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외박하고 싶다는 아들 편지 보고 감동 먹었습니당^^ 고딩 아들이 외박하고 싶다고 조르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중학교 때까지는 이래저래 많이 허락했지만 고등학교 다니는 동안은 허락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아들이 왜 안 되느냐고 톡으로 왔기에 청소년기에는 밤늦은 시간에 친구들끼리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나중에 큰 사고를 칠 우려가 있기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 더 이상 이 이야기로 톡하지 말라고 했죠. 전형적인 노땅(?)들의 사고방식이죠-_-;;; 저도 어쩔 수 없는 나이인지라.

 

엄마에게 허락 받으려고 물었다가 엄마가 아빠한테 허락 받아라 하니 저에게 계속 톡이 오는 겁니다. ‘안 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간다면 용돈은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돈이 어느 정도 중요한지 아는 나이인지라 학교에서 돌아와 조용히 학원가는 겁니다. 학원도 모두 다 끊고 싶은데요. 아직 딱 한 군데 다닙니다. 아들이 가고 싶다고 해서요. 안쓰럽지만 그렇게 밤 11시에 돌아옵니다.

 

저는 잘 갔다 와하고 안심했는데요. 그런데 모임에서 돌아온 아내가 식탁을 둘러보더니 여보, 준영이가 써둔 편지 봤어요?”라는 겁니다. 제가 아니, 못 봤는데.” 하면서 속으로 이 놈 봐라. 아빠가 외박 안 된다고 했는데, 외박 간다고 써뒀단 말이지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 이 녀석 대단한데. 아빠 말도 거스를 줄 알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웃기죠 ㅋㅋㅋ

 

권위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이거든요. 나중에 그런 용기가 세상살이에 큰 힘이 됩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무조건 순종하도록 하는 것이 결코 좋은 교육이 아니라는 것이 제 믿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잘못했다면 그 대가는 치러야죠.

 

편지내용을 다 읽은 아내가 읽어보라며 편지를 내미는 겁니다. 감동 먹었다면서. 글씨가 엉망이라 뭔 내용인지 처음에는 읽히지 않았는데요. 집중해서 다 읽고 나니 저도 살짝 감동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어서 아들이 없는 이 아침에 글을 써서 공개해봅니다.

 

직접 읽어도 잘 안 보이는데요. 사진으로 보기에는 더 안 읽힐 것 같아서 제가 타자로 옮겨 봤답니다.

 

읽어주십시오.

아버지,

오늘 제가 장련이 집에서 자고 싶어 허락받으려 하였는데요. 아버지의 거절과 이 일로 톡하지 말라고 하셔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어요.

 

이 편지는 설득을 위함도 있지만 어버이날 쓰지 못한 편지를 대신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난 번 어버이날에 편지 못 써드린 건 죄송해요. 그날 쓰려고 했었는데요. 꽃만 사고 까먹어 버렸어요. 생각을 해보면 어린이날도 부모님이 계셨기에 생긴 것일 텐데요. 너무 바라기만 한 거 같아 죄송해요.

 

저를 낳으실 때 두 분 다 늦은 나이에 그땐 형편이 좋지 않으면서도 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저를 낳으실 때 26시간 걸렸다는 이야기를 어릴 때 들었을 때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기만 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벌써 제가 17년이란 세월을 살았는데요. 그 17년을 힘들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고생을 하셔서 키워주셨는데 어떻게 제 몸을 소중히 안 여기겠습니까. 제가 꼭 커서 받은 것의 곱절. 아니 10배 이상으로 효도하겠습니다. 지금도 말이죠. 기대하고 계세요. 요즘 제가 좀 떼를 쓰고 그러는데요. 최대한 안 그러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하게 되네요. 죄송해요.

그래도 언제나 사랑합니다. ❤❤

 

제가 오늘 친구들과 함께 친구 집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자고 싶습니다. 굉장히 좋은 친구들과의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친구네 부모님께는 허락 받았습니다. 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싶습니다.

 

아주 친한 아이들이어서 꼭꼭 같이 자고 싶습니다. 절대 사고 같은 것은 치지 않고 조용히 놀고 잠만 자고 오겠습니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서 대상포진으로 입원한 친구 병문안을 함께 가려고 합니다.

 

부디 긍정적인 답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룻밤 친구 집에서 자도 되겠습니까?

 

아들 정준영 올림

2018518일 금요일씀

 

아내가 아들 편지를 읽고 있는 나에게 톡으로 허락해주라는 겁니다. 엄마가 감동 먹었다고. 제가 안 돼. 그런 말은 안 해도 돼.” 했더니 아내가 그럴까. 그렇게 하면 너무 쉬워 보이려나” 이러는 겁니다. ㅋㅋㅋ

 

우리 가족 이렇게 삽니다. 뭐 공부 좀 못해서 그렇지 서로 사랑하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제가 세상에서는 취업진로 전문가라 불리지만 이런 종류의 진로 책을 써보려 합니다논문 형식의 논리적인 글을 잘 못 쓰는지라 이론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아이들 진로는 자유롭게 놓아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내용으로요. 물론 학교에서는 제대로 진로교육 해야죠. 아직까지 학교에서 그런 역할을 충실히 못하고 있는 제도적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훨씬 더 나아질 거라 믿습니다.

