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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을 대신하면,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남는가

따뜻한카리스마 2026. 1. 5. 08:55

인간의 쓸모를 고민하게 되는 AI시대의 질문, 도서무용한 인간론풀버전

 

1인간이 쓸모 없어지는 시대에 삶의 의미를 찾아

AI을 얻는 순간, 인간의 일과 삶은 어디로 갈까

 

최준형 작가님의 신작 무용한 인간론를 주제로 진행한 특강 풀버전을 공유합니다. 풀버전은 언제든 비공개로 전환할 수 있으니 가능한 공개되어 있을 때 보시길 권합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tW1xBFK8raU

 

 

“AI가 화두가 아니라 “AI가 환경이 된 시대

올해 트렌드를 이야기하는 거의 모든 곳에서 ‘AI’가 빠지지 않습니다. 이제 AI는 유행어가 아니라, 일터와 일상 전체의 배경이자 공기처럼 스며든 환경이 되었죠. 이번 특강은 그 변화의 한복판에서 인간은 어떤 경쟁력으로 살아남을 것인가를 정면으로 묻습니다.

 

무용한 인간이라는 불편한 질문이 필요한 이유

최준형 작가는 취업·진로 현장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로서, 오히려 더 강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자동화가 반갑던 시절이 지나, AI가 점점 더 많은 일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해내는 순간 사람은 자연스럽게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영상의 핵심 질문은 명료합니다.

“AI 시대에도 우리는 삶의 주인공으로 살 수 있을까?”

피지컬 AI: 생성형 AI육체를 갖는 순간

가장 생생한 장면은 피지컬 AI(로봇+AI)’ 영상 사례입니다. 로봇이 빨래를 세탁기에 넣는 장면은 단순한 시연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상황 인식과 판단이 숨어 있습니다.

 

빨래가 추가되면 추가된 대상을 인식하고 동작을 수정한다.

아이가 옆에 있어도 아이의 옷을 빨랫감으로 오인하지 않는다.

 

이런 장면은 내년부터는 이런 모습이 일상화될 수 있다는 전망과 맞물리며, 변화가 언젠가가 아니라 이라는 감각을 주게 됩니다.

 

협업인가, 대체인가: 결론은 시간차

특강 중 던진 질문이 인상적입니다.

AI는 협업의 대상일까, 일자리를 대체하는 대상일까?

 

최준형 작가는 말합니다.

단기(향후 5년 내): 아직 AI는 혼자 완결하기 어렵기에 협업이 불가피하다.

중장기: 결국 더 많은 영역에서 인간을 대체하는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크다.

처음엔 , 신기하다!”던 기술이 금세 이건 왜 못 해?”라는 요구로 바뀌고, 그 요구가 업데이트로 반영되며 자동화는 가속합니다. 그러다 보면 , 이거 했어?” “완료했습니다.” 같은 시대가 올 수 있다는 경고죠.

 

직업의 색깔이 바뀐다: 화이트·블루·브라운·그레이의 재편

직업의 지형이 어떻게 재배치되는지 컬러로 설명합니다.

 

화이트칼라(사무·전문직): 생성형 AI가 빠르게 대체

블루칼라(생산·육체노동): 다크팩토리(무인공장) 확대로 위축

브라운칼라(정교한 현장 기술직): 아직 강하지만, 피지컬 AI 정교화에 따라 미래는 불투명

그레이칼라(관리·정비): “관리조차 AI가 스스로 한다는 전망이 등장

 

결국 사람의 설 자리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을 피할 수 없게 만듭니다.

 

쉬었음 청년조용한 ○○현상: 게으름이 아니라 신호일 수 있다

작가는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는 현상을 단순히 의지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디지털과 AI태어날 때부터경험한 세대가 노동의 가치 자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합니다.

 

여기에 더해 조용한 퇴직, 조용한 해고, 조용한 고용 같은 현상이 확산되는 배경 역시 인간 노동의 가치가 예전 같지 않다는 인식과 연결됩니다.

 

()의 비유: 유용함이 사라질 때, 인간은 어디에 남는가

가장 강렬한 비유가 등장합니다. 과거 인간에게 매우 유용했던 이 자동차의 등장 이후 50년도 채 안 돼 동물원·관광지·치료센터에서나 만나는 존재가 된 것처럼, AI 이후 10년이 되기 전에 인간 역시 유용함이 극도로 낮아지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통찰입니다. 불편하지만, 그래서 더 눈을 떼기 어려운 대목입니다.

