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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알쓸신잡3> 추천 드립니당^^ 여행지의 볼거리도 있고, 재미도 있고, 유익하기도 해서 푹 빠져서 봤는데요. TV방송 중에는 재미는 있지만 남는 게 별로 없고, 남는 게 있는 듯한 방송은 재미가 없어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_-;;; <알쓸신잡>은 재미와 유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어 적극으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당^^*

 

알쓸신잡은 나영석PD가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기한 잡학사전이라는 말의 준말인데요. 보는 내내 쓸데없는 지식이 아니라 쓸모 있는 지식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는 시리즈 1,2편을 보진 않았는데요. 3편은 해외 유적지를 떠나 일과 중에는 팀별로 자유롭게 탐방하고 저녁에는 모두 모여서 거나하게 저녁 식사를 하며 수다를 떠는 형식의 방송입니다. 제작진들은 아예 수다여행기라고까지 말하고 있는데요. 이런 프로그램을 제작한 사람이 누굴까요? 나영석PD라고 하는군요. , 대단한 분이죠.

 

방송을 통해 여행지의 유적과 문명과 문화에서도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요방송을 통해 여행지의 유적과 문명에서도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요. 저는 역사적 인물에 초점이 더 맞춰지더라고요. 1,2회 아테네 편에서는 소크라테스의 삶에서 큰 교훈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이번 3회에서는 브루넬레스키로부터 큰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금세공사에서 경쟁자 로렌초 기베르티에게 패배한 후 피렌체를 떠났다가 10년 만에 건축가로서 변신에 성공한 브루넬레스키에게 매료되어서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었습니다. 아마도 4회에서는 미켈란젤로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 예측이 맞을지 한 번 봐주세요^^

 

방송에 출연하는 출연진을 한 번 살펴볼까요. 출연진 중에 연예인은 안테나의 유희열씨가 유일한데요. 그렇지만 여행지에서 이야기 나누는 상식수준으로 보자면 가장 문외한이라 볼 수 있어서 자칫 초라해질 수 있는 역할인데요. 그렇지만 시청자처럼 일반인의 역할을 하면서도 여행 중에는 출연진 모두를 따뜻하게 끌어안아주는 대모와 같은 역할을 자연스럽게 해내고 있어서 포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송의 실제 삼각축은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이름이 더 널리 알려진 김영하 작가와 정치인에서 방송인으로 작가로 변신한 유시민 작가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라디오 <KBS열린토론>의 진행자이기도 한 건축가 김진애 박사입니다. 이들이 중심축을 이루며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그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지 모릅니다. 김진애 박사는 전직 국회위원이기도 하지만 건축가로서 뿌리를 가지고 있다 보니 건축물 하나하나에 깃든 건축기법과 건축물에 대해 술술 풀이해줍니다. 유시민 작가는 말 그대로 잡학다식해서 책과 삶과 정치, 사회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하고, 김영하 작가는 시대적인 인물과 스토리 중심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을 조분 조분하게 전해줍니다. 이 중에 김상욱 박사가 비교적 조용한 편인데요. 과학자로서 물리학적이고 기술적인 부분들을 보완해주는 역할이지만 의외로 감성적인 분이라 상호조화가 잘됩니다.

 

이들은 여행을 그리스 아테네로 시작해서, 이탈리아 피렌체로 넘어왔는데요. 저는 풍광에도 매료되었지만 이들이 다루는 인물에 더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이번 피렌체 편에서는 단연코 브루넬레스키가 돋보였는데요.

 

