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 기독교의 세속화 비판1 故김수환 추기경도 생전에 죽음이 두렵다고 고백 세속화된 기독교 반성해야-김수환 추기경 과학자들의 무신론적 풍조 문제라고 지적. 흉악범 마저 회개하면 맑고 평화스러워. 하느님의 가장 큰 관심사는 바로 당신. 유학자들, 천주교 죽음의 태도 존중했다. 다산 정약용, 하느님이 있기에 홀로 있을 때 삼갈 수 있다고 말해. 김수환 추기경 아인슈타인도 하느님의 존재를 인정했다. 종교와 과학을 통해서 신의 이야기를 했다. 현존하는 과학자 중에 물리학 노벨상 칼 루비아라는 과학자가 있다. 유럽 공동체 안에서 핵물리학 자문 연구기관 소장으로 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다. ‘우리가 태양계를 말한다고 하거나 분자를 말한다고 하는 것은 하느님의 존재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자연과학자로서 이렇게 질서정연하게 우주가 이뤄진 것.. 2009. 3.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