인간 메뚜기시대: 직업 이동 주기가 2~3년이라면

최준형 작가는 세계경제포럼(WEF) 전망을 인용하며 직업 이동의 간격이 2~3년으로 짧아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 직업에서 익힌 것이 금세 낡아지고, 이동하고, 다시 배워야 하는 시대. 그러면 청년들은 이렇게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AI가 할 건데, 왜 이렇게까지 배워야 하지?”

 

2부 일은 줄어드는데, 왜 더 불행해질까?!

업무자동화로 인한 AI시대 일자리

AI가 인류를 지배할 것인가? 인류가 AI를 지배할 것인가?

 

AI가 일을 자동화하고, 업무가 편해지면 우리는 당연히 더 행복해질 거라 믿어왔다. 그런데 현실은 꼭 그렇지 않다. 실제로 과거에 비해 노동시간은 줄어들었는데, 사람들의 체감 행복은 크게 늘지 않았고, 정신건강 이슈는 오히려 늘어난다는 역설이 등장한다.

 

최준형 작가는 이 지점에서 묻는다.

우리는 남는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고 있는지?”

일이 줄면 행복해질까?”라는 질문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AI시간은 벌리는데, 마음은 왜 더 흔들릴까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하루 업무를 몇 시간씩 단축하며 생산량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기술은 분명 시간을 만들어 준다.

 

문제는 그 시간의 사용 방식이다. 남는 시간의 대부분이 동영상 시청 같은 즉각적 쾌락으로 흘러갈 때, 우리는 더 자주 불안과 우울을 경험할 수 있다는 해석이 제시된다.

 

도파민의 시소: 쾌락이 커질수록 이유 없는 고통이 생긴다

최준형 대표는 안나 렘키(Anna Lembke)의 관점을 빌려, 뇌가 쾌락과 고통의 균형(항상성)을 맞추려는 과정을 설명한다.

 

즉각적 쾌락을 반복적으로 누리면 뇌는 균형을 맞추기 위해 반대편에 고통을 만들어 내고, 그 결과 사람은 왜 우울하지?”라는 이유 없는 고통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핵심은 도덕적 훈계가 아니다.

쾌락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균형이 무너진 생활이 문제라는 진단에 가깝다.

 

의도된 고통이 주는 선물: 이유 없는 기쁨

흥미로운 대안도 제시된다. 뇌의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의도된 고통을 이야기한다.

운동, 독서, 명상, 공부, 절식, 찬물 샤워 같은 조금 불편한 선택이 오히려 뇌의 보정 작용을 통해 이유 없는 기쁨(러너스 하이 같은)을 가져올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결국 남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사람은 두 갈래로 갈린다.

 

즉각적 쾌락으로 더 깊이 들어가거나,

의도된 고통으로 삶의 균형을 되찾거나

시간이 많아질수록 방황은 더 커진다

우리는 자유 시간이 주어지면 사람은 의미 있는 일을 하며 행복해질 것이라 믿었지만, 현실에서는 시간이 주어져도 오히려 방황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AI가 더 발전하면 시간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앞으로의 과제는 시간을 벌어주는 기술이 아니라, 그 시간을 어떻게 살아낼지에 대한 인간의 설계다.

 

인간의 역사로 보는 무용함의 계보: 자족 지배 기계 컴퓨터 AI

인간은 원래부터 일을 하는 존재였는가?”라는 질문을 역사로 확장한다.

 

- 자족의 시대: 사냥·채집은 노동이라기보다 활동(축적이 어려워 더 일할 필요가 적음)

- 지배의 시대(농경 전환): 노동이 늘고, 인간을 말귀 알아듣는 도구처럼 대하는 노예제가 등장

- 가축의 등장: ·말이 생산성을 끌어올리며 노동의 외주화가 시작

- 기계의 시대: 24시간 돌아가는 기계 앞에서 인간의 육체노동이 더 무용해짐

- 컴퓨터·AI의 시대: 이제는 인지 능력까지 대체되며 완전 무용의 문턱으로 이동

 

이 흐름 속에서 최준형 작가는 인간의 정체성이 바뀌고 있다고 말한다.

