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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블로그에 글 쓰는 6가지이유

블로그,IT 2009.02.20 19:19 Posted by 따뜻한카리스마


사람들이 블로그를 사용하는 목적은?
내가 블로그를 사용하는 6가지 이유.
블로그를 사용하는 목적을 재정립하자!

 


요즘 블로그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한다.

돈이 조금 나오긴 하지만 그렇다고 많은 돈도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돈 버는 능력(?)에 비해 효율성도 너무 떨어진다. 가끔 아내도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아닌가하고 걱정한다. 나도 가끔 걱정이다.


블로그를 하지 않는다면 내 지식도 보호하고, 콘텐츠를 더 많이 생성해낼 수 있고, 더 생산적인 곳에 내 시간을 할애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굳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악플에 시달리며 욕먹을 이유도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는 왜 블로그를 할까? 도대체 왜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사 살아가면서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기 마련이고, 잃는 것이 있으면 또 얻는 것도 있기 마련이다. 나는 블로그를 통해서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가?


관련글: 블로그를 통해서 얻은 것 VS 잃은 것


내가 블로그를 사용하는 6가지 이유

 

1. 미래를 위한 가치투자

2. 나라는 한 개인의 브랜드 구축

3. 자기 만족감

4. 책을 쓰기 위한 글감 생성

5. 따뜻함과 배움이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

6. 서로 다른 사고 체계의 포용성


나는 ‘블로그’를 ‘칼’이라고 이미 정의 내린 바 있다. 칼은 위험한 물건이다. 그러나 칼 쓰는 사람의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명검을 다룰 검객이 아니라 과도를 가지고 노니는 칼잡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명검이든 과도이든 내가 블로그를 쓰는 목적을 다시 정의할 필요가 있겠다. 여러분도 나름대로 왜 블로그를 쓰고 있는 가에 대한 목적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관련글: 나의 블로그는 ‘칼’이다! 당신의 블로그는 무엇인가?


(이미지: 블로거뉴스 메인 이슈 트랙백에 걸린 내 이름, 혜민아빠가 아버지 특집기사를 연재하며 내 아버지 기사를 보고 나에게 인터뷰 요청을 해왔던 것이다. 메인에 걸렸으나 조회수는 높지 않았다. 이홍렬씨나 최불암 선생님의 경우에야 워낙 알려진 이름이라 조회수가 많았다. 하지만 내 이름 3자가 걸리자 낯선 이름이어서 누군가 했을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내 이름이 걸린 것이 자랑스럽다기보다는 부끄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관련글: 가족내 '아버지'라는 존재는 무엇일까? )


블로그 쓰는 목적은 생각보다 상당히 복합적인 문제이다. 이유를 하나만 든다면 1.미래를 위한 가치투자’라고 말할 수 있겠다. 앞으로 어떠한 형태로든 블로그가 더 진화하고 발전해 나갈 터인데 최소한의 선점을 위한 시간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면적으로 들어와 솔직히 밝히자면 2.자기만족감’이 크다. 내가 내 글을 쓴 다음에 네티즌의 반응을 통해 만족감을 얻는 것이다. 호응이 좋을 때는 나의 자존감이 아주 올라간다. 돈이나 효율성을 떠나서 블로그에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원래 블로그의 시작은 나의 개인 브랜딩을 위해서였다. 3.나라는 한 개인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 시작했다. 홍보 목적, 즉 사람들이 싫어하는 상업적 목적일 수도 있겠다. 다분히 의도적이었건만 많은 사람들이 호응해준 덕분에 나름대로 성공적이었다.

블로그 덕분에 MBC 방송도 출연했고, 블로그 방문자들도 늘어나고 글의 호응도도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아직은 미진하지만 충분히 더 크게 발전해나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는 셈이다.

(관련글: 블로그 덕분에 MBC방송 출연하다!)

블로그에 글을 공개했던 가장 큰 목적은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 개의치 않고 4.도서출간을 위한 글감을 생성하는 것’이었다. 책을 쓰고 있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콘텐츠를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하고, 그 반응을 통해서 콘텐츠를 재생산해내는 방식이었다. 처음에는 필력도 없는데다, 적응을 못해서 고전했다. 반응도 없고, 효과도 없었다.


그래서 이런 초기의 글감생성 결심을 무너뜨리고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게 만들려고 별의별짓을 다했다. 미친 짓거리였다. 트레픽 중독성이 너무 강해 헤어나질 못할 정도였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중독적인 요소가 있지만 그때와는 또 많이 달라졌다. 초심을 유지할 뿐 아니라 더 큰 목적을 위해서 글을 쓰고 있다.