 

가정에서 부모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오로지 온 몸과 온 마음으로 아이를 믿고 신뢰하고 사랑해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부모의 삶이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진로교육이 아닐까요. 저는 오늘도 그렇게 성실히 살아가려 애씁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길 소망해봅니다.

 

오늘도 불꽃 퐈이야~~~

* 이 글은 SNS를 통해서도 많은 분들에게 호응이 있었는데요. 포털사이트 메인에까지 글이 오르며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순수하게 긍정의 댓글만 달리기도 참 오래간만입니당^^* 그나저나 이 녀석 너무 과대포장 되지 않을까 살짝 우려스럽네요-_-;; 그런 우려가 있을까봐 제가 SNS 친구 신청도 안 받아줬는데요. 자기 이야기가 이렇게 포털 메인까지 올라갔다는 사실조차도 모를 겁니다. 때로 모르는 게 약이죠. 너무 많은 분들이 보시면서 뒤늦게 달리는 악플들 보니, 눈물 납니다ㅠㅠ

 

 

* 글쓴이 정철상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커리어 코치로, 대학교수로, 외부 특강 강사로, 작가로, 칼럼니스트로, 상담가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KBS, SBS, MBC, YTN, 한국직업방송 등 여러 방송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연간 200여 회 강연활동과 매월 100여명을 상담하고, 인터넷상으로는 1천만 명이 방문한 블로그 커리어노트(www.careernote.co.kr)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로도 활동하며 따뜻한 카리스마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 나사렛대학교 취업전담수로,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활동하면서 <따뜻한 독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가슴 뛰는 비전> 등의 다수 저서를 집필했다. 사단법인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를 설립해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고자 힘쓰고 있다. 또한 취업진로지도전문가교육을 통해 올바른 진로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젊은이들에게 가슴 뛰는 꿈과 희망찬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언론으로부터 닉네임까지 얻으며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교육&모임 안내!

528, 불황에 더 잘 나가는 불사조기업의 생존전략, 문의처 허소미 대표 010-5502-7553

623, 면접코칭 전문가 과정(NCS기반 구조화 면접 코칭 전문가 양성교육), www.jobteach.org 로 공지예정

630(서울)취업진로지도전문가 교육안내 www.careernote.co.kr/notice/1611  

91(부산)취업진로지도전문가 교육안내 www.careernote.co.kr/notice/1611   

()한국직업진로지도 협회 정회원 가입안내 http://cafe.daum.net/jobteach/SjKX/15  

 

#외박시켜달라는아들 #폭풍감동 #아들사랑 #최고의진로교육 #진로상담 #직업상담 #인생상담 #젊은이들의무릎팍도사 #따뜻한카리스마 #커리어코치 #인재개발전문가 #자기계발전문가 #취업진로전문가 #정철상 #정철상의커리어노트 #따뜻한독설 #가슴뛰는비전 #심리학이청춘에게묻다 #청춘의진로나침반 #서른번직업을바꿔야만했던남자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인맥 맺고 싶으시면, 트위터
@careernote, 페이스북 친구+, 비즈니스 인맥은 링크나우+, 자기경영 클럽 클릭+^^,

무료 상담(공개) 클릭+ 유료 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의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사)한국직업진로지도 협회(직진협) 가입안내 보기+

저서: <청춘의 진로나침반>,<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가슴 뛰는 비전>

신간: 실제사례중심의 생애진로 에세이 <따뜻한 독설>: YES24 도서소개, 알라딘 도서소개, 교보문고 도서소개


 

카리스마가 쓴 주요저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정철상 저
가슴 뛰는 비전
정철상 저
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정철상 저
예스24 | 애드온2

이 글이 유용하셨다면 RSS로 구독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제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아들은 장련이와 친구들과 신나게널았을까?ㅋㅋㅋㅋ나도 저런 마음가진 아들 가지고싶다 행복하세요%~~

    2018.05.21 20:46 신고
  3. 케케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교육방식을 지지합니다. 아무리 착한 자식도 친구들끼리 있을땐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요.근데 외박이란 자체를 힘들게 허락했다면 누구보다 값지게 쓸 것 같습니다. 박지성이 반대하는 축구를 어렵게 허락받고 동기부여가 더 강해진 것처럼.

    2018.05.21 21:01 신고
  4. 우왈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어요! 존경합니다 ㅠㅠ

    2018.05.21 21:13 신고
  5. 난그냥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둘째아들 생각이 나서 웃다 울다했네요 ㅎㅎ.. 신중한 부모님과 멋지고 바르게 잘자라는 아드님이 참 보기좋습니다 !!

    2018.05.21 21:21 신고
  6. 하는김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을 보니 부모님들의 인성이 보이네요~~~
    정말 잘 키우셨어요ㅎㅎ
    이런 맘을 가진 아들이라면 충분히 믿을수 있겠습니다^^

    2018.05.21 21:25 신고
  7. ㅏ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꼰대인거 인정하면 좀나아보인다고 생각하는 곤대들 특징

    2018.05.21 21:36 신고
    • 날마다  수정/삭제

      꼰대를 까면 더 나은 사람 아 보인다고, 자기는 꼰대 아니라고 생각하는 꼰대. 무조건 나이 많다고 꼰대 아니고 젊다고 꼰대 아닌 거 아니다. 예의를 좀 갖추고 살자.

