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떠나버린 해운대1 모두 다 떠나 버린 해운대 여름 바다 스케치 하루에도 백만명이 다녀갔다는 해운대 바다. 8월 마지막 주에는 한산한 모습입니다. 그 많던 사람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내가 바보냐구요-_-;;;;;;;우쒸+.+;;;;; 허긴 제가 좀 모자라죵,,,,ㅋㅋㅋ 모두들 일상속으로 자리 잡으로 가셨겠죠^^ 해운대를 생각하며 여름날의 추억을 떠오리실 수 있을까 싶어서 늦여름에 해운대를 찾아봤습니다. (파라솔이 가득해 들어갈 틈 조차 없던 백사장에는 몇 몇 사람들의 모습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덩그러니 구조대 혼자 바다를 바라보고 있군요) 청소하시는 분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마치 전사들의 모습 같습니다^^ 여름내내 이 모래사장이 얼마나 몸살을 앓았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다 아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없이 인간을 포용하는 자연.. 2008. 8.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