더 큰 목적이란 5.따뜻함과 배움이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것’이다. 단순히 정보만 취득하고, 자기 브랜드만 홍보하는 공간이 아니라 방문자들이 무엇인가를 느끼고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고 강제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물론 일정부분 그럴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하지만 무엇보다 스스로 느낌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블로그를 통해 나름대로의 이득을 얻었다. 하지만 내가 잃어버린 것은 너무나 중요한 ‘시간’이라는 자산이었다. 최소한 하루에 반나절 이상의 시각이 꼬박 걸린다. 웬만한 직장수준이다. 그래서 파워 블로거 한 분이 댓글을 달지 말라는 조언을 해주는 것도 이해가 갈 정도다. 그럴까도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된다. 내 마음이 편치 않다. 


댓글보다 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다. 내 블로그에 댓글을 단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답방까지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즉, 블로깅이다. 사실 이게 장난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모두 읽고 그에 맞는 댓글을 달아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시간이 소요된다.


이러한 치명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내가 블로그를 하는 데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6.서로 다른 사고 체계의 포용성’이다. 너와 내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다양성의 시각을 배우는 것이다.


현재로는 이것이 시간 투자에 대한 효율성을 포기하고라도 블로그를 하고자 하는 가장 큰 이유다.

 

이것이 나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목적이다. 사람들마다 제각각 다른 이유를 가지고 있겠지만, 당신은 도대체 왜 블로그를 하고 있는가? 어떤 목적인지 알려준다면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 아직도 블로그가 없다면 블로그를 운영해보심은 어떠실지^^
관련글:
블로그 입문자들을 위한 초보블로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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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2.20 11:35
  3. 키위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보고 갑니다.
    2.자기만족감...그러고 보니 저도 그런거 같습니다. 저야 뭐 초보라 아직 알아주는 사람도없고...ㅡㅡ
    아직뭐 글을 생산해 낼 발군의 실력도 없는지라 퍼나르기 바쁘죠...ㅋ
    그치만 무엇보다 전 인생의 발자취를 남긴다는 의미에서 블로그를 하는거 같습니다.
    순간순간 지나온 족적들을 잊고 사는게 아쉬울거 같아서요...나중에 들춰보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거 같기도하고...
    P.S) 댓글 안남기셔도 돼요...^^ㅋ

    2009.02.20 12:57 신고
  4. 사랑과 행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렇게 압박감은 가지지 않고 블로그를 해요.
    글 쓸 주제가 있으면 쓰는 거고 없으면 지나가는 거고 그러는 거지요.
    조금씩 조금씩 내 발자취를 보면 참으로 뿌듯합니다.
    그리고 요리 블로그를 할때는 귀찮기도 하지만 내가 먹는 음식 다른 사람도 맛있게 먹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자기의 발자취를 남기는 것 같아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2009.02.20 13:07 신고
  5. 다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깅을 한지 얼마돼진않았지만
    저는 일단 블로그에 글쓰면서 한번더 내가할말에대해서
    생각해보는것같아요^^
    자기수양이랄까, 저는 3번이 많이 공감돼네요^^

    2009.02.20 13:10 신고
  6. 세상다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서로 다른 사고체계의 포용성'을 어렴풋이 느낍니다. 사실, 이제까지 저만의 생각과 내용으로 나를 정리한다는, 꼭 일기를 쓴다는 느낌으로 블로깅을 해왔었거든요. 하지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고, 한 발 더 나아간 나를 가꾸어간다는 관점에서 블로깅을 새롭게 보기 시작합니다. ^^*

    2009.02.20 14:25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도 똥고집으로 제가 맞다고 주장한 경우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틀린 것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반대 방향이 아니라 전혀 다른 각도의 다양한 면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아직까지 배우는중이죠^^ㅎ

      2009.02.20 16:51 신고
  7. 바람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도 1-5번이 많았는 데요.

    요즘들어 6번쪽에 무게가 많이 실립니다.

    블로그 하면서 생각의 폭이 굉장히 넓어지기 시작한 것 같아요.

    물론 왠 이해할 수 없는 악성글때문에 상처도 받지만..ㅠ.ㅜ;;

    2009.02.20 16:35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그렇죠. 이해할 수 없는 악플러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대개 문제가 있는 경우인데요.
      힘들겠지만 딱 눈 감으시면 어느 정도 내성이 생기십니다^^ㅎ

      2009.02.20 16:53 신고
  8. j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주신 트랙백 덕분에 좋은 글 읽었습니다. 또한 많은 생각할 꺼리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맞트랙백을 보내려하는데 에러가 나네요. ^^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2009.02.20 18:25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왜, 에러가 생긴 것일까요.
      가끔 저도 상대방 트랙백 안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2.22 14:22 신고
  9. 탐진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다른 사고체계의 포용성이라는 말씀이 가슴이 와닿습니다.
    저는 아직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잡탕 블로그가 되어 있습니다. 차차 방향을 찾고자 노력해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왜 블로그를 해야 했는지 한번 되새겨보는 글입니다.
    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9.02.20 23:05 신고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2.21 07:16
  11. koreas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usb 글이 최근글이 아니였나요?
    죠 위에 제 댓글이... -_- 글을 제가 순서없이 읽었나 봅니다. ㅎ
    주말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새주에도 좋은 포스트글 기대 하고 갑니다. 식사도 맛난거 많이 드시구요 .