어쩌면 브루넬레스키에 전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도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서 처음으로 그의 이름을 들었거든요. 그는 르네상스 건축의 대표적 선구자로 손꼽히는 건축가입니다. 사실상 그로인해 건축의 역사가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건축물들이 비약적으로 발전을 이루게 됩니다. 그의 대표작으로 피렌체 대성당의 돔인 두오모 성당을 들 수 있습니다.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는데요. 사실 이 두오모 성당은 피렌체 시내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랜드마크가 되었답니다. 저도 지난해 이탈리아에 여행하는 동안 두오모 성당을 바로 앞에서 보기 위해 두오모 성당보다 조토의 탑을 올랐던 기억이 있답니다. 헉헉거리며 올라갔던 것이 결코 아깝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2,3km이상을 걸어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두오모 성당이 보이는 피렌체 시내를 2,3시간 내도록 지켜보도록 기억이 있습니다. 평생토록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아준 사람이 브루넬레스키였기에 이번 방송은 더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두오모는 으로 원형탑을 이르는 말이라 다른 도시에 가더라도 두오모 성당을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로서는 처음에 조금 혼란스럽게 느낄 수 있답니다. 실제로도 피렌체 두오모 성당의 공식 명칭은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으로 두오모 성당과는 이름이 전혀 다르죠. 공식 명칭의 뜻은 '꽃의 성모 마리아'라는 의미랍니다. 피렌체가 꽃의 도시라 꽃의 의미를 담아낸 거죠. 그러고 보면 이 돔은 꽃이 피기 전의 봉오리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두오모 성당이 만들어진 시기는 정초식이 129699일에 있었다고 기록에 나와 있는데요. 발레리아나 추기경이 추진했다고 하는데요. 당시에는 고딕양식으로 첨탑이 뾰족하게 양식이 유행이었는데요. 그러다가 르네상스 양식으로 바뀌는데요. 그런 이유로는 당시 피렌체 공국 자체로 기존 양식과 다른 남다른 양식을 추구하게 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당을 다 짓고도 남은 곳은 제일 꼭대기 돔뿐이었는데요. 워낙에 거대한 크기 때문에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하고 있었던 겁니다. 무려 120년가량을 손 놓고 있던 공사를 브루넬레스키가 완성을 했던 거죠.

 

돔이 완성될 수 없었던 이유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 하는데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말 그대로 알쓸신잡이 될 수 있어서 나무위키에서 내용을 인용발췌해봅니다. 내용이 다소 길어서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그런 분들은 아래 내용을 건너뛰고 점선 아래 부분부터 읽으셔도 괜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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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돔을 설계한 네리 디 피오라반티가 돔의 지름도 함께 늘려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돔인 판테온보다도 더 큰 지름 42m의 돔을 짓기로 1367년에 최종 결정했는데요. 문제는 이처럼 거대한 돔이 받는 무게를 분산시켜 붕괴되지 않도록 지탱해줄 공중부벽을 돔 옆에 일절 덧붙이지 않은 네리의 설계 때문에 기존의 공사 방식으로는 해결책을 찾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거대한 돔을 올려놓기에는 벽이 약해서 바깥으로 쓰러질 텐데요. 그걸 붙잡기 위해 외부에다가 추가로 기둥과 보를 만들어서 지탱해주는 방법을 쓰는 것도 거부했다는 소리입니다. 그러한 고집스러운 태도에는 고딕과 르네상스의 미묘한 신경전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당시 피렌체나 중남부 이탈리아인 입장에서 프랑스나 독일은 물론 북부 이탈리아의 밀라노조차 로마 문명을 훔쳐간 야만인이 지배하는 곳과 다름없다고 생각되어 정치적인, 역사적 라이벌 의식이 형성되어 있어 모방이 금기시 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당시에 성숙해지고 있던 그 지역의 고딕 건축 양식에서는 건물의 높이를 올리며 하중을 감당하기 위한 공중부벽(buttress, flying buttress)이 많이 설치되었는데요. 하지만 건축물의 높이를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용서되는 분위기의 고딕과 달리 이탈리아인의 감성은 높이보다는 완벽한 조화가 우선이었기에 부벽 따위는 억지 땜빵질처럼 느껴진다는 점도 있었다. 이러한 점 때문에 네리 역시 설계에 공중부벽을 쓰지 않았고, 사제들 또한 반대하였다고 합니다. 문제는 공중부벽 대신 주교좌의 벽 두께를 늘린다면 그 시점에서 이미 진행된 주교좌의 기초공사는 모두 무효화되고, 벽 두께를 늘리는 만큼 비례상 돔의 크기도 늘어나야 된다는 악순환이 있었던 것. 그야말로 난제 중의 난제였습니다.