      2018.05.21 22:16 신고
  8. 아이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편지 써놓은지도 모르고 위에 깨알같은 글씨 읽고 있었네요. 아들 셋 키우는 입장에서 관심이 집중됩니다.
    자식만 잘 키워도 책쓰고 강연 할 기세입니다. ^^

    2018.05.21 21:46 신고
  9. 다음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착하네

    2018.05.21 21:53 신고
  10. 오늘도 맑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로 흐뭇해지는 글이네요~^^ 8살 아들 키우며 정말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어요. 우리 아들도 청소년기에 저런 따듯한 모습을 가진 아이로 자라려면 제가 그런 엄마가 돼야 할텐데 말이지요~

    2018.05.21 22:17 신고
  11. 하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위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이거든요. 나중에 그런 용기가 세상살이에 큰 힘이 됩니다."

    정말 멋있는 말이네요...잘 읽고갑니다!

    2018.05.21 22:36 신고
  12. 박지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직 어린데....이야....감동오눈건 뭐죠... 고등학생일뿐더러 어른보다 더합니다 아직도 철둘지않은 사람도 있는데... 편지를 보니까 어떻게 저정도 나이되면 자기 생각에 더 주입될나인데.. 정말 대단하다고 계속 느끼고 있네요

    2018.05.21 22:38 신고
  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엽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모는 아니지만 만약에 제 아들이 저러면 너무 귀여워서 허락 100번해줄듯ㅜㅜㅜㅜㅜㅜㅜㅜㅜ

    2018.05.21 22:48 신고
  14. 라메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다 타자로치셨다고미리 말씀하시지 사진의 편지를 힘겹게 읽었습니다...

    2018.05.21 22:50 신고
  15. :)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볼때마다 나를 믿고 비교적 허용적으로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2018.05.21 23:00 신고
  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8.05.21 23:23
  17. (^~^)♡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쓰신 편지 진짜 감동 먹었어요ㅠㅠ
    아버지가 조금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하네요
    왜 구지 처음부터 무뚝뚝하게 안되 라고 말하시는지ㅠㅠ
    나쁘게 말한거 아닙니다♡♡

    2018.05.21 23:55 신고
  18. 감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드님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고등학생도 이리 순수하군요.
    우리아들도 이런 멋진 청년으로 자랐음 좋겠어요(지금 15개월이지만요ㅎㅎ)
    이 편지를 읽고 허락하지 않을 부모가 있을까요?
    사랑스러운 가족분들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2018.05.21 23:57 신고
  19. ^^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정중하면서 은근히 애교도 있게 편지를 잘쓰셨네요. 저는 늦깎이 취준생인데, 아드님 편지에 부럽기도 하고, 제 스스로를 반성도 하고 갑니다. 저는 아버지한테 하도 눌려산데다, 뒤늦게 취업을 다시 준비하게 되어 부모님 앞에 주눅들어 지내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부모님이 마냥 혹독하게 하시는 것도 아닌데, 저 스스로도 좀더 밝게 당당하게 아버지를 대했어야 했구나 싶네요. 물론 그것도 받아주셔야 말이지만은... 어쨋든 여러모로 부럽고 감동받고 갑니다.

    2018.05.21 23:58 신고
  20. ㅣㅣ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불쌍하네요

    2018.05.22 01:19 신고
  21. 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 이야기에 악플이라니 마음이 참 아프시겠습니다. 모두들 예의를 갖추고 악플을 달아줬으면 하지만 여기는 모든 사람들이 모이는 인터넷이니까 어쩔 수 없는거겠죠? 악플들에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정말 멋있는 글 잘 봤습니다. 정말 멋있는 아들이에요. 마음을 표현할 줄 안다는게 참 부럽습니다. 무작정 떼쓰는게 아니라 자기 생각을 전달할 줄 아네요. 이 글 하나만으로도 가족의 화목함과 평화가 느껴집니다.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네요.

    2018.05.22 01:41 신고

BLOG main image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by 따뜻한카리스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38)
따뜻한 독설 (128)
청춘의 진로나침반 (40)
서른번 직업을 바꾼 남자 (161)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126)
가슴 뛰는 비전 (66)
고민 상담 Q&A (783)
책,서평,독서법 (243)
삶,인생,사는 이야기 (161)
자기계발,교육,세미나 (345)
취업,진로,직업,경력관리 (82)
사회,비평,고발 (86)
맛집,숙박,여행지 (69)
나의 일상 (2)
가정, 육아 (65)
영화,방송,연예 (62)
기업,경영,창업 (22)
블로그,IT (42)
유머,쉴꺼리 (13)
건강,운동,명상 (11)
방송 영상 (3)
주절주절 (24)
비공개 글감 소재 (0)
  • 14,735,057
  • 24,537455,610
따뜻한카리스마'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