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1 사랑받았던 우리 시대 '마지막 한우' 모습 미국산 쇠고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던 대형마트들도 이미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작은 식당에서도 미국산 쇠고기로 명기된 모습들도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곧 익숙하게 미국산이 우리 식단을 점령하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우 농가들도 소중하게 생각했던 재산목록1호인 한우에 대한 애착을 미련 없이 버리고 떠나버리는 사람들도 생겼다고 합니다. 한 지방대학에 강의를 하러 갔다가 귀한 사진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학장님 실이었지만 염치 불구하고^^ 찰칵! 찰칵! 농부가 소에게 여물을 먹이고 있는 장면입니다. (농부가 정성어려 만든 여물을 소에게 먹이며 행복해하는 모습입니다. 소도 농부도 행복해 보이네요. 그런데 앞으로 이렇게 정성들여 키우는 소는 더 이상 없어질 듯 해 안타깝군요... 2008. 12.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