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없는 상술1 문방구서 몇 만원씩 충동구매하는 초등학생, 상술에 무방비 노출 초등학교 1학년 아들, 허락 없이 1만 원 다 쓰고 와, 그 이유를 물어보니...문구점의 대책 없는 상술에 노출된 아이들, 이대로 놓아둬도 되나?아이들의 충동구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린이들을 상대로 아무런 대책 없이 소비만 부추기는 상술에 화가 나 보신적 있으신가요.어제 어머니로부터 준영이가 만 원짜리 한 장을 가지고 나가서 다 썼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와이프한테 혼났다고 하더군요. 어머니는 고자질 하는 것은 아닌가하고 걱정을 하십니다. 별 걱정을. 초등학교 1학년이 부모 허락 없이 1만원을 다 쓴 것은 조금 지나치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럴 수도 있겠다.’, ‘그것도 하나의 교훈이 되겠다.’이렇게 위안을 삼았습니다. 와이프한테 혼까지 났다고 하니 내가 다시 혼내는 것은 ‘.. 2009. 6.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