    2009.02.21 09:26 신고
  12. 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블로깅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
    금년부터는 댓글에 일일이 답글을 달지 않고 있습니다.

    2009.02.21 13:20 신고
  13. 아디오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직 제 블로그에는 방문자수가 얼마 안되어 편한 블로깅중입니다..
    무엇보다.. 타인과의 대화입니다.. 힘겨울땐 힘을 얻을 수 있고, 살포시 고민상담도 할수있고...

    또한 무엇보다.. 감정표현을 잘 못하고 글로 뽑아 내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최대한 연습을 하고자 블로깅을 시작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 일들의 실현이죠... 언젠가... 블로그 네트웍을 통한 나눔과 사랑의 실천프로젝트...
    ㅋㅋㅋ
    먼 꿈이지만.. 제가 파워블로거가되고 영향력있는 블로거가 되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09.02.21 18:51 신고
  14.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는 칼이다. 그에 대해 저는 블로그는 소통이다라는 결론을 내린적이 있었찌요^^
    아직도 그때의 강렬했던 글이 생각납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그냥 떠오르는 단어는 "습관", 그리고 "중독" 입니다.
    이게 참 무섭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다른 분들의 반응을 살피고 그에 따른 답글을 다시 올리고 또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하고..

    저도 카리스마님처럼 트래픽 중독까지는 아니었지만, 방문자 수에 아주 많이 연연해하고 했었는데(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이제는 뭐랄까 여유가 좀 생겼다고 할까요? 아무튼 다시 한번 블로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2.27 08:49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블로그를 하는 동안은 항상 자신의 목적을 수립하고, 또한 근본 목적을 잊지 않고 글을 써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인간이라 너무 흔들리죠-_---;;;ㅋ

      2009.02.27 09:24 신고
  15. 문성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닉네임과 같이 글을 따뜻하게 쓰시는 분이시네요..
    이제서야 트랙백 걸어주신 글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모두 공감하는 글입니다...^^
    저도 습관과 중독 증상도 오다가...
    가끔 슬럼프에 자주 빠지고 허우적 거릴 때도 많이 있습니다....ㅋㅋ

    2009.03.07 01:50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와, 문성실님이다^^ㅎ 이 업계에서 알아주는 파워 블로거 문성실님이 찾아주셔서 영광입니당^^ㅎ

      그런데 저는 그것이 오히려 더 인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럼프에 빠지고, 허우적 거리고, 다시 나오고 일어서고,,,ㅎㅎ

      참, 따뜻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ㅎ,부끄부끄^^ㅋㅋ

      2009.03.07 19:41 신고
  16. 피똥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글이네요.
    목적이 있다는건 좋은것같아요 ^_^

    2009.03.10 17:05 신고
  17. yureka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또 추천을~~~좋은 글이네요 ^^

    2009.07.24 10:41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ㅎ, 그냥 갈기어 봤습니다.
      글을 쓰면서 글을 쓰는 이유를 모른다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리...ㅎ
      연이은 추천에 감사드립니다^^

      2009.07.24 15:54 신고
  18. 커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반민주세력과 싸울라고 쓰는데 하나도 포함안되네요. ㅋㅋ

    2009.07.25 23:42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저는 완전히 드러내놓고 반민주세력과 싸울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작은 것들이라도 고쳐나가면서 아이들에게라도 민주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09.07.26 09:05 신고
  19. First_Reset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한다. 라는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일단 트래픽 양에 상관없이
    내주제에 맞는글을 글을열심히 쓰고싶었는데 어느새 트래픽양에 빠져서 주제와상관없는
    이야기를 적고 있는 제가 있더군요. 찬 한심한게. 그게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고치기 힘드네요.

    교수님은 어떻게 해서 빠져나오였나요? 무슨계기가 있었나요?

    2009.12.01 09:25 신고
    • 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사실 저도 트래픽 욕심 많습니다^^ㅎ

      제 주제도 너무 방대해서 어떻게 보면 포커스가 없다고 비평받기도 쉽습니다-_-;;;

      가능한 의미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7:3 정도로 양념적인 이야기도 쓰고 있습니다^^*

      2009.12.02 06:55 신고
  20. First_Res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7:3이라 .... 제블로그가 자리잡히면 저도 한번 해봐야겟는데요^^.

    2009.12.02 23:35 신고
  21. 해피테크쭈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많은 댓글에 또 댓글을 달아주려면 시간이 만만치 않으실 것 같아요..
    (사모님께서 걱정하실만도....^^)

    글을 쓰다 보면 누군가가 읽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내 머릿속에 무작위로 떠돌던 정보와 생각들이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와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2010.08.17 14: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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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책 이야기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삶과 인생, 서른 번 직업을 바꾸며 성장해온 자전적기록과, 평범한 가장으로 살면서 겪고 느낀 삶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젊은이들의 고민해결사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고픈 커리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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