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목표의 중요성1 조카가 준 1천억원 수표 한 때 나는 100억원을 모으겠다는 꿈(사실은 목표)을 가지고 있었다. 보통 사람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금액이었다. 그런데 이 꿈을 단박에 10배로 부풀려 준 대담한(?) 조카 아이가 있었다. 이 녀석(사실은 여자아이, x라고 부를 수는 없으니깐^^)이 초등학교 때 좋아하던 놀이가 돈놀이다. 물론 진짜 돈은 아니고,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 돈이다. 그런데 실제로도 경제적인 관념이 제법 뚜렷하다. 물질적인 욕심도 많은 편이다. 그래서 내가 붙여준 별명이 '예비 복부인'이었다^^;;; 하루는 요녀석이 '이모부는 월급이 얼마예요?', '앞으로 얼마나 돈 모을거예요?' 라고 당돌하게 묻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모부는 말야, 지금은 얼마 얼마 밖에 못벌지만, 앞으로 100억원 버는 것이 목표다'라고 솔직하.. 2008. 3.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