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캡극복요령1 핸디캡을 극복한 김태연 회장의 강력한 신념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역경을 강력한 신념으로 뛰어넘는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그것은 일반인들 처해볼 수 없는 특수한 상황일 뿐이라고 말한다. 장애인들이 극복한 삶의 체험을 이야기하면 그것 역시 특별한 경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정작 자신이 견뎌야만 되는 현실이 더 고통스럽고 힘들다고 느낀다. 왜냐하면 자신이 가진 핸디캡으로 인해 성공할 수 없는 제약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여기 이 사람은 어떨까. 이 사람은 여성이라는 핸디캡에, 키150cm라는 단신의 핸디캡에, 미국 내 소수인종이라는 핸디캡에, 이혼녀라는 핸디캡에, 아이도 놓지 못하는 이혼녀에, 게다가 학력도 변변치 않고, 가진 재산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비참한 여인이었다. 심지어 부모에게서조차 사랑받지.. 2007. 8.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