만드는 인간에서 요구하는 인간으로.

 

무용한 인간의 하이라키: “AI를 위해 일하는가, AI가 나를 위해 일하는가

이번 영상에서는 현실적인 계층 구조를 제시한다.

 

- 내가 열심히 일할수록 AI가 내 일을 빼앗는 직군(: 콜센터처럼 노하우가 AI 학습으로 흡수되는 영역)

- AI가 나를 위해 일하도록 만드는 직군/개인(AI 클론, 자동화로 내가 없어도 수익이 나는 구조)

 

하지만 둘 다 과도기일 수 있다는 통찰이 날카롭다. 결국 공통점은 하나다.

사람이 직접 일하는 것의 의미가 약해진다.”

그리고 1계층으로 가는 조건을 이렇게 정리한다.

하고 싶은 게 있느냐(니즈가 있느냐).”

 

시도의 비용이 제로에 수렴하는 시대일수록, 역설적으로 많은 사람에게는 하고 싶은 것이 사라졌다는 문제의식이 남는다.

 

죽은 인터넷 이론: ‘플레이어가 사라지는 세상

사람들은 온라인 공간을 향한다.

SNS에서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여론을 만드는 플레이어가 과연 사람인지혹은 이미 상당 부분 AI인지 묻게 된다.

 

이는 단순한 음모론이 아니라, 앞으로 여론·정보·감정의 흐름까지 AI가 주도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경고로 이어진다.

 

“AI가 시간을 만들어 준다면, 인간은 그 시간을 견딜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묻는다.

기술의 속도보다 더 중요한 건, 남는 시간을 살아낼 마음의 설계다.

 

 

3AI 시대, 인간의 마지막 동사는 디맨드

전원 버튼을 끄면 끝이라는 확신이 위험해지는 이유

 

사람들이 “AI는 결국 인간이 통제할 수 있다는 근거로 가장 자주 드는 말은, 전원 버튼을 우리가 끌 수 있다는 확신입니다.

 

그러나 이런 믿음은 조심스럽습니다. 버튼은 누를 수있다고 해도, ‘쉽게 누를 수없다는 겁니다. AI가 사회 인프라와 산업 전반에 깊게 연결될수록, 전원을 꺼버리는 순간 혼란의 비용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된 세계라면, “정지가 단순한 기술적 조치가 아니라 현실의 갈등과 충돌을 동반할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됩니다.

 

결국 통제의 상상은 버튼 하나로 끝나지 않고, 그 다음부터가 진짜 질문의 시작이 됩니다.

 

무용한 시대, 인간의 단 하나의 동사: Do가 아니라 Demand

앞으로 실행(Do)의 주체는 점점 로봇과 AI가 될 가능성이 높고, 인간이 비교적 오래 붙잡을 역할은 하는 것이 아니라 요구하고 위임하는 것 그러니까 요구(Demand)”라는 주장입니다.

 

Demand는 단순한 요청이 아닙니다. 최준형 작가는 이를 강하게 명령하고, 맡기고, 결과를 끌어내는 행위로 설명합니다. , 인간은 점점 만드는 사람에서 요구하는 사람으로 정체성이 이동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산업의 기준 또한 바뀔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Input 대비 Output(투입 대비 성과)이 핵심이었다면, 앞으로는 Demand 대비 Output(요구 대비 성과)이 경쟁력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통찰이 제시됩니다. 무엇을 얼마나 넣느냐보다, 무엇을 얼마나 정확하게 요구하느냐가 성과를 가르는 시대가 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인간과 AI의 관계 모델: ‘지배/피지배를 넘어 반려동물아기

최준형 작가는 인간과 AI의 관계를 경쟁이나 지배/피지배로만 보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충분히 발달한 AI는 인간을 경쟁자로 보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 오히려 인간을 견제할 필요가 없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장하는 비유가 반려동물 모델입니다.

 

더 흥미로운 대목은, 세계적 석학들이 던진 유사한 경고입니다. 특강에서는 제프리 힌턴의 비유를 언급하며, 덜 지능적인 존재가 더 지능적인 존재를 통제하는 모델로 사실상 남는 사례는 아기가 엄마를 통제하는 방식에 가깝다고 설명합니다. 울고, 보채고, 관심을 끌고, 결국 상대가 나를 돌보도록 관계를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이 지점에서 다시 결론이 이어집니다. 인간이 살아남는 방식은 실행보다 요구(Demand)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노동만이 인간의 전부였을까요?”: 한나 아렌트의 3가지 삶

시간이 늘고 노동의 가치가 떨어지는 시대, 우리는 무엇으로 삶을 채워야 할까요.

