월후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거로 맹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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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카케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어제 밤에 애랑 정독한다고 소리내어 읽었는데...

    잘배우고 갑니다.
    아이를 믿고 나가야겠군요.

    2008.03.17 13:11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초등학교 어머님 입장에서 오해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반드시 소리내어서 책읽기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입으로, 귀로, 말로 동시에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성인이 되어서는 그렇게 익힌 언어습득 습관을 버려야만 한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2008.03.17 19:40 신고
  3. 희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 스물 두 살의 대학생입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판타지 소설에 빠져 있었고, 지금 또한 한달에 10~15권 정도의 책을 읽는데, 저는 음독이 아니라 속독이었거든요. 250~300쪽의 책을 보통 40분에서 1시간 사이에 다 읽는 정도의 속도랄까요. 때문에 주위에서 속독을 하면 기억에 잘 남지 않는다 라고 해서 음독을 일부러 연습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졌어요^^

    2008.03.17 13:15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물론이죠. 대단한 속도가시군요. 부러워용^^ 한 번 느리게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오히려 더 이해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적당한 속도 페이스를 유지해야만 속도와 더불어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습니다.

      특히 소설 같은 경우에는 빠르게 읽으면 읽을수록 책의 묘미에 완전히 빠져드는 느낌을 가질 수 있죠^^

      2008.03.17 19:42 신고
  4. 차가운눈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전체적인 흐름을 잡고 부분을 읽어들어가느냐

    혹은 그 부분에만 충실하면서 읽느냐에 따라

    내용이 어느정도 남느지가 다른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내용의 블로그 잘 읽고 갑니다.

    2008.03.17 13:54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그렇죠. 전체적인 안목이죠. 거시적으로 바라보고 세부적으로 흐름을 잡아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연이어 덧글을 남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08.03.17 19:44 신고
  5. Serap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도 음독 보다는 속독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음독도 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저의 경우는 음독을 하면서, 말할 때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고쳤었거든요. 어렸을 때는 이상한 곳에서 호흡을 해서 친구들이 막 놀리곤 했었는데, 음독 모니터링을 통해서 그 부분이 많이 나아진 것 같구요.
    속독은 정말 수능 때 유용했죠^^ ㅎㅎ 잘 읽고 갑니다~

    2008.03.17 15:10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물론입니다. 소리내어 읽기나 음독이 필요한 시기나 필요한 책들이 있습니다.

      더더욱 음독으로 말하기 습관까지 고치셨다니 저도 때때로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제가 사투리가 심해서리,,,^^

      시간에 쫓길수록 속독법을 익혀두면 좋겠죠. 다만 단순히 속도를 올리는 것은 문제가 있겠습니다. 이해의 정도를 유지하면서 자기 수준에 맞는 페이시를 유지해야되겠죵^^

      2008.03.17 19:49 신고
  6. ㅡㅡ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렸을때는 문자자체를 빠뜨리지 않고 읽는데 집착해서 책한권을 읽는데 읽다가 뭔가 빠뜨린것같으면 되돌아가서 읽고 또읽고해서 단어나 문장하나는 잘읽는데 되돌아보면 전체내용이 공허한 희한한 현상이 일어났는데 그래서 내가빌린 만화책은 재미가 하나도 없었음 정독하느라고 근데 친구한테 잠깐빌린 만화책은 빨리읽으니까 재밌어서 책방에서 그만화를 빌려보면 또 재미없어gg 근데 어떻게 극복했냐면 정독하다가 너무 재미없어서 뒷부분을 살짝 들춰보다가 다시 원래자리로 돌아오다가를 반복하다 나중에는 아예 앞뒤안가리고 아무데나 대충 훓어본뒤에 다시 정독하니까 나아졌음 끼끾끼ㅣ

    2008.03.17 15:11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경험으로 익힌 습관이시죠^^좋습니다. 그렇게 만화책이라도 많이 읽다가 보면 자기만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앞뒤나 중간을 보면서도 전체내용을 읽어나갈 수 있는 독서법이라면 이미 경지에 이르른 수준으로 봐야할 듯 합니다^^

      2008.03.17 19:46 신고
  7. 디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독의 뜻이먼가여?소리내서 읽는다는뜻인가여?

