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런 MBC연기대상1 MBC 연기대상, 강마에가 수상대에 섰더라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MBC 연애대상에 대해서 비난을 쏟아 붙고 있다. 이것은 뻔하게 예상된 결과로 당연히 인터넷을 달굴 HOT 뉴스감이다. 여러 사람들 사이에서 그냥 넘어가려다 한 마디 안하고 넘어갈 수 없다. MBC 연기대상은 말 그대로 똥 무데기였다. 최우수상 수상부터 계속해서 공동수상을 하더니 결국 대상까지 공동수상을 하는 것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다. 아무리 나눠 먹기식이라고 하지만 이런 식으로 나눠먹을 수 있는 것인가. 완전히 TV시청자들을 우롱하는 시상이다. 방송기여도를 언급하며 수상의 타당성을 언급하는 이야기들까지 흘러나오고 있다. 도대체 방송에 기여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누가 방송을 보는가? 시청자를 가장 존중해야 되는 것 아닌가? 무조건 시청자를 따라가자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이번의 .. 2008. 12.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