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BLOG ARTICLE 영화/방송/연예 | 33 ARTICLE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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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그룹 신화 앤디 만나러 갑니다. 댓글 남기고 사인 받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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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우리 식구를 눈물바다로 만든 영화, 마음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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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3D로 아바타 재관람할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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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2
아스트로보이, 재밌지만 아쉬운 점 3가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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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아버지의 夫情에 눈물 흘린 영화, 바람의 검 신선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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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세상의 모든 선생님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 블랙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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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영화 전우치에서 매트릭스 네오를 만나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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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아빠와 아들이 같이 고대하고 있는 영화, 아스트로보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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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9년도에 본 영화목록 훑어보니 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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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시간여행자의 아내와 벤자민 버튼의 결정적 차이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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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고등학교때 숨죽이며 보았던 성인영화, 25년 만에 다시 보았더니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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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2
돌이켜보니 지금까지 본 영화만 2천편! 나에게 영화는 어떤 의미일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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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나는 문제의 백지영 동영상 봤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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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뜨거운 양철 지붕위의 고양이같은 우리 인생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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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7
작전명 발키리, 내 마음대로 꾸며본 라스트 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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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고현정, 오드리 헵번으로부터 배워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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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무릎팍도사 고현정편, 2% 아쉽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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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8살 내 아이도 웃긴 영화 ‘과속스캔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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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MBC 연기대상, 강마에가 수상대에 섰더라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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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무명의 조연에서 용 된 톱배우 Best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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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미수다, 통해 한국인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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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작품성이 만들어준 흥행작, ‘추격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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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2
흠 잡을 데 없는 ‘천의 얼굴’, 전도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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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구타유발자는 다름아닌 바로 나였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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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나는 뉴스 보기가 두렵다! 우리나라 뉴스의 문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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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무한도전 그만 우려먹어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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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스타워즈 왜 한국에서는 관심밖인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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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경찰보다 무서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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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통역사의 빛과 그림자 - 인터프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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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가슴이 따뜻해지는 선생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