    2008.03.17 15:46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음독은 책을 읽는 것 자체를 말합니다. 대개 우리는 어린 시절을 벗어나면 묵독(默讀:silent reading)을 하게 됩니다. 소리내지 않고 책을 읽는 것이죠.

      그런데 이러한 묵독과 달리 음독은 문자 하나하나를 소리만 내지 않았지 마치 읽듯이 한 문자 한 문자를 모두 보는 것이죠.

      특히 언어습득의 초기과정에서는 필수과정이나 언어사용이 능숙해지면 버려야 되는 습관중 하나랍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 드립니다^^

      2008.03.17 19:54 신고
  8. 네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생식 음독습관 결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말하는 속도로 읽기 위해선 절대로 한글자 한글자 읽어서는 안됩니다. 띄엄띄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말하듯이 읽기 위해서는 글자 하나하나를 판독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 전체를 재빨리 읽지 않으면 안됩니다.
    글자 한글자 한글자 식별해서 읽는 것이 제대로 된 독서를 못하게 하는 것은 맞지만, 제대로 음독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한글자 한글자 식별해서 읽는 것은 넘어섰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현재 일본에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요...^^;
    음독으로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읽으려면, 글자 하나하나 판독해선 도저히 그 속도가 안나옵니다.

    2008.03.17 19:07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물론입니다. 소리내어 읽기가 언어습득의 첫번째 단계죠. 그런 다음에 음독 역시 초기언어습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반드시 거쳐야 되는 단계죠.

      이후에 아주 익숙해지면 그 때 묵독에서 속독으로 속도를 조금씩 높여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국어 공부하시는 분에게는 당연히 음독이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일본 생활은 재미있으신죠^^

      2008.03.17 19:57 신고
  9. 파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이 글을 읽고 호기심에 이끌려 독서법에 대해서 한참 생각중인 학생입니다^^
    작성자께서 참 좋은 취지로 글을 써주셨는데 그 방법론을 안 써주셔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 음독을 벗어나서 빠르게 읽을 수 있는지 호기심이 가시질 않습니다. 빨리 그 방법론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ㅋㅋ
    근데 이런 빨리 읽기 방법이 전공서적 읽기나 고시등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난해한 책들을 읽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까요? 일단 정확하게 읽는 것이 필수적이라서요..물론 속도까지 빠르면 정말 좋구요
    작성자께서 음독을 벗어나면 글에 대한 이해능력도 좋아진다고는 하셨는데...
    근데 정말 빨리 읽는 방법 너무너무 궁금해요!!!ㅋ

    2008.03.17 22:13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쉽습니다. 그냥 문자를 주르륵 읽어나가면 됩니다.

      우리는 그렇게 읽으면 우리가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시각과 두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뛰어나기 때문에 그렇게 읽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해야 될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천천히 시작해서 차츰 속도를 높입니다.

      둘째, 모르는 단어들이 너무 많으면 힘듭니다. 그래서 중요한 단어들은 미리 뽑아서 그 의미를 먼저 습득합니다. 그러다보니 전공서적이나 전문서적의 경우에는 그 속도가 다른 도서에 비해서 현저히 뒤떨어질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하셔야만 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일정부분의 페이스를 유지하시면 기존 속도보다 높이실 수 있습니다.

      세째, 무엇보다 폭넓은 지식과 사전 경험 등이 있으면 더 풍부해집니다. 따라서 많이 읽고, 많이 경험해야만 그 속도가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 하나하나를 주르룩 빠르게 읽어나가면 됩니다.

      조금 더 수준있으신 분들은 하나의 문자보다는 단어를 보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속도가 더욱 올라가게되면 단어보다 문장 전체를 보면 이런 형식으로 향상되어 나간다고 합니다.

      저 역시 아직까지 문장전체를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단어 정도를 겨우보는 정도죠.

      그렇지만 '글''자''한''자''한''자'를 읽지 않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빠른 속도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답니다.