 

결국 주교좌의 천장이 뻥 뚫린 상태로 51년 동안 공사가 중단되었고, 이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1418년 돔 공사 해결책 공개 입찰을 붙이기에 이른다. 이때 10여 명의 응모자들을 제치고 입찰에서 선택된 사람은 금 세공사이자 시계공이었던 필리포 브루넬레스키(Filippo Brunelleschi, 1377~1446.4.15.)였던 겁니다. 그렇게 두오모 성당은 1436325일 교황 에우제니오 4세일 때 건축 16년 만에 완성이 됩니다. 시작일로 치면 거의 140여년의 기간이 걸렸던 것이죠.

 

네리의 설계를 수습하고 실제로 돔을 올린 사람은 혜성처럼 등장한 필리포 브루넬레스키였습니다. 브루넬레스키는 인생의 많은 기간 동안 건축과는 인연이 없었는데요. 경쟁자 기베르티에서 천국의 문 금세공 경쟁입찰에서 탈락한 후 피렌체를 10여년 떠난 후 변신에 성공한 탓입니다. 그는 특유의 관찰력과 창의력, 여행을 통한 지식의 습득을 통해 엄청난 난제들을 해결하고 대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겁니다.

 

그는 고향이 피렌체를 떠나며 자신의 본업이 금속 세공에서 떠나게 되는데요. 이후 로마를 여행하며 악마의 집이라고 부르던 당시 세계 최대의 돔인 판테온을 보았고, 여러 일을 했었지만, 40세가 넘도록 건축과 금속 세공에 있어서는 별다른 업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원근법의 수학적 법칙을 발견 혹은 발굴하였고, 이로 인해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의 공사에 참여할 명성은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미술계열의 장인들이 건축에 참여하는 것은 그리 특이한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그만큼 입찰은 투명하고 공정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르네상스의 건축물들은 건축물의 비례와 외형적인 완성도에 집착하는 면이 있었고, 그러한 면에서 미술적인 재능은 필수적인 것이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실제 건축에서 가장 중요했던 석공들은 실무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뛰어났지만, 지나치게 경험과 과거의 예를 신봉하였기에 창의성을 발휘하는 데는 한계가 존재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의 돔을 둘러싼 경쟁에는 브루넬레스키뿐만 아니라 역시 건축에는 한 줄의 경력도 없었던 악연 로렌초 기베르티도 참가하였습니다.

 

브루넬레스키가 기베르티를 꺾은 방법은 정성이었습니다. 기베르티가 4명의 석공들과 4일 만에 모형을 만들었을 때 브루넬레스키는 4명의 석공들과 도나텔로 같은 쟁쟁한 조각가와 함께 90일이 넘는 시간을 쏟아 돔의 모형을 완성해서 경쟁입찰에서 기베르티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부담당장을 기베르티를 요구하지만 결국 아무 것도 알 수 없었던 기베르티는 자진사퇴하게 됩니다. 마침내 완벽한 승리를 하게 된 거죠.

 

브루넬레스키는 당시로써는 한 번도 실현되지 않는 돔을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건축하겠다고 해서 세간을 놀라켰는데요. 브루넬레스키 이전에는 아치나 돔을 쌓기 위해 그 아래에 나무로 된 지지대를 만들고 그 위에 벽돌 등을 쌓는 방법을 사용했었다고 합니다. 작은 다리의 아치를 세우는데도 지지대가 필요한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돔을 지지대 없이 세우겠다는 브루넬레스키의 발언에 다들 황당해 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을 겁니다.

 

공사가 시작된 지점의 높이는 대성당 벽체 42m에 그 위에 얹은 환상벽(環狀壁) 9m로 도합 51m였다고 합니다. 브루넬레스키는 그물식 버팀목 골조가 지지하는 이중 지붕으로 돔을 계획했는데요. 그가 내세운 비장의 무기는 다름 아닌 오늬무늬 쌓기, 즉 지그재그 모양이 되도록 교대로 방향을 바꾸면서 벽돌을 배열하는 방법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사암과 대리석으로 된 안쪽의 돔과 벽돌과 모르타르로 된 바깥쪽의 돔으로 이중구조를 만들었으며, 다양한 모양으로 제작한 벽돌을 오늬무늬 형태로 쌓음으로써 기존의 벽돌 쌓는 방법보다 결합력이 더 강하고 안정된 구조를 창조할 수 있었던 겁니다.

