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언니1 먹는 언니로부터 받은 따뜻한 카드 연하장을 쓰지 않은지 한참되었다. 솔직히 말해 카드를 받아도 대부분 형식적이라 제대로 읽지도 않고, 제대로 답장도 않은지 오래되었다. 한때 연말연시만 되면 '크리스마스다', '신정이다', '설날이다'하면서 정성스레 카드를 보내곤 하였던 기억이 아련하기만 하다... (스티커가 너무 멋지다. 언니답다. 뜯으면 먹을 것이 나올 것만 같다^^*^^) (접사가 안 된다. 흐흐흑-_-;; 내 카메라 꼭 바꾼다$%$$$$#$$$) 그렇게 10여년 가까이 써보지 못했다. 그저 아는 분들에게 전체적으로 보내는 메일 정도가 전부였다. 그나마도 올해는 메일 조차 제대로 보내질 못했다. (갈수록 더 매말라 간다&^%@#!) 그런데 오늘 저녁 먹는언니 홍난영님으로부터 반가운 새해카드를 받았다. 너무 반가워서 이래저래 카메라를 .. 2008. 2.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