      2008.03.18 08:19 신고
  10. ㅓㅑㅜㅗ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블로그뉴스 제목이 "초등교서 익힌 음독 습관 버려라"라고 되어있길래 초등학교에서 애들한테 독이라도 먹이는줄 착각했습니다.-_- 아오 제목으로 나를 낚다니... 다음 잊지않겠다-_-

    2008.03.17 23:18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ㅋㅋ그렇죠. 다음에서 제목을 바꿔서 베스트에 올리셨더라구요. 대개 제목을 잘 뽑으시는데 오늘 제 글에 대한 제목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다소 안타까웠습니다.

      게다가 죽음을 부르는 음독습관으로 오해할 수도 있었다니 더더욱 놀랍게 만드는군요^^
      감사^^

      2008.03.18 08:21 신고
  11. Crystal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음독을 하고 있었군요; 초등학교때 까지만 해도 만화책 5분안에 다 읽던 저였습니다.ㅋㅋㅋ 동화책도 꽤 빨리 읽었던거 같은데 초등학교 6학년? 중1때쯤부턴 만화책 한권을 20분 30분 잡고 있더군요. 어느날 깨달았어요. 제가 글자 하나하나를 읽고 있다는걸; 그걸 아직까지 고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 글읽는 속도도 느리고; 글자 읽느라 글내용도 이해못하고; 어떻게 고쳐야할지 고민입니다. 좋은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는지요? ^^ 그리고 속독, 속청도 생각중이예요. 듣는것도 요즘 너무 제대로 못들어서; 흔히 하는말로 듣고싶은것만 듣는다고하죠.ㅋ 음독 고치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2008.03.17 23:37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위의 덧글중에 파투님의 글에 대해서 달아드린 답글중에 방법을 알려드렸으니 참조해서 읽어보셔용^^

      음독습관을 버리려면 집착을 버리셔야합니다. 이 부분은 이후 독서법에서 다시 한 번 언급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3.18 08:23 신고
  12. Q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에서 말하시는 음독이라는게 정확히 무엇을 지칭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subvocalization을 말씀하시는 것도 같은데 [글을 읽으면서 소리는 안내지만 머리속으로 글을 읽을때 나는 소리를 연상 하는 것. 대개의 사람들이 읽을때 하는 행위이기도 하고 혀, 성대와 같 근육들이 실제 말을 할때와 비슷하게 미미하게 움직입니다.], 저도 전에 속독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된 문서를 여기저기 찾아봤지만, subvocalization이 읽는 속도에 영향을 준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2008.03.18 13:08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도 과학적인 증빙 데이터는 없습니다. 그러나 직관적으로 보더라도, 실제적인 독서에서 보더라도 음을 하나하나 읽는 방식의 독서습관이 읽기속도나 이해력에도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만일 그러한 자료가 있다면 다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2008.03.18 21:39 신고
  13. 커피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의 글 다른곳에 속독하는 방법좀 알려달라고 방금전에 리플남기고 왔는데..
    이곳에 정답이 있었네요..
    지금까지 계속 저도 모르게 음독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씩 속도를 내어 하루에 한권읽기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5.12 23:48 신고
  14. Dissertati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르게

    2011.05.06 17:52 신고
  15. Custom Term Pap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는 방법좀 알

    2011.05.06 17:52 신고
  16. SEO Resell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마를 제공하는 사이트 3곳을 간략하게 소개를 하고자 한다 유튜브에 동영상을 자주 업로드 하는 분

    2011.06.21 14:43 신고
  17. funny images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 사용하고 있는지 살피자. 객관적 정보를 전달하는 기사가 아니라, 취향과 기호의 주관적 세계를 공유하는 온전한 잡

    2011.06.21 15:45 신고
  18. Gesund abnehmen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있는지 살피자. 객관적 정보를 전달하는 기사가 아니라, 취향과 기호의 주관적 세계를 공유하는 온전한 잡

    2011.06.22 13:52 신고
  19. Windows Hos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도 싱싱했습니다. 일본 에도시대의 상점가를 재현시켜놓았다는 아사쿠사의 한 골목에서 찾아간 일본식 식당이었는데요. 제 기억으론 약 1200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장어덮밥과 참치덮밥, 그리

    2011.06.22 14:58 신고
  20. 5S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쿠사의 한 골목에서 찾아간 일본식 식당이었는데요. 제 기억으론 약 1200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장어덮밥과 참치덮밥, 그리

    2011.06.22 15: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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