특강은 이 질문을 풀기 위해 한나 아렌트의 틀을 가져옵니다. 아렌트는 인간의 삶을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합니다.

 

1) 노동: 먹고 살기 위한 반복적 생존 활동

2) 작업: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창작·제작(인공물의 생산)

3) 관계: 관계활동, 관계 맺기, 대화, 공동체적 참여, 돌봄과 나눔

 

현대사회는 오랫동안 노동에 에너지를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나 무용한 시대는 강제로라도 노동 중심의 삶에서 밀려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자리를 채우는 것은 결국 활동과 작업입니다. 관계를 회복하고, 의미를 만들고,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보기 위해서무언가를 만드는 시간이 중요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그것의 시대에서 -의 회복으로

마르틴 부버의 관점도 함께 제시합니다.

현대는 관계마저도 도구적(-그것)으로 흘러가기 쉽습니다. 누군가를 떠올릴 때조차, “그 사람 자체보다 그 사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무엇이 관계의 중심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AI 로봇이 실용적 기능을 더 많이 대신하게 되면, 역설적으로 도구적 관계의 필요성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 남는 것은 진짜 관계(-)”입니다. 사랑, 교류, 공동체적 연결이러한 가치가 기능이 사라진 자리에서 더 선명해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무용한 시대의 인간 가치: “시간을 둘러싼 3가지 산업

특강은 인간의 역할이 결국 시간을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맡을 수 있는 역할은 크게 세 갈래로 정리됩니다.

 

시간을 가이드해주는 산업

시간이 많아질수록 사람은 더 방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을 더 의미 있게 쓰는 법을 안내하는 영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직업상담·코칭·교육도 결국 이 범주에 속하며, 앞으로는 직업 이후의 삶까지 포함한 라이프 영역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집니다.

 

시간을 함께 해주는 산업

사람들이 스포츠나 공연에 열광하는 이유는, 함께 몰입하고 공감하며 시간을 보내기 때문입니다. 강연·창작·스토리·교육 역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간을 함께 살아주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동화 작가나 강연자를 예로 들며, 이 가치는 앞으로도 유효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합니다.

 

시간을 뺏는 산업

넷플릭스, 유튜브, 게임처럼 시간을 가져가는산업도 계속 커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남는 시간이 늘수록 콘텐츠 소비가 커지고, 그 안에서 사람이 만들어내는 매력과 서사의 역할은 여전히 남는다는 관점입니다.

 

남는 시대의 작업’: 핸드메이드와 창작의 재부상

최준형 작가는 핸드메이드(작업)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손으로 만든 것에는 시간이 들어가고, 유니크함이 있으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정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복제가 쉬워질수록, 오히려 조금 삐뚤빼뚤한 맛이 가치가 됩니다. 노동의 자리가 줄어드는 만큼, 인간은 작업의 영역에서 의미와 감성, 이야기로 존재감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AI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요구하며 살 것인가

기술의 미래를 예언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질문을 인간 쪽으로 되돌려 놓습니다.

 

AI와 공존하는 시대에 인간의 경쟁력은 실행력보다 요구력(디맨드), 그리고 시간을 살아내는 관계·창작·가이드의 감각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결국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나는 무엇을 요구하며 살아갈 것인가.

나는 그 요구를 삶의 방향으로 만들 수 있는가.”

강의 자료 안내

강의 자료는 직진협 Daum 카페에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영상 시청 후 등업 요청해주시면 됩니다.

https://cafe.daum.net/jobteach/Sjz8/48

 

취업진로지도자 교육 안내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직업세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취업진로지도 전문가교육과정

https://careerlab.tistory.com/notice/1611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안내

저는 우리 사회가 행복하려면 진로성숙도를 높여야 보다 실질적으로 나아질 것이라는 신념하에 취업교육과 진로교육을 해오며 취업진로지도자 양성에도 힘써왔습니다. 10만 취업진로지도자 양

career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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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문의처

이메일 : career@career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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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