 

1436830일 공사가 시작된지 16년 만에 완성되었습니다. 돔이 완성된 후에도 내부의 조명과 환기를 위한 첨탑은 아직 세워지지 않았는데요. 이 첨탑은 1446년에 첫 번째 돌을 놓으면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브루넬레스키는 이 행사에 참석한 뒤 병을 앓다가 채 1달이 지나기 전에 68세를 일기로 415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식은 그가 건설한 대성당의 돔 아래에서 치러졌으며, 515일 대성당 남쪽 측랑에 안장되었습니다. 그의 무덤을 덮은 석판에는 다음과 같은 라틴어 묘비명이 새겨졌다고 하는군요.

 

피렌체의 위대한 천재

필리포 브루넬레스키 여기 잠들다

 

목재 중심틀 없이 세계에서 가장 큰 돔을 건설한 브루넬레스키는 '천재'라는 칭송을 받으며 건축가의 지위와 평판을 격상시키는 데 공헌했습니다. 이후에 걸출한 후배 건축가들이 대거 등장하며 르네상스 시기의 건축에 혁신을 가져온 것은 이것과 무관하지 않을 겁니다.

 

이상이 나무위키에서 인용발췌 요약했던 브루넬레스키의 이야기였습니다.

더 자세히 읽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주소를 통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 : https://namu.wiki/w/%EC%82%B0%ED%83%80%20%EB%A7%88%EB%A6%AC%EC%95%84%20%EB%8D%B8%20%ED%94%BC%EC%98%A4%EB%A0%88%20%EB%8C%80%EC%84%B1%EB%8B%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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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천재들을 부러워하는데요. 그러나 이런 천재들의 삶이 평탄치 만은 않았을 겁니다. 미켈란젤로 역시 결혼하지 않고 평생을 예술에 바쳤는데요. 브루넬레스키 역시 미혼으로 평생을 살았다고 합니다. 오로지 자신의 업에 헌신한 그들의 예술혼 덕분에 우리와 같은 후대인들이 감탄할 호사를 누릴 수 있지 않나 싶어 고맙고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루넬레스키가 자신의 삶을 전환했던 계기가 오히려 패배의 아픔과 질투심이 한 몫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과 달랐던 브루넬레스키의 위대함은 실패를 한탄하며 허송세월을 보내지 않았다는 겁니다. 안락한 고향마을을 떠나 의지를 가지고 미술, 수학, 공학, 건축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섭렵하며 근본적인 역량을 키워나갔다는 겁니다. 실패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브루넬레스키로부터 배울 수 있었습니다.

 

(브루넬레스키에게 실패를 안겨줬던 기베르티의 천국의 문)

이번 방송을 통해 다양한 배움을 얻을 수 있는데요. 사실 브루넬레스키의 이야기는 그 중에 일부분이었답니다. 때로 잡학다식함도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요인이 아닐까 싶은 생각에 출연진들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다음에는 여행을 하더라도 조금 더 공부하고 떠나면 훨씬 더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인생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 아내는 이렇게 잡학다식한 사람들과 여행을 하면 참 좋겠다고 말하는데요. 그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봤답니다.

 

오늘도 불꽃 퐈이야~~~^^*

 

* 글쓴이 정철상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커리어 코치로, 대학교수로, 외부 특강 강사로, 작가로, 칼럼니스트로, 상담가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KBS, SBS, MBC, YTN, 한국직업방송 등 여러 방송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연간 200여 회 강연활동과 매월 100여명을 상담하고, 인터넷상으로는 1천만 명이 방문한 블로그 커리어노트(www.careernote.co.kr)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로도 활동하며 따뜻한 카리스마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 나사렛대학교 취업전담수로,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활동하면서 <따뜻한 독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가슴 뛰는 비전> 등의 다수 저서를 집필했다. 사단법인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를 설립해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고자 힘쓰고 있다. 또한 취업진로지도전문가교육을 통해 올바른 진로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젊은이들에게 가슴 뛰는 꿈과 희망찬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언론으로부터 닉네임까